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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미국발 고금리, 고환율로 인한 원화 가치 하락과 대한민국 외교/경제 정책의 폭망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최근 블룸버그 통신에서는 한국 무역수지 적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아시아권에서 구제금융이나 외환 위기 등을 겪을 수 있는 국가로 분류를 했습니다.이전 정권 시기의 경제, 외교의 위상이 갑자기 급격한 내리막길을 겪으면서 부자 감세와 가계부채 증가로 인한 민생 악화까지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5월 한미 정상회담 직후 "대한민국의 경제를 미국의 안보 하위 카테고리로 넣어 버린 이후" 일방적 미국 동맹 외교와 나토 정상회담에서의 대 중국 견제 행태로 인하여 6월 이후 대중국 무역 적자 상황과 그 예로 중국 100개 수출 품목에서 중국이 약 40% 이상의 수입 품목을 줄이고 있는 상황으로 "무역수지 적자의 주된 요인"이 되고 있으며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줄어가고 있다는 의미이며, 미국발 고금리 대처에 대한 대한민국 가계 채무(부채)의 압박에 대한 여러가지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1 환율 가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국가는 아르헨티나와 같이 고질적인 외환위기에 시달리는 국가를 제외하고 아이러니 하게도 기축통화국인 일본 엔화, 영국 파운드화, 유럽연합의 유로화 등입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고환율로 원화 환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이 해당 국가들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고환율의 늪에 빠지고 있는 실정입니다.핵심은 추경호 기재부 장관의 말처럼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유사하게 환율의 상승으로 인한 자국 통화 가치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며, 유독 대한민국의 원화가치가 고환율로 인하여 엄청난 하락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일국의 기재부 장관이 방송 출연을 통해서 "외환위기(1997)와 금융위기(2008)"때와 다르니 안심해도 된다는 식의 발언은 굉장히 잘못된 발언이라고 봐야 합니다.윤석열 정권 출범 직후인 5월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6월부터 급격하게 환율이 오르고 대중국 무역 적자의 폭이 커지기 시작 하면서 나토 정상회담 이후 대중국 무역 적자가 더욱더 심해지면서 "무역수지적자"의 주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2022년 9월 21일 미국의 자이언트 스텝(0.75%) 금리 인상 이후 현재 대한민국이 가장 급격하게 원화가치가 떨어진 국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언론들은 결코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그에 반하여 아시아의 경우만 보더라도 대만과 싱가포르는 통화가치 하락 폭이 매우 적고, 이외 아시아 국가들도 대한민국보다 훨씬 적은 폭의 환율가치 하락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추경호 경제부총리겸 기재부장관의 "외환위기(1997), 금융위기(2008)"때와는 현재 상황이 달라서 안심해도 된다는 식의 발언으로 굉장히 위험한 발상의 말로 안심 시키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시기 보다 더 심하게 다르면서도 위급하고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을 회피하고 있습니다.현재 한국은 미국발 고금리에 지배 당하는 상황으로, 한국 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와 그에 더하여 중국 무역적자까지 이어지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상황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과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보다도 더 나쁜 상황이라는 의미는, 다자간 협상 외교와 국내 정치, 경제 상황과 맞물려 매우 좋지 못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환위기(1997)년도에는 미국의 일시적 유동성 위기 충격으로 인하여 고환율에 따른 원화 가치 하락이 당시 한국의 수출 증가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고 그에 따라서 무역 흑자를 이루었던 98년도의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며, 무역흑자 전환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라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그렇지만 현재 2022년 9월 말의 고환율 원화가치 급격한 하락은 오히려 "무역적자"를 수반하고 있고, 그 주된 이유가 대한민국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의도적 주도에 의한 무역수지 적자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경제와 외교의 다자간 협상 자체가 완전히 불통인 탓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미국이 양적완화로 엄청난 돈을 풀고 있었고, 지금은 미국의 경우 긴축으로 돈을 오히려 걷어 들이면서 고금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따라서 현실적 대응력으로서 미국발 고금리 긴축재정에 의해서 고환율로 1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훌쩍 넘어서서 한국의 원화 가치 하락에 따른 위기 상황에 무역수지 악화의 주도적 국가인 중국의 불편한 시선으로 6,7,8월 연속 대중국 무역 적자를 자처한 윤석열 정권의 자충수는 추경호 기재부 장관이 마치 세계 여러 국가가 미국발 고금리와 고환율에 의해서 유사하게 자국의 통화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식의 거짓 발언으로 합리화 될수 없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추경호 장관의 이처럼 무책임한 분석과 발언은 곧 윤석열 정부의 미국, 중국, 일본, 북한 등에 대한 다자간 외교가 얼마나 볼품 없는 것인지를 반증하는 행태라고 봐야 합니다. 3 2008년 금융위기 때에는 미국의 양적 완화로 인하여 한국도 같이 금리를 내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는 한국이 절대로 금리를 미국과 발 맞춰서 올리거나 내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금융위기 당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서 돈을 매우 큰 규모로 풀어서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현재 2022년도는 미국이 돈을 회수하는 긴축정책을 펴고 있기에 달러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그 여파로 통화스와프 협정이 되어 있는 기축통화국들인 일본, 영국, 유럽연합 등의 경우에도 자국의 통화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미국이 현재 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유사하게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금리 역전현상"을 겪고 있는 주된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가계부채"의 심각성과 부동산 하락 문제로 인하여 금리를 올리게 되먼 엄청난 이자 폭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때문에 1997년 외환위기때와 2008년 금융위기때 보다도 훨씬 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외교와 경제, 국제 관계, 금융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 정책성이 매우 중요한데 추경호 기재부 장관은 이러한 상황을 미국 탓과 국제적 상황 탓만 하며 어물쩡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영국의 파운드화 대 폭락의 경우도 결국 새롭게 선출된 총리의 "부자감세"로 근 40여년 전의 정치로 회귀하여 좋지 않은 상황에서 더 심각한 상황을 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영국 파운드화, 일본 엔화, 한국 원화의 가치 대폭락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분석하여 현재 경제 상황과 외교적 노력을 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은 경제 원리와 전문성 이전의 기본 상식 문제라고 봐야 한다고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원화, 파운드화, 엔화, 유로화 등의 가치 하락에 대한 공통점바로 금리 인상을 미국과 발 맞추어 같이 하기 어려운 국가라는 점입니다.일본은 국가부채가 200%도 넘는 상황에서 물가를 올리면 그 이자에 대한 재정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영국의 경우 약 480억파운드 부자 감세안으로 인한 세수 감소와 시장 악화로 윤석열 정권과 유사한 상황♣ 원화, 파운드화, 엔화, 유로화 등의 가치하락에 대한 차이점 영국과 일본, 유럽연합 등은 정부 또는 주체가 돈을 극심하게 찍어내어 국가채무의 상황이 주된 이유로 금리인상시 이자 부담율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하기 어럽다. 이 경우에는 증세로 세금을 많이 걷으면 해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한국은 반대로 국가채무 보다는 국민들의 가계채무 자체가 매우 크기 때문에 금리인상시 가계채무 대출 이자와 부동산 하락의 문제로 금리인상이 어렵다. 이 경우 가계부채의 문제로 인하여 가계 소득을 올려주거나 보편적 지원을 통하여 자체적 소득 향상을 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오히려 금융정책을 신자유주의적 발상으로 모피아 세력이 금융자본으로 가계 대출만 더욱더 활성화 시켜서 거꾸로 "자유시장경제" 운운하며 민생에 피해가 집중되게 하면서 현 시점에서 미국과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금리인상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5 대한민국 현재 상황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다자간 외교, 금융, 경제, 안보 정책 등에서 나타나는 허점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며, 일본에 대한 굴욕적 외교, 중국과 미국의 사이에서 협상을 하지 못하는 자폭외교로 경제원리와 민생에 대한 무지함으로 기득권과 결탁하고 근본 없는 외교로 인하여 중국과 미국에 동시에 압박 당하고 손해 보는 상황을 도래하게 했으면서도 그에 대한 책임은커녕 오롯이 전 정권 책임이라고 하는 엄청난 작태를 저지르고 있음. 즉 미국, 중국, 일본에 모두 저자세로 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실수는 전혀 인정하지 않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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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언론과 한국 언론이 말하지 않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야기 (러시아 일부 동원령)
현재2022년 10월을 앞두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에는 2달여 후에 겨울을 맞이하기까지 비가 많이 오는 우기이고, 이후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즉 근 2달 정도는 전면적인 격렬한 전투가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거기에 더하여 러시아의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바는 그동안 전면적 전쟁으로 부르지 않고 군사 작전 형태로 진행 하던 러시아의 군 운용을 러시아 입장에서 표현하면, "러시아 점령지에 침입하는 우크라이나 군에 대한 전면적 전쟁"을 의미하는 형태로 변화시키려는 의도가 바로 러시아 일부 동원령이라는 분석을 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지도를 참고해 보시면 진한 보라색의 러시아 점령지를 금번 우크라이나 군이 하루기우주와 헤르손 일부를 수복한 것을 엄청난 대승으로 포장하면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정치적 의도로 이용하고 있음이 팩트라고 보는 시선이 합리적이라고 생각 합니다.왜냐하면 실질적인 러시아 점령지를 수복하려면 크림반도 진입과 연결되어 있는 헤르손주의 중요성이 극대화 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도 러시아 군 병력을 헤루손주에 집결 시키면서 크림반도와 점령지의 단절을 막는 부분으로 집중 했다는 반증적 면이 외신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고 국내 전문가들의 말로도 합리적 주장이 되고 있습니다.illustrate by 천상의복숭아 상식적으로도 헤르손주에 러시아 군 병력이 집결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략적 요충지이고 크림반도와의 연결로서 에너지 전쟁을 주도할 수 있는 매우 큰 의미를 갖는 곳인데요.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으면서 정작 중요한 헤르손주를 공격하여 수복하지 않고, 헤르손/하루키우주 일부 수복을 하는 것으로 정치적 활용을 하여 대내외와 서방 외신을 활용 하여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과대평가를 하고 있습니다.미국과 유럽연합의 무기 지원을 받으면서 전과와 승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러시아 점령지에서 헤르손주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를 공격하지 못하고 하루키우주 일부를 공격하는 형태로 비교적 승률이 높을 수 있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현실 전쟁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복과 일부 군사작전의 승리를 취하여 자신의 존재 필요성을 역설하고, 미국 바이든의 국내 정치 입지와 11월 중간선거 등에 유리하게 작용 시키려는 여러가지 노림수가 있었다는 의미로 생각 됩니다.이런 전쟁의 상황에서 바이든의 경우 외교적 성적이 이란과 북한 모두 진전 상황이 아니고,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적 방문에서 석유 증산도 없었으며, 미국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여러가지 국제 위기와 외교 이해관계에서 긍정적으로 높게 평가할만한 것이 없었고, 젤렌스키 대통령도 자신의 대통령 유지와 서방의 무기 지원이나 협상 동력을 위하여 전략 요충지에 상관 없이 러시아에 점령 되었던 지역의 일부 수복을 하여 승전을 대외에 알리려고 하는 정치적 목적이 매우 크게 작용한 것이며, 이러한 바를 서방 외신과 대한민국의 언론은 우크라이나와 미국, 유럽연합 입장에서만 긍정적인 신호로 보도하고 전과를 올리는 형태로만 보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 반증으로 해당 하르키우즈 일부 수복 전과에 미국이 해당 작전에 크게 개입했다는 기사는 이미 나온 상태고 크림반도의 에너지 주도적 점령지로 이어지는 전략 요충지인 헤르손 보다는 하루키우주에 집중을 하여 성과를 내고자 했던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목적이 컸던 것이라고 봅니다.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서의 판도 변화 추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하루키우주 일부 점령지를 다시 빼앗겼다고 하여 위기 의식이나 전력이 밀려서 러시아에 "일부 동원령"을 내린 것이다는 국내 기사는 그 내부적 세밀한 전쟁에서 의미를 분석하지 않은 겉핥기식의 발상이라고 봅니다.러시아 점령지 4개주 병합 투표를 하여 현재 27일 저녁 6시 기준으로 30일 병합 공식화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병합 발표가 공식적으로 나온다면, 4개주 러시아 점령지는 러시아의 공식 "영토"가 되는 것이며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점령한 이후 공식적인 러시아 영토의 선언이기 때문에 러시아 일부 동원령으로 병력을 확보하게 되면 경계 지역 전반에 고루 병력을 배치 시키면서 전면적 전쟁을 감행 하겠다는 의미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바가 의미하는 구체적 방향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러시아 군에게 점령 당한 4개주를 탈환하기 위한 것은, 러시아 입장에서는 자국의 영토를 침범하는 침략행위로 간주하여 전면적 전쟁과 함께 필요한 병력을 일부 동원령으로 채우고, 핵의 사용도 불사 할 수 있는 명분을 갖겠다는 것으로서 그동안의 군사 작전 정도로 생각하던 전쟁이 국가대 국가의 전면적이고 대대적인 영토 방어와 침략적 대치로 엄청난 전쟁을 펼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여기서 그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그럼 무엇이었느냐?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민족적으로 중첩 되는 언어와 문화권에 의해서 국가는 다르더라도 미묘한 주도적 관계에서의 민족 갈등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서방에서 이용 하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와 같은 친미주의에 우크라이나 재벌이 뒤를 봐주는 형국에서 친미 우크라이나 정권에 반기를 드는 지역적 반군이나 러시아에 가까운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작용 되는 상황에서 미국의 배후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갈등이 러시와와 우크라이나가 정해지고, 거기에 크림반도를 둘러싼 에너지 주도권에 대한 복잡한 이면까지도 작용하고 있었습니다.그 과정에서 미국이 개입되는 상황에 대하여 미국의 계획에 절대적으로 맞춰지지 않고 장기전 국면으로 흐르는 것이라고 봐야 하고요.그동안 러시아에서 동원령을 내리지 않은 이유는러시아의 전면전을 하지 않은 것은 러시아 국민들의 내수 경제와 생활 자체를 최대한 유지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대한 군사 작전 형태로 유지 되었기 때문이며, 해당 러시아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점령지의 경계선 이하를 자국의 점령지로서 병합 하여 그곳을 침범하는 우크라이나 군을 대대적인 전면전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하는 미국, 유럽연합 등의 대비를 하고 핵도 불사하는 전면 전쟁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러시아 내부에서의 급진론자들은 이전부터 이러한 상황으로 가도록 독려하고 강력하게 주장 하였으나, 푸틴의 컨트롤이 있었던 상황에서, 이제 루한스크주, 도네츠크주, 자포리자주, 헤르손주 병합이 된다면, 그 지역의 우크라이나와 경계선 전면에 일부 동원령으로 형성된 병력을 전면적을 배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전력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전면전을 시사한다는 점이 현실적인 팩트라고 생각 됩니다.때문에 동원령과 점령지 4개주 주민투표를 동 시간대에 하는 것이며, 그 결과는 10월과 11월 해당 지역 우기를 지나서 서서히 나타날 것이며, 동원령으로 징집된 병력의 준비 또한 2달 정도 이후에 본격적인 결과로 배치가 되는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앞으로 2개월 정도는 잔잔하게 유지 될 수 있다가 겨울로 진입하면서 또 다른 거대한 정국으로의 진입이 될 수도 있음이라고 생각 됩니다. 차후 해당 포스팅에 이어서 상황의 변화를 시리즈로 이어 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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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회담, 환담, Pull aside 그리고 48초...
국가의 정상 간에 하게 되는 여러 형태의 회의, 협의, 환담, 회담 등의 경우 그 의제를 잡아 사전에 미리 조율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대외에 공식적으로 합의문 발표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로 나뉜다고 봅니다.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과, UN 총회 방문에서 연설 이후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만남, 기시다 총리와의 만남에 대하여 대통령실 주장과 통상적 외교 관례와 용어와 방식의 차이 등에 대한 이견이 생기기 때문에 그 외교에서 정상들의 만남에 따른 용어 이해를 정확히 하기 위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정상회담 정상회담은 사전에 이해 당사국 간의 관련 사안을 조율하는 실무진들의 몇 차례의 단계를 거쳐서 합의를 한 상태에서 국가의 정상이 만남을 공식적으로 가진 상태에서 테이블에 마주 않아 관련 사안을 이야기 하고 실무진과 함께 기존에 미리 합의 된 사안을 확인 하면서 합의 문서와 공식 발표 되는 문서를 작성 하여 당사국의 정상이 사인을 한 이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하여 발표 하는 수순을 거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상회담 의제를 정하고 그 주된 실무 세부 단계를 관련 부처와 외교부 등의 이해 당사국 끼리 모여서 조율을 하여 상호 합의 지점을 여러 단계 거친 후에 이해 당사국의 정상(대통령, 총리) 등의 확인과 결제를 받아서 정상들끼리 정상회담을 미리 짜여진 과정과 합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결론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양 국가의 국기를 공식적으로 설치 하고 제대로 된 의전 형식을 갖춘 상태로 하게 됩니다. 환담 서로 다른 국가의 정상이 의도적으로 만남을 가지더라도, 미리 사전 조율을 해 놓은 의제와 합의 된 사안들이 준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즉흥적이거나 공동 화두로 이야기를 하면서 일반적인 수준의 대화나 기존에 이루어진 과거 합의의 확인이나 기타 가벼운 주제로 정상 회담 형식으로 공식화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경우를 의미합니다. 풀 어사이드 (Pull aside) 약식 회담 행사나 파티, 공식 모임, 공식 회의 등에서 이해 당사자가 잠시 해당 장소를 빠져나와서 잠깐 동안 나누는 환담 형태로 해당 방식이 진행 되려면 인사만이 아닌 의도적 대화 상대와의 공식 자리 이탈과 적어도 몇 분 여 간의 고정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조건이 완성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즉 금번 미국에서의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손잡고 악수 하면서 48초 정도 짧은 시간에 나눈 말이 "풀 어사이드" 형식으로 대화를 약식으로 나눈 환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쇼츠 (shorts) 환담도 아니고 "풀 어사이드"도 아닌 잠시 잠깐의 인사로 안부나 당사국끼리 화두가 되었던 사안을 짧은 시간에 나누게 되는 일종의 인사말 내지는 대화로 해당 사안을 공식화 시켜서 회담이나 환담, 풀 어사이드 방식이나 형태로 확정 지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 여왕 조문 상황에서 잠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서 나눈 이야기와, 환영 만찬 등에서 잠시 나눈 이야기, "글로벌 펀드 재정공약회의"에서 48초간 손잡고 나눈 대화 등은 정상회담이나 환담, 풀 어사이드 모두 아니며, 그냥 짧은 대화와 의사 소통 정도로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그럼에도 조선일보나 여러 언론, 대통령실 등에서 해당 쇼츠 들을 엄청나게 부풀려서 회담으로 의미 부여를 하는 여러 미사여구를 동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해석이며, 실질적 회담으로서의 소득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됩니다.또한 기시다 일본 총리와의 만남을 "정상회담"이라고 표현하는 대통령실과 일부 언론의 행태는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기시다 총리와의 만남이야 말로, 기시다가 접하던 상황에서 잠시 빠져나와 한국 대통령이 기시다 거처로 방문하면서, 기자들의 대동도 피하고 국가의 상징인 국기가 회담 형식으로 의전 되지 않은 상황으로서 이러한 만남이 "풀 어사이드(Pull aside) 방식으로 만난 형태로 볼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됩니다.일본 기시다 총리와의 만남 자체에 대한 일본측과 한국 대통령실 측의 주장이 다른 이유도 이러한 시각 자에서 기인된 것이라고 보여지며, 현재 대통령의 외교 순방 행보에서 보여지는 "회담, 환담, 풀 어사이드" 등에 대한 비전문적 의전과 사전 조율 방식 등은 국가의 국격과 실질적 외교에서 기인 되는 국가의 불이익적 측면에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도 안일하게 대처 하고 성과만 부풀리며 대통령의 신중하지 못한 "막말" 등에 그 의미가 완전히 퇴색 되어진 상황에 대하여 엄중한 국민들의 질책을 달게 받아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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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이란?
■카르텔이란?같은 종류의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서로 가격이나 생산량, 출하량 등을 협정해서 경쟁을 피하고 이윤을 확보하려는 행위를 가리킨다.시장 통제를 목적으로 동일한 산업에 속하는 독립기업들이 협정에 의해 결합하는 것으로, 같은 종류의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서로 가격이나 생산량, 출하량 등을 협정해서 경쟁을 피하고 이윤을 확보하려는 행위이다. 이는 기업활동이나 주식의 소유지배를 수반하는 트러스트와 콘체른과는 구별된다. 대표적인 국제 규모의 카르텔로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있다. 카르텔은 1870년대 이래 유럽 지역에서 급속히 발전했는데, 국민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폐해가 커 많은 국가에서 금지나 규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과 '독점규제 및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의 적용이 제외되는 부당한 공동행위 등의 정비에 관한 법률'(카르텔 일괄정리법)에 의해 카르텔이 금지돼 있다. 카르텔의 종류(방위적 카르텔)카르텔은 협정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될 수 있다. 사회집단이나 이해집단이 불리한 문제나 현상이 있을 경우 그 구성원들이 침묵하고 외면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즉,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된 어떠한 이슈에 대해 책임 있는 당사자들이 이를 외면하여 그 사안을 수면 아래로 가라앉히려는 것을 말한다.이와 비슷한 것으로 침묵의 나선 이론이 있는데, 이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의 의견을 지지한다면 반대 의견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다수로부터 소외될 것을 우려해 자기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침묵하려는 경향을 말한다.기업연합(企業聯合)이라고도 한다. 카르텔은 가맹기업간의 협정, 즉 카르텔 협정에 의하여 성립되며, 가맹기업은 이 협정에 의하여 일부 활동을 제약받지만 법률적 독립성은 잃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카르텔은 가맹기업의 자유의사에 의하여 결성되나, 국가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결성되는 경우도 있다. 협정내용이 어떤 부문에 관한 것인가에 따라 구매카르텔 ·생산카르텔 ·판매카르텔로 구분되며, 구체적으로는 판매가격 ·생산수량 ·판매지역 분할 ·조업단축 ·설비투자제한 ·과잉설비폐기 ·재고동결 등에 관하여 협정을 맺게 된다.자본주의 기업의 경쟁이 격화하던 1870년대 이래 특히 유럽 지역에서 급속히 발전하였는데, 경제의 비효율화, 국민경제발전의 저해 등에 미치는 폐해가 크므로, 국가에 의한 강제 카르텔의 경우 외에는 일반적으로 각국은 금지 ·규제하고 있다. 한국도 이 폐단의 심화를 막기 위하여 1980년에 제정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로 통제하고 있다.■독점자본주의monopoly capitalism/獨占資本主義소수의 거대한 독점기업이 지배적인 힘을 확립하는 자본주의의 독점적 단계.자본주의는 자본의 집적 ·집중에 따라 자유경쟁이 지배하는 산업자본주의의 단계에서 거대한 소수의 독점기업이 지배적인 힘을 가지는 단계로 이행한다. 이 최고 발전단계의 자본주의를 독점자본주의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보아 세계자본주의가 이 단계로 이행한 것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걸쳐서이다. 독점자본주의 단계가 되면 산업자본주의 단계의 경우와는 달리 거대한 소수기업이 경제적인 지배력을 가질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행사하게 된다.■구리 수출에 의한 수익 증가를 목적으로 주요 구리 생산국들이 모여 설립한 국제기구.약칭 CIPEC(Council of Copper Exporting Countries)이다. 일종의 자원 카르텔이다. 주요 구리산출국인 콩고민주공화국(자이르)·잠비아·칠레·페루 등이 연합하여 선진국에 의한 자원의 수탈을 막고 자원의 자주적·효율적 이용을 통해 독자적 경제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68년 설립하였다. 구리수출에 따른 실질수입의 대폭적이고 계속적인 증대를 위해 공동가격 및 생산정책을 추구하고, 가격인상을 위한 수출제한과 국제가격산정 방식을 LME(London Metal Exchange:런던금속거래소) 가격기준 대신 생산자 가격제한(Producer Pricing:PP)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생산품의 가격이 저조한데다 가맹국간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거의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1975년 인도네시아가 새로 가입하고, 오스트레일리아·파푸아뉴기니·모리타니·유고슬라비아의 4개 국이 준회원국이다.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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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란?
■IRA란?마침내 8월 12일 하원에서 상원을 통과한 IRA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어 최종 찬성 220표, 반대 213표로 가결됐다. 이로써 2021년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추진된 대표적인 두 개의 법안이 양원을 통과하고 각각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법률로 확정됐다합니다.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주요내용과 우리 기업에 대한 시사점1. 개관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Inflation Reduction Act)」 (이하 IRA)은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에 따라 지난주 8월 16일부터 발효되었다.[1] 동 법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전부터 추진해온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이하 BBB)” 법안을 수정한 것이다. 이전 BBB 법안은 약 3조 5,000억 달러 규모의 재원이 투입되어야 하는 구조였는데, 동 법안의 과다한 지출규모에 대한 반대로 인해 의회 통과가 어려웠다. 그 결과 IRA의 재원 규모는 결국 총 7,400억 달러(약 966조원)로 축소되었다.IRA 또한 인플레이션 감축이라는 명분하에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목적의 규범들이 포함되었기에 의회 통과가 쉽지 않았다. 8월 7일 미국 상원에서는 겨우 한 표 차이로 (찬성 51표 / 반대 50표) 통과되었으며, 8월 12일 미국 하원에서도 20표 이내의 격차로 (찬성 220표 / 반대 207표) 통과되었다. 특히 한 표 차이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 맨친(Joe Manchin) 상원의원은 화석연료 기반 산업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에너지 기반시설(가스 파이프라인 등) 허가절차 개정되었다. [2]을 조건으로 IRA에 합의하였다.IRA는 궁극적으로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 상황에서의 “미국 국민 생활 안정화”라는 대의명분을 추구하고 있다.[3] 의약품·에너지 가격 인상 억제를 통한 물가 안정화는 물론, 의료비와 에너지 비용 감소 및 세액 공제 등 직접적인 가계 지출 축소를 도모한다. 또한 청정에너지 산업 발전이 일자리 창출 및 가계 소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명분도 내세우고 있다.[4] 동 법이 국내 설비의 부족으로 인한 공급난과 가격 급등에 대비하여 자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까지 도모하고 있는 만큼, IRA의 효과는 단순히 미국 시장에만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주요 내용IRA는 여러 정부 위원회와 관련되는 매우 다양한 규범을 포함하고 있으나, 이를 크게 세 가지 핵심 분야로 나누어 본다면 다음과 같다: 보건(Healthcare), 청정에너지(Clean Energy), 조세(Taxes).[5] 먼저 “보건”과 관련해서는 처방 의약품의 가격 인하, 보건 비용 부담 완화, 제약업계의 영향력 견제 등이 주요 골자를 이루고 있다. 특히 소위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개혁법(Affordable Care Act)」(ACA)의 보험료 보조금 수혜대상 및 지원규모를 2025년까지 연장 적용하고, 메디케어(Medicare)에 따라 환자가 처방약에 대해 부담하는 금액에 대해 2천 달러의 상한선을 설정하였다.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 에 따른 특정 의약품 가격 인상을 제한하고, 메디케어가 처방약 가격을 제약회사와 직접 협상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각종 의료비 절감 정책이 다수 포함되었다.“청정에너지” 부문에서는 에너지 비용 감소, 청정에너지 경제 구축, 환경오염의 감소 등이 주요 목표로 설정되었다. 특히 에너지 안보 및 미국 내 생산 지원을 위해서 태양광 패널·풍력터빈·배터리 및 중요 광물 가공의 리쇼어링에 대한 생산세액공제, 전기차·풍력터빈 ·태양전지판 등 청정기술 제조 건설에 대한 투자세액공제, 신규 청정에너지 차량 제조시설 건설 대출 및 기존 시설 재정비 보조금이 규정되었다. 나아가 ‘탈탄소화 경제’를 위해서 청정에너지 전환에 대한 보조금 및 대출 지원, 지역사회 청정기술 지원, 청정 전력원/에너지저장/청정 연료 차량에 대한 세액공제, 가정용 열펌프·태양광·전기 냉난방공조시스템(HVAC) 등 소비자 세액공제와 미국산 전기·대체에너지 차량 구매 시 세액공제 정책이 명시되었다.“조세” 분야에서는 크게 조세법의 공정화와 재정적자 감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하였다. 3년간 연평균 수익 10억 달러 이상의 초대형 기업 대상으로 15% 최저 법인세율 부과하는 ‘ 대체 최저법인세 ’를 시행하고,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buyback)하는 경우 매입액의 1%를 소비세로 부과하여 세수를 증대시키고자 했다. 또한 국세청의 과세 집행 강화 및 납세 서비스 개선뿐 아니라 전체적인 조세 운용 체제의 현대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주요 정책 집행을 위해서 IRA는 총 7,400억 달러 규모의 재원을 규정하고 있는데, 법인세 및 처방약 가격책정 개혁 등을 통해 모아지는 총수입에서 4,37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중 80%에 달하는 3,690억 달러가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에 지출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향후 IRA 집행에 있어 미국의 청정에너지 산업 관련 정책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3. 평가 및 시사점현재 IRA의 인플레이션 감축 효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뿐 아니라 비판 또한 병존한다. 비록 미국 내 126명의 경제학자들이 IRA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성공적일 것이라는 지지를 표하였으나,[6]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 그룹인 펜와튼 예산모델(Penn Wharton Budget Model, PWBM)은 “동 법안이 재정적자 감축에 있어서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막상 인플레이션에 미칠 효과는 0에 가깝다”고 평가한 바 있다.[7]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입된 IRA로 인하여 미국 내 전반적인 보건, 환경 및 조세 정책의 많은 변화가 따를 것이며, 미국 시장 내 우리 기업의 경제활동에 있어서도 큰 파장이 예상된다. 물론 동 법의 주요 정책 목적이 “미국 국민의 생활 안정화”인 만큼 직접적으로 국제통상 관련 정책목적을 언급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청정에너지” 관련 조항들의 경우, 미국 산업에 대한 보조금 및 리쇼어링 지원 정책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에 우리 기업들의 통상관계에 좀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IRA로 인해 수혜자가 될지 아니면 피해자가 될지 여부는 주로 ‘미국 내 생산’ 여부에 달려 있다. 일부 “청정에너지”와 관련한 태양광 패널, 풍력, 배터리 등 에너지 산업에 대한 생산·투자세액공제의 경우, 미국 내 생산 공장을 보유한 우리 기업의 경우에도 여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도 있다. 예를 들어, IRA Section 13502 (제조 생산 세액공제)의 경우 청정에너지 부품의 생산에 있어서 상품 단위당 세액공제를 명시하고 있기에 가격 인하를 통한 미국시장 내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내 가스 액화 및 저장 설비, 해상 운송을 위한 터미널 건설 등 인프라가 확대되는 경우, 이러한 인프라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간접적인 국내 철강 업체의 수혜 가능성도 존재한다.특히 전기차 보조금 지급 정책의 경우, 미국 내 리쇼어링이나 FTA를 체결한 동맹국 역내로의 공급망 이전을 장려하고 있어서 우리 수출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문제시 될 수 있는 IRA Section 13401 (청정자동차 세액공제)의 경우 미국 「연방세법(Internal Revenue Code)」의 섹션 30D에 해당하는 ‘적격 플러그인 전기구동 자동차(New qualified plug-in electric drive motor vehicles) 세금공제’ 관련 내용을 일부 개정하여, 전기차 구매자에 제공되는 세액공제 관련 수혜조건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고 있다.특히 전기자동차 생산 기업의 경우, 탑재 배터리의 광물 및 부품 비율 요건뿐 아니라 최종조립 요건까지 고려하여야 하므로, 현재 생산 구조상 세액공제의 대상으로 선정되기 어려울 수 있다. 배터리 생산 기업의 경우, 미국 내에서 상당 비율의 부품 조달이 가능하다면 일견 수혜대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우려외국기업(foreign entity of concern)에 의해 조달된 광물이나 부품이 조금이라도 존재하는 경우는 세액공제 지급대상에서 처음부터 제외되게 된다. 동 기업 목록에는 중국이나 러시아 정부 관할 내 기업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따라서 중국산 광물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는 우리 배터리 기업들에게는 공급망 재편이라는 어려운 숙제가 주어지게 된다.IRA의 이러한 청정에너지 관련 정책은 결국 WTO 협정과 한미 FTA 내 통상규범의 위반 소지가 있는 만큼, 우리 정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세액공제를 포함한 일부 자금 지원 조항들의 경우, 국제통상체제에서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보조금’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 또한 ‘미국 내 생산’에 대해서만 세액공제 와 같은 보조금을 지급하게 되는 경우 ‘내국민대우 원칙’ 위반의 가능성도 있다. 우리 기업이 미국 영토 내 직접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한-미 FTA상 이행요건 조항과 같은 투자규범이 위반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그러나 결국 IRA가 발효됨에 따라 바이든 행정부의 즉각적인 정책 시행이 예상되고,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외국기업들은 결국 미국 국내법을 준수할 수밖에 없다. 또한 최근 미국은 ‘환경보호’와 같이 일반적 예외로 인정될 수 있는 정책목적을 국제통상규범 위반의 정당화 사유로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기업들은 국제규범적 해결에 앞서 미국 시장 내 경쟁조건 변화를 예의주시하여야 한다. 즉, 세액공제 등의 혜택과 기존 공급망 유지 간 손익 계산을 철저히 하여 시의적절한 선택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산 원부자재에 의존도가 높은 우리 기업들에게는 다소 난관이 예상되지만, 향후 미국의 지속적인 대중견제 정책이 전망되는 만큼 자율적인 공급망 재편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IRA의 대규모 청정에너지 지원 정책은 우리 기업들에게 기회로도 작용할 수 있음을 감안한다면, 정부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보다 더 다각적인 대응 방안 모색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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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커피숍인가?
한마디로 스타벅스는 플랫폼이다.스타벅스는 은행이다스타벅스는 코인코인매수 매도 가능한 규제받지 않는 핀테크 회사이다.스타박스는 멤버쉽 카드에 선불충전금이 20억달러 (2조4000억)의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있다.어떤 사람은 충전시키고 찾아가지도 않는다.소비자에게 이자를 주지도 않고 세금도 내지 않는다.다시 말하면 규제받지 않는 은행이다.스타박스는 플랫폼을 하기 위해 장기 포석을 두고 백트(디지탈 지갑 회사)의 결제를 비크코인으로 결제 도입하여은행이 하는 일을 한다.환율을 이용한 대출.보험 ,금융도 가능하며 코인 매수 매도 기능도 있다다커피회사가 아닌 규제받지 안흔 은행의 핀테크 회사이다.탐앤탐스 커피회사도 탐탐코인 의 페이팔 웰렛 지갑을 연동한다 스타박스는 알바가 아닌 정직원 시스템인것만 봐도 전세계를 상대로 거대한 플랫폼 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경제학자는 앞으로 100년 까지 플랫폼이 경제를 움직인다고 했다우리는 이 플랫폼 안에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내가 플랫폼을 만들지 못하면 나는 어떤 플랫폼에 올라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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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기능 훼손도 엄청난 죄다
오늘 두통으로 고통스러울때 나는 내 머리를 두드린다.그러나 어느 순간 발작이 아주 심해지면 다른 사람의 이마 같은 곳을 때려서고통을 주고 싶은 욕망을 강하게 느낀다.세상을 살며 이와 유사한 욕망은인간들 사이에 흔히 있는 일이 타인에게 상처주는 말을 던지는 것이다. 내가 고통스러울때 남에게 폭력을 휘두른다던지다른 사람 머리를 때리는 대신 언어로 표현을 할때가 있다.예를 들면 ,마음에 없는 소리을 하던가 욕을 한다던가 ..마음에 없는 소리라고 하지만 실은 내 고통을 타인에게 주고 싶은 욕망이라고도 할 수 있다.이러한 행위는 중력에 복종한 것이다.이것은 엄청난 죄이다사물의 관계를 표현해야 하는 언어의 기능을 훼손한것이다.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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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동정을 얻으려 하지마라
인간은 보상을 원한다.자기가 준것과 같은 대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것이 인간의 속성이다.그러나 이러한 댓가의 욕구를 누루고 남겨두면소위 말하는 하늘에서 그 보상을 준다.다시 말하면, 대가를 받아야할 필요성을 빈 공간으로 남기면 흡인작용이 일어나 초자연적인 보상이 찾아온다는 것이다.착한 일을 했을때 주위에서 착한 선행에 칭찬을 들었다면 자기가 한 행위에 대가를 이미 받은것이다.예술가나 선행을 한후 우리가 느끼는 자기 만족은 이미 고급 에너지가 격하 되어버린것이다.예수님은오른손은 왼손이 하는 일을 몰라야 한다고 했다.바로 고급 에너지가 격하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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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에 폭력과 섹스를 썩어넣는 이유
우리는 미국 영화를 보면 액션영화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섹스의 장면을 항상끼워넣는것을 볼 수있다.그런데 관객은 그러한 영화를 더 좋아하고 흥행을 하는것을 볼 수있다.그것은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인간이 금기를 위반하면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프로이드 심리학에 보면 인간은 에로스는 사랑을 나타내고타나노스는 죽음을 나타낸다사랑에 금기 사항은 성(근친상간)이고죽음의 금기사항은 자살이나 폭력이다.그런데 폭력은 타나노스의 금기로서 금기를 위반하는것이고섹스는 에로스의 금기 위반사항이니 폭력영화에 섹스를 믹스해 놓으면따불의 금기 위반임으로 쾌락은 배로 증가한다그래서 인간이 이런 영화를 보면 더 쾌감을 느끼는것이다.그런데,섹스와 죽음을 썩어놓으면 이것 또한 따블의 금기 위반이다예를들면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그 영화를 보면 잘 나타난다주인공 밴이 창녀 세라와 죽는 순간에 마지막 섹스를 한다.그런데 이러한 섹스와 죽음을 썩어놓을때 나타나는 것이 퇴폐이다이 퇴폐는 천박하게 보이지 않고우리가 이 영화를 아름답게 보는 이유는쾌감의 일종이기 때문이다.어떤 학자가 금기를 위반하는 섹스는 사람을 사물화를 막아준다고 했다(작가 이름이 조르지.뭐시기인데 생각이 안난다.)돈을 받고 하는 섹스는 사람을 사물화로 만들어 버린다왜냐면 그 돈의 위력이 너무나 커서 사람을 사물화로 만드는것이다.그런데 불륜은 당사자에게는 아름답게 느껴지는것은그것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사물화되는것을 막기 때문이다.그런데 인간이 금기를 위반하더라도 짐승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예를 들면 남들이 보는 가운데 백주 대낮에 섹스를 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은규칙이라는것이 있다.사랑은 두 감정 사이에 배타적 인정 약속이다사랑하는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줄때는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부를때와 확연히 느낌이 다르다사랑해~~~이 순간은 너를 인정한다는것이다물론 이 약속이 오래 간다고 할 수는 없다.남편이 밤에 뜨거운 육체적 사랑을 하면서 사랑해라고 말햇지만낮에 모텔에서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사랑해 할 수도 있다.그렇다고 아내나 그 여자를 다 사랑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최소한 그때 서랑의 약속은 감정의 약속이기 때문이다.사랑은 이성의 약속이 아니다.감정은 갈대 처럼 흔들릴 수 있다.어떤 사람이 보면 전혀 이뿌지 않는 애인을 이뿌게 보이는것은 자기 눈이 안경이듯이내 감정이기 때문이다.사랑은 사회성을 지닌다.사랑은 사회성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정체성을 또한 지닌다상대의 인정과 무시의 감정으로 내 정체성을 회복하기 때문에상대의 인정과 무시로 나를 뒤돌아본다.사랑은 유행가 처럼 눈물의 씨앗이 아니고어쩌면 인정을 받기를 원하는 행위이고 바라보는 방향이 어긋나기를 원치 않는것임일지도 모른다.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벤이 바라보는것은 죽음이고세라는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삶을 원해서 마지막에 술을 끊을것을 요구햇다.우리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 남녀 주인공을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할 지 모르나나는 그들이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 할수 없다.그들은 바라보는 방향이 서로 어긋남으로셍떼쥐베리가 말하는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다 함께 같은곳을 보는곳이라는말의 위배가 된다.둘은 바라보는 뱡향이 서로 어긋났다.한쪽은 죽음을한쪽은 삶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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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라 대한민국》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전 세계를 큰 혼란에 빠뜨린 러시아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나라가 딱 하나 있는데 그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러시아는 한국에서 빌려준 돈 대신 무기로 갚는 불곰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과거에 조선의 땅이었던 두만강 하구의 섬 녹둔도(鹿屯島)를 돌려주고, 한국에 핵무기를 주어 불곰사업을 청산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푸틴의 유언장에는 연해주를 한국에 편입시켜 모든 사업을 한국과 협력하여 나라를 재건하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어 얼마 전 연해주 주지사가 한국에 다녀가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실패를 인정하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족 동맹을 맺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는데 중국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러시아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을 한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는 한국만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 나라입니다.최근에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얼마 전 유투브에는 "중국몽"(中國夢) "세계몽"(世界夢)"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중국몽은 세계몽을 이길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중국몽은 중국 자기 나라만의 흥왕과 세력 확장이어서 국수주의적 한계로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 세계몽은 전 지구촌 주민을 살리겠다는 글로벌 시민운동이므로 범세계적 호응이 좋아서 중국몽을 이기고 성공할 것이 틀림없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이 세계몽의 주역이 누구겠느냐는 질문에 하나같이 대한민국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으니 놀라운 일입니다.아프리카는 한국이 식량 증산에 대한 농법을 가르쳐 주어서 기아로 죽어가던 수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되었다며 이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나라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한국인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굶주리는 백성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어서 아프리카 토질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토질에 맞는 식물을 재배하여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그 과정에서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서 정수하여 식수와 농업 용수로 쓰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학교와 의료시설을 세워 건강하게 배우며 꿈을 키워 갈 수 있게 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한국인들을 만나면 절이라고 하고 싶다는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르완다의 <폴 카가메>는 모든 것을 한국처럼 바꾸겠다며 "한국처럼 되자"고 말해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몽골이나 사막지대인 중동은 어떻습니까?중국과 몽골에 걸쳐 있는 고비사막에 한국인들이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사막을 숲으로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삭막한 광야에 오랜 시간 동안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조림사업을 진행한 결과 폭풍처럼 휘몰아치던 모래바람을 막을 수 있었고, 식물까지 재배하게 되었으니 살 길을 열어준 대한민국이 고마울 수밖에 없습니다.중동은 석유 생산으로 돈은 많지만 식량과 물 부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한국 건설사들이 사막 아래에 거대한 지하 바다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물을 끌어올려 사막 전역에 물을 공급하는 대수로 프로젝트를 완성함으로 써 사막 한가운데 숲이 울창한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고, 섭씨 50도가 넘는 모래밭에 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벼 품종을 개발하여 특수한 농법으로 벼를 재배할 수 있게 하여 식량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세계 최대의 담수 기술을 가진 한국인들 덕분에 물 걱정 없이 싱싱한 채소를 매일 먹으며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한국이 은인인 셈입니다.중동의 큰 빌딩은 대부분 한국인들이 지었고 도시 인프라 구축도 한국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한마디로 이라크, 리비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이집트를 위시한 중동 대부분의 나라들은 한국이 없이는 못 사는 나라들이라 언제든지 한국인들을 환영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아프리카나 중동은 한국에 은혜를 갚겠다고 한국의 방산무기를 대량으로 구매하겠다는 나라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가난한 나라에 철도, 항만, 지하철, 고속도로, 비행장 등등의 시설을 막대한 자금을 들여 건설해 주었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고 관리할 능력도 없어 방치하다시피 되고 보니 빚만 잔뜩 진 상태라 결국 강대국의 도움을 받은 것이 몰락의 위기에 처한 원인이라며 도움을 준 나라를 외면하고,세계를 살리겠다는 한국인의 꿈에 동참하겠다는 나라가 많아졌습니다.세계 제패 야욕에서 시작된 중국몽이 가난한 나라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입니다.아메리카도 한국처럼 되겠다는 나라들이 있습니다.남아메리카 볼리비아 현재 대통령은 <루이스 이르세>인데 2020년 11월 8일에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나 문제가 생겨 금년 10윌 20일에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치룬답니다.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인 가난한 볼리비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선교사 아버지를 따라 12세에 볼리비아로 간 정지현은 귀화한 후 신학 석박사를 거쳐 외과의사가 되어 정치에 입문하면서 새마을운동과 기독교 정신을 강조하는 사람이 한국인 목사입니다.한반도 6배의 넓은 땅에 인구 1,100만을 가진 중남미 심장 볼리비아는 그 나라의 막대한 지하자원과 한국의 기술이 만나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며 정지현 목사는 만일 자신이 현재 좌파 성향 경쟁자인 원주민 출신 대통령으로 4선 연임에 도전하는 에보 모랄레스를 이기면 볼리비아 지하자원 전부를 한국에 주겠다며 볼리비아를 제2의 한국으로 만들겠다고 야심찬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그는 오는 10월 20일 대통령 선거에 기독교 민주당 후보로 등록되어 있는데 유력 야당 후보로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도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미국 서남부에 접해 있는 연방 공화국 멕시코는 한국과 잊지 못할 인연이 있습니다.러시아의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수도 카잔의 아크 바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6월 27일 FIFA 월드컵 F조 3차 전에서 한국은 이미 16강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당시 최강 독일을 맞아 죽을 힘을 발휘하여 2대 0으로 승리하는 바람에 꿈에도 생각지 못한 16강에 멕시코가 진출하게 되어 멕시코와 한국은 형제 나라가 아니라 아예 한 나라라며 한국에 대한 환호성이 대단했습니다.당시 멕시코 전국이 한국 태극기 물결로 넘쳐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때와 못지 않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그리고 지난번 코로나 비상사태 때 한국이 검사기와 의료장비를 보급해준 덕에 위기를 넘겼다며 한국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들은 매년 5월 4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기도 합니다.금년은 한국과 외교 60년이 되는 해인데 온 세계인 중에 유독 언제든지 환영하는 민족은 한국인밖에 없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과 친밀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습니다.남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베네수엘라는 반미 노선을 걸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 당시에는 서로 관심이 없는 관계였으나, 니콜라스 마두로가 집권하면서 정치, 외교, 문화, 경제 여러 면에서 협력 관계를 맺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2019년 초부터 베네수엘라에 정치 위기가 발생하여 산업 기술 협력을 위한 정부 투자기관인 코트라(COTRA)가 철수했습니다.그러다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전 세계 석유 위기가 닥치자 미국이 러시아 석유 대체지로 베네수엘라를 지정하면서 한국이 재빠르게 베네수엘라에 러브콜을 보내게 되었습니다.차베스 이후 마두로 대통령까지 어마어마한 매장량의 석유만 믿고 전 국민들에게 막대한 무상복지 정책을 실시하다 보니 석유 인프라가 바닥나고, 석유를 수입해야 할 처지로 내몰리자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를 잡지 못하고, 계속되는 인플레로 돈이 휴지조각이 되고, 정부가 빚더미에 앉자 국민들이 쓰레기장을 뒤지고, 부녀들이 이웃 나라에서 몸을 팔아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야 할 만큼 가난한 거지 나라로 전락했습니다.국고가 텅 비었으니 유엔 분담금도 낼 수 없었습니다. UN에서 2년 동안 선거권을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돈을 마련하려고 했지만 돈을 주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바로 이때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의 UN 분담금 473억 원을 선뜻 대납해 준 것입니다.베네수엘라 정부는 너무나 고마워하며 베네수엘라 도시 중심을 가로지르는 남한 땅 절반에 이르는 그 나라 최대의 석유산지를 한국이 개발하도록 허락했습니다.이것이 개발되면 러시아로 인한 석유 대란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감이 큰 상태입니다.눈치 빠른 한국이 미국의 선제적 정책에 합류한 것이 대박을 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이란에게도 UN 분담금을 지불해 준 한국의 선견지명에 세계인들은 다 놀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온 세계가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 항상 앞서가는 선두주자요, '선진 기술 한국'이란 인식에 그 위상이 날로 높아가고 있으니 그래서 제가 늘 한국 속의 세계가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반드시 그런 세계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우리나라를 지구상에 중심 국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은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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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런던의 켄더베리 교회 에 니콜라이라는 집사 가 있었습니다. 열 일곱살에 교회를 관리하는 사찰 집사가 되어 평생을 교회 청소 와 심부름을 했답니다.그는 교회를 자기 몸 처럼 사랑하고 맡은 일에 헌신 하였답니다. 그가 하는 일 중에는 시간에 맞춰 교회 종탑의 종을 치는 일이 있었습니다.그는 교회종을 얼마나 정확하게 쳤든지 런던시민들은 도리어 자기시계를 니콜라이 집사의 종소리에 맞추 었다고 합니다.그가 그렇게 교회에 열심히 하면서 키운 두 아들은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대학교수가 되었답니다. 어느날 그 두 아들이 아버지 니콜라 이 에게 말하였다.“아버지,이제 일 그만 하세요.” 그러나 니콜라이는 단호히 말했다, “아니야, 나는 끝까지 이 일을 해야 해.” 그는 76살까지 종을 치며 교회를 사랑하고 관리하게 되었습니다.그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가족들이 그의 임종을 보려고 모였습니다.그런데 종을 칠 시간이 되자 일어나 옷을 챙겨 입더니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가 종을 치고 있었습니다.얼마간 종을 치다. 종탑 아래에서 그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이 이야기를 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은 감동을 받고 영국 황실의 묘지를 그에게 내주었으며 그의 가족들을 귀족으로 대우해 주게 되었습니다. 모든 상가와 시민들은 그날 하루 일을 하지 않고 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심지어 유흥주점도 문을 열지 않자 자연히 그가 세상 떠난 날이 런던의 공휴일로 지정했답니다. 열일곱 살 때부터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사람들에게 종을 쳤던 그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된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시대에 수많은 성직자 들이 죽었으나 황실의 묘지에 묻히지 못하였다. 그러나 단지 하찮게 보이는 예배당 종치기가 황실의 묘지에 묻히는 영광과 자기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되는 명예도 함께 얻었답니다.우리가 하는 일에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진심으로 헌신하고 노력한다면 그 일은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일이 될수 있습니다.주어진 일에 사명감을 갖고 죽기까지 하면 사람 들은 물론 하늘도 감동시킨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입니다. ■나는 오늘도 당신의 '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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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와 알통의 근본적 차이
네이버의 지식+ 가 새롭게 만들어 졌는데요. 유료로 활용 하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고, 여러가지 정보와 분석 등에 대한 정보 공유적 성격이 강하지만 그 한계성이 커 보이는 이유는 왜 일까요? 지식인 지식+ 등의 네이버 서비스를 보면 전문가들도 많지만 정부 부처의 시민 기자나 시민, 대학생 참여자 또는 주식이나 IT, 정치, 경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우후죽순처럼 엄청난 채널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화 되기 보다는 반경이 엄청나게 넓어지면서 프리미엄급 유료 서비스를 늘리는 추세라고 생각이 됩니다.순수하게 공유하면서 자체적 공유 시스템으로 기브 앤 테이크 할 수 있는 양심적 마인드가 결여 된 네이버의 지식 시리즈를 볼 때마다 좀 안타까움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네이버 지식인과 지식+ 전문가들의 포스팅 내용을 보면 전문 분야로서의 수익성과 전문성에 목숨 거는 경향이 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의적 여론에 근간이 될 수 있는 올바른 현실 진행형 지식에 대한 자긍심이 부족하다고 봅니다.모든 지식의 근간에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대다수를 위한 계몽적이고 선의와 양심이 근간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예를 들어 네이버의 특정 지식+ 채널 중에 미국의 주식을 설명 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의 환율이나 긴축재정에 따른 여러가지 경제적 어려움과 정부 예산, 국제 정세와 외교적 실정 등에 대한 흐름 자체는 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환율 문제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기축통화국도 아니면서 달러대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등의 기축통화국 수준의 가치 하락 즉 환율 상승 정도가 급격한 상황을 결코 대의적이고 민의적 부분으로 왜 그런 것인지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돈만 벌게 도움 주면 국가적 대의와 여론의 조성은 아무렇지 않게 무시 해도 된다는 의미인가요?현재 대한민국의 환율 상승으로 인한 "통화 가치 하락 수준은 18.1%"로 유럽연합의 유로화와 영국의 파운드화의 달러 환율로 인한 통화 가치 하락과 동일한 수준입니다.본래 대한민국의 환율 수준과 통화 가치 등락에 대한 수준은 캐나다와 호주 또는 대만과 싱가포르 등의 수준으로 유지 되어야 정상적이 경제 상황과 다자간 외교로서 성공적이고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 국가는 통화 가치 하락율이 매우 적거나 오히려 오른 국가로서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권 시기 흐름이라면 이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야 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문재인 정권 시기인 2022년 5월까지 유지 되던 경제, 외교, 안보 및 국제 관계에 따른 여러가지 유익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성이 점쳐지던 사안들이 6,7,8월 단 3달만에 모두 폭망하고 있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환율의 지나친 상승은 자국 통화의 가치 하락으로 내수 경제와 수출입 그리고 외교적 무역 상황에 대하여 균형 있는 발전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 정권(윤석열 정권)의 무능하고 무식한 실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알통에서 표현 되는 지식은 이러한 근본적인 국민 여론과 민의에 밑 바탕이 될 수 있는 유익하고 발전적 지향성이 있는 "원리 측면"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왜 현실이 이렇게 변하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 제시를 할 수 있는 네이버 지식인이나 지식 + 와는 전혀 다른 양심과 인성과 광명한 근본성에 기인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대 중국 무역 적자가 의미하는 바,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의해서 무엇이 대한민국에게 손해고 왜 이러한 상황이 연출 되고 있는지 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양심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지식, 정보라고 생각합니다.지식을 표현하고 정보를 공유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알통 만의 "인프라 구축"에 근간이 되어야 하는 이와 같은 행태는 상생과 화합이라고 하는 인류 공존의 가장 기본적인 면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인류 공동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현재 대한민국의 주류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 카카오의 극심한 문제점은 바로 이러한 상생과 화합의 기본을 무시하며 의도적인 기사 배열과 배금주의 행태로 이윤만을 극대화 하기 위한 안일한 지성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계몽과 교훈, 깨달음과 상생의 묘리를 느낄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은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기본적인 양심에 근거해야 하는 것인데, 양심에 기인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기본을 잊고, 극한의 팽창적 배금주의와 권력 기득권에만 기대어 최첨단 현실에서 원시적 계층 분화에 목매고 있는 현실 포털 플랫폼과 기득권과 언론과 방송들과 정치 권력을 보면 인간의 지적 능력이 어디까지 악마화 되어갈 수 있는지 굉장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넘쳐나는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 나만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재창출 하면서 나의 저작권을 가지려면, 수많은 단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단순하게 활용하기 보다는, 그 지식과 정보 이면에 숨어 있는 진실, 정의 등과 그 정보나 지식에 의해서 어떤 세력이 극도의 이익을 보며, 대다수 서민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미래 삶과 국제 관계 그리고 금융과 부동산, 세제 등에 어떻게 유기적으로 작용이 되어 우리 삶에 반영 될 수 있고 나아가 국가와 국민들에게 어떤 상황으로 작용 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생각 하면서 나의 지식으로 재창출 하면 그것이 바로 알통만의 차별화 된 인도적인 서민 존중 차원의 정보와 지식이 아닐까요? 알통만의 독특하고 대의적인 지식 추구와 상생, 화합, 공유의 묘리를 함께 느끼면서 패러다임 조성을 하고, 인프라까지 같이 조성해 나가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알통 활동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밝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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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천사세미샘
손글씨 연습해서 잘 쓰는 방법
손글씨 연습해서 잘 쓰는 방법초등학교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일찍부터 글씨 잘 쓰는 방법을 확실하게 익혔고, 그래서 어딜가나 글씨로 덕을 많이 봤습니다.전 더구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칠판에 판서할 때도 좋았고정말 글씨를 써야 할 일이 참 많은 직업이기도 해요.요즘은 컴퓨터로 레포트도 작성하고 확실히 손글씨 쓸 일이 줄어들긴 했지만여전히 자필을 이쁘게 쓰는 것은 큰 장점이고 또 중요합니다.연습으로 충분히 악필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1.처음에 일단 연필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샤프나 볼펜, 세라믹펜 등은 미끄러지기 때문에 연습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나중 글씨가 자리잡히면 다른 필기구도 상관없게 됩니다.2.칸이 있는 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 깍두기 공책)굳이 노트를 구입하지 않고 방안지 같이 눈금이 있는 종이에 연습을 해도 좋지만날짜를 쓰면서 연습하면 나중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노트가 좋긴 합니다.또 글씨를 크게 쓰는 것이 좋아요. 숙달이 되면 점점 줄여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3.펜글씨 교본도 서점에 가면 많이 나와 있구요~교본을 구입하지 않아도 신문기사나 많이 쓰는 인사글 같은 것을 따라쓰기해도 좋습니다.아이들 한글 연습하는 것처럼 따라쓰는 것도 좋고,글씨를 좀 확대해서 프린트로 뽑은 후 그 위에 따라쓰기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처음 연습은 정자체나 명조체로 하는 것이 표준이에요.기본이 완성되면 나만의 멋진 글씨체를 이것저것 연습해서 만드시면 됩니다~중요!!큰 글씨로 연습하기~ 연필로 연습하기~ 칸이 있는 곳에 연습하기이 3가지를 꼭 참고하셔서 악필에서 벗어나세요^^이렇게 꾸준히 연습하셔서 이제 괴롭다 싶은 악필에서 조금 벗어났다면...그리고 굳이 연습을 안해도 악필 소리는 안 듣는데그래도 좀더 잘 쓰는 것처럼 보이고 싶다면?1.글씨 사이즈를 다 비슷하게 맞추면 이뻐 보여요-들쭉날쭉하면 아무리 글씨가 이뻐도 보기 싫겠죠2.띄어쓰기를 잘 하면 단아해 보입니다^^-단어와 단어 사이의 간격~ 그리고 어울림이 중요해요3.검정색 펜보다는 파란색 펜으로 쓰면 훨씬 이뻐 보이지만 ㅎ 문서에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포스트잇에 쓸 때도 파란색으로 쓰면 정갈해 보입니다~-감성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작업시에도 좋아요ㅋ4.처음에 글씨를 크게 연습한 사람은 나중 줄였을 때 다 멋져 보여요100미터 미인인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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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의 고난을 이겨 낸 요셉 같은 기적의 인생 드라마
●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불굴의 임종덕 애국자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이야기 입니다● - 절체절명의 고난을 이겨 낸 요셉 같은 기적의 인생 드라마 -1949년 당시 12세의 임종덕은 중국 용정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부모님과 함께 귀국하여 서울중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1년뒤 북한의 6.25 남침으로 미쳐 피난을 가지 못하고 고아가 된다. 임종덕 소년이 고아가 되어버린 그날의 불행을 6.25전쟁 61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당시 잘 알고 지내던 형님뻘 되는 청년이 임종덕에게 서울중학교 한쪽 교실에 불을 지르라고 했다. 당시 서울중학교는 인민군들이 주둔해 있었는데 이곳에 수감된 수십명의 청년들이 훈련을 받고 곧 북한 의용군으로 전쟁에 나가게 된 것이다.바로 이 청년들을 탈출시키기 위해서 임종덕에게 불을 지르라는 지시를 한 것이다. 평소부터 의협심이 강했던 임종덕은 그 청년이 전해준 기름통을 들고가서 교실옆 목조 건물에다 불을 지르고 북아현동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도망을 갔다.집에 도착한 임종덕은 집안에 있던 큰나무에 올라가 나무속에 숨었다. 잠시후 인민군 찌프차가 집앞에 도착 인민군 요원들이 대문을 박차고 들어와 마침 마당에 있던 어린 여동생의 머리에 총검을 대고 부모님을 찾았다. 그리고 잠시 후 어린 여동생은 겁에 질려 와들와들 떨더니 지하 창고에 부모님이 있다고 말을 해 버렸다.잠시후 부모님이 양손을 뒤로 묶인채 마당에 섰다. 인민군은 당신네들은 반동분자이기 때문에 인민 재판에 의해 처형하겠다고 했다. 임종덕을 학교 방화범으로 체포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형식적인 재판이 끝나자 총소리와 함께 부모님은 쓰러졌다. 아버지 임성규는 독립운동가였고 어머니는 당시 숙명여고 교사였다. 인민군들은 미리 준비해온 장작 위에 시체를 얹어 놓고 기름을 부어 불을 질렀다. 이 무서운 만행을 나무 위에서 직접 목격했던 임종덕은 그 길로 서울을 탈출 피난민 대열에 끼어 정처없이 걷다가 다시 9.28 수복때 미군을 만났다.한 미군 대위는 임종덕을 친동생처럼 보살펴 주면서 데리고 다녔다. 그러나 원산과 흥남까지 임종덕을 데리고 간 그 미군 대위가 전사하면서부터 임종덕은 외로운 고아로 거지생활을 시작했다.주로 서울역 앞에서 거지생활을 하던 임종덕 소년은 고아들을 데리고 당시 불광동에 있는 희망원으로 들어갔다. 그때 그의 나이는 열다섯살이었다.자신보다 어린 고아들을 동생처럼 보살폈다.그러나 어느날 고아원 원장의 놀랄만한 부정행위를 목격한 임종덕은 몽둥이를 들고 원장실로 쳐들어 가 사무실을 박살냈다. 원장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산으로 도망쳤다. 임종덕도 주위 형들이 너도 빨리 도망가라고 권유해서 고아원을 나와 서울역을 향해 달렸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동생뻘 되는 아이들이 “형, 오빠”하면서 29명이 따라오고 있었다. 임종덕은 깜짝 놀라 돌맹이를던지면서 따라오지 말고 고아원으로 다시 들어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내 혼자도 얻어 먹기 힘든데 너희들을 어떻게 먹이고 또 잠은 어디서 잔단 말이냐”하면서 계속 돌맹이를 던지면서 저지했으나, 어린 소년, 소녀들은 함께 손을 잡고 울며불며 임종덕을 따랐다.저녁때가 되어 서울역에 도착한 임종덕은 염천교 다리 밑에 임시 거처를 정하고 모두가 밥을 얻으러 나갔다. 두시간 후에 이들이 얻어온 각종 음식을 다 모아서 비빕밥을 만들어 골고루 배식을 했다.그러나 정작 임종덕은 자신이 먹을 음식이 없었다.그러나 다행히 잠잘 곳을 찾아서 임종덕은 행복했다. 즉 큰 방공호로 만들어 놓은 장소를 깨끗이 청소를 하고 나니 그곳에 많은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었다. 나이별로 남·녀 구분과 엄격한 규칙을 정했다. 임종덕은 어느날 염천교 밑에서 당시 거지왕자로 소문난 김춘삼을 만나서 거지로써 살아가는데 지켜야할 중요한 규칙 몇가지를 교육받았다.1) 밥을 얻으러 갈 때 대문을 두드리지 말고 깡통 소리를 내라.2) 밥을 얻을 때는 꼭 깡통이나 그릇을 준비해 가라.3) 하루에 같은 집에 두번 가지마라.4) 땅에 떨어진 음식은 절대 먹지 말아라.한편 날이갈수록 고아들이 계속 모여들어 129명이 되었다.고아동생들을 살리기 위해 소매치기와 절도범으로 변했다.129명의 아이들이 제대로 못먹고 질병으로 그동안 24명이 죽었다. 어떤 날은 8명이 한꺼번에 죽는 날도 있었다. 약 사먹을 돈이 없기 때문에 심한 감기만 걸려도 고열로 쓰러져 죽어갔다. 그래서 임종덕은 중대한 결심을 했다. 그것은 바로 소매치기와 도둑질을 해서라도 약값을 모으기로 했다. 그 해가 1952년이었다. 매일매일 소매치기로 번 돈으로 당장 아이들에게 옷도 사 입히고 그리고 약값에 충당했다. 임종덕은 서서히 간이 커지면서 소매치기에서 부잣집의 담을 넘기 시작했다. 주로 서울 장충동이 활동 무대가 되었고, 특히 제니스 라디오를 훔치는 날은 아이들에게 특식으로 꽈배기 빵을 한 보따리씩 사가지고 왔다. 어느날 임종덕 소년에게 그의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날이 왔다.서울역 대합실에서 좀 고급스러운 손님을 찾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임종덕은 미국 공군 장성 이 탄 승용차 한 대가 미군 전용 주차장에 도착하는 것을 목격했다.미군 헌병들의 호위를 받으며 차에서 내린 장군은 환송차 대기중이던 사람들과 악수를 나누며 잠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바로 이때 임종덕은 승용차 뒤의 트렁크가 약간 열린 것을 발견하고 그안에 있는 가방 하나를 훔쳐 비호처럼 도망갔다. 그러나 그는 멀리 못가고 미군 헌병들에게 붙잡혔다.임종덕은 과거 미군부대에 조금 있을 때 배운 서투른 영어로 자신이 절도를 하지 않으면 자신이 데리고 있는 고아들이 굶어 죽는다고 말했다.근처에서 임종덕을 유심히 보고 있던 장군은 곧 절도죄로 파출소로 연행하려는 헌병들에게 임종덕을 조선호텔 즉 장군의 숙소로 보내 하우스보이로 일하게 하라고 지시했다.그러나 임종덕은 이 절호의 기회, 이 좋은 직업을 사양했다.이유는 내가 없으면 100여명의 고아들이 당장 굶어죽는다고 했다. 장군은 헌병들에게 100여명 고아들의 생활 현장을 확인하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고아들 전원을 미국 공군이 운영하던 제주도 고아원으로 입소시키고 그리고 임종덕은 자신의 하우스 보이로 일하겠금 명령했다.그가 바로 미국 5공군 사령관 스티브 도마스 화이트 중장이었다. 당시 사령부는 일본에 있었지만 작전 지시 관계로 서울 조선호텔에 상주하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전투비행기 조종사인 그의 외아들이 전투비행중 전사했다. 한편 화이트 장군은 임종덕을 데리고 약 1년동안 유심히 관찰한 후 어느날 임종덕에게 “너는 오늘부터 내아들이 되었다”며 양자로 입적을 시키겠다고 했다. 모처럼 장군의 가슴에 푹 안긴 임종덕은 탱큐를 연발하며 엉엉 울었다. 임종덕은 다시 서울중학교 3학년에 복학하여 중단되었던 학업을 계속했다.어느날 임종덕은 사령관을 따라 수원의 미공군 기지를 찾았다. 그는 이곳에서 좋은 친구를 만났다. 즉 같은 하우스 보이로 이곳 공군기지 막사에서 일을 하는 김장환이란 소년을 만났다. (후일 수원중앙교회 원로목사) 김장환 소년은 임종덕을 아주 경계하는 눈초리로 보면서 “너는 도대체 누구냐 너는 무엇 때문에 여기왔느냐”며 매우 못 마땅한 표정으로 임종덕의 어깨를 툭툭쳤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일하는 이곳의 하우스보이 자리를 임종덕이 차지할려고 온 것으로 오해를 한 것이다. 그러나 잠시후 오해가 풀린 김장환은 임종덕에게 “너는 어떻게 장군의 하우스 보이가 되었느냐, 누구 빽이냐”며 너무나 궁금하다면서 계속 캐 물었다.김장환은 임종덕과의 우정이 깊어질 즈음 미국으로 건너간다. 하우스보이 제1호 출국이었다.임종덕은 하는 수 없이 자신의 살아온 과거와 특히 장군과의 인연이 된 사건까지 다 말해 주었다.임종덕의 말을 다 듣고난 김장환은 임종덕의 손목을 꼭 잡고 앞으로 좋은 친구가 되자며 격려를 해주었다. 그리고 자신도 하우스 보이가 된 사연을 간단하게 말했다.즉 김장환이 동네 아이들과 지게를 지고 산에 나무를 하러 가는 길에 당시 수원형무소 근처에서 미군들의 야외 회식자리가 있었던 현장을 발견했다. 현장에는 미군들이 먹다 남은 각종 음식이 많이 있어서 김장환은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먹었다. 음식을 다 먹고 나자 한 친구가 흙 투성이가 된 미군 군화가 몇 켤레 있는 것을 보고 “저것도 가지고 가서 시장에 팔면 돈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가지고 가자고 했다. 그러나 김장환은 절대 반대했다. “음식은 남은 것이니까 다 먹고 가도 되지만 군화는 가지고 가다 들키면 도둑놈으로 형무소에 간다”면서 적극 만류했다. 김장환은 친구들이 떠난후에도 혼자서 흙투성이가 된 군화들을 전부 깨끗이 닦아 가지런히 놓아 주고 일어섰다.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김장환 어깨를 쓰다듬어 주었다. 바로 미군이었다. 김장환은 이날의 인연으로 나무 지게꾼 소년에서 하루아침에 당장 수원의 미공군부대 하우스 보이가 된 것이다.김장환의 얘기를 다 듣고난 임종덕은 마음 속으로 우리는 다 절도와 관련된 운명으로 하우스 보이가 되었구나 하면서 앞으로 자주 만나자고 했다.김장환도 일요일이면 여중생들과 항상 모임이 있는데 너도 꼭 놀러 오라고 했다. 그후 임종덕은 일요일만 되면 초코렛과 온갖 과자를 가방에 가득히 넣고 김장환을 꼭 찾아갔다.김장환을 꼭 찾아가는 첫째 목적은 여중생을 사귀기 위해서였다.♡♡♡양아버지의 본격적인 신앙과 교육을 위한 원대한 계획 1953년 어느 주일날 임종덕은 양아버지 화이트 장군과 함께 당시 여의도 비행장에 있는 미군 교회를 찾았다. 미군들의 예배가 끝나자 바로 한국 공군 장병들의 예배가 시작되었다. 이날 예배석 제일 앞줄에는 이승만 대통령과 김정열 국방장관, 김신 공군참모총장 그리고 화이트 장군과 그외 외국 고관들이 앉아 있았다.임종덕 소년은 이날 이승만 대통령을 처음으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이 날의 설교를 맡은 한국 공군 군종감의 설교중 후반부의 설교가 임종덕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했다. “지금 이 나라는 온갖 부정부패의 척결을 단행하지 않으면 이 자유당의 정부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자유당의 총재인 대통령에서부터 국방장관 그리고 군종감의 직속상관인 공군참모총장까지 앉아 있는 자리에서 새파란 20대의 청년 군종목사가 거침없이 설교를 해 나갔다.감수성이 예민했던 임종덕은 마음 속으로 “저 목사님은 오늘 당장 형무소 가겠구나”하고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예배가 끝나자 이승만 대통령은 강대상에서 내려온 군종목사를 덥석 안으면서 “아주 훌륭한 설교였소,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목사님의 설교를 모두가 다 깊히 생각하고 각자의 소임을 성실히 해 나가십시오” 하면서 다시 군종목사의 손을 잡고 목사로서 애로사항이 있다면 말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그는 특히 공군초대 군종감의 입장에서 제일 큰 애로사항으로 교회가 없어 미군 교회를 빌려쓰 는데 하루빨리 우리공군도 자체 교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승만 박사는 앞으로 서울 대방동에 건설될 공군본부 건설 때 공군 교회부터 먼저 건축하라고 공군참모총장에게 지시했다.이날의 설교를 했던 공군 군종감이 지난 2010년대에 미국 LA의 동양선교교회 원로 목사를 역임한 임동선 목사다(2016년 작고). 한편 임종덕 소년은 서울중학교를 졸업후 양아버지의 권유로 미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미국행을 극구 반대했다. 이유는 공산당에 의해 부모님의 그 처참한 현장을 목격했기 때문에 자신은 앞으로 군인이 되어 공산당을 타도 한다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그러나 양아버지는 앞으로 미국에 가서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면 다시 군대에 가서 군인이 될 수 있다고 임종덕을 타일렀다. 한편 임종덕은 지금 양아버지께서 미국 본토로 근무지가 바뀌어서 곧 출국하는데 만일 아버지를 따라가지 않으면 자신은 또다시 고아 신세가 된다는 것은 뻔한 일이었다.1953년 12월 화이트 중장은 북미주 항공사령관으로 발령 받아 본국으로 귀환한다. 한편 양아버지와 함께 미국에 도착한 임종덕은 아버지의 주선으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풋싱 아카데미에 입학한다.그는 학교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면서 하루 100개의 영어 단어를 외우는데, 만일 하루에 단어 100개를 못 외우는 날은 그날 저녁 식사를 굶으면서 밤을 세워 가며 단어를 외었다.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임종덕은 하바드대학교에 무난히 입학하면서 그의 향학열은 더욱더 불타 올랐다.1957년 하바드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때 다른 동료들은 모두 여행을 떠났지만 임종덕은 기숙사에서 방학 숙제와 리포터 작성에 여념이 없었다.임종덕은 “앞으로 인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은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테마를 주제로하여 <21세기는 중국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논문을 썼는데 이 논문이 하바드 대학교 학생 잡지에 게제 되면서부터 이 논문은 미국의 언론과 정계에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당시 닉슨 대통령의 외교안보 보좌관이었던 키신저는 임종덕의 논문에다 자기의 생각을 첨가해서 “중국이 앞으로 문화 중심이 될 수도 있다”고 썼는데 미국의 뉴스위크가 이 글을 크게 보도했다.한편 임종덕은 <2차 대전후 바이 아메리칸 정책이 아시아에 끼친 영향>이란 졸업 논문으로 하바드 대학교 국제관계 정치학 박사가 된다. 이날 임종덕의 박사 학위식에 참석한 임종덕의 양부모는 감격을 억제하지 못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고 있었다.즉, 소매치기와 절도로 전락한 전쟁 고아를 자신에게 맡겨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하게 한 하나님의 섭리에 화이트 장군은 계속 감사 기도를 드렸다.특히 이날 학위식에는 화이트 장군의 가까운 동료 장성들이 대거 참석해서 자신의 아들처럼 임종덕을 껴안고 박사 학위를 뜨겁게 축하해 주었는데, 하바드대학 개교 이래 그야말로 최고의 “별들의 잔치” 였다.한편 1967년 임종덕은 25살의 나이로 군 입대를 해서 4년간 장교 훈련을 받았는데, 특히 낙하산 훈련과 특공대 훈련에서 1등으로 수료했다. 그의 첫 부임지는 주일 대사관 무관이었다. 미국 정부는 임종덕을 아마 외교관으로 키울 계획이었지만 임종덕은 6개월만에 월남전에 지원 특수부대로 갔다.임종덕의 임무는 미군 포로수용소를 습격 미군들을 구출하는 작전을 수행했다.어느날 임종덕 대위가 작전을 마치고 찝차로 귀대중 매복 중인 베트공의 기습을 받아 전투가 벌어졌다. 그러나 숫자적으로 불리함을 판단 부하 3명을 살리기 위해서 그들에게 후퇴할 것을 명령하고 대신 자신이 포로가 되었다.◇◇포로가 된 임종덕을 지켜준 하나님!◇◇임종덕은 먼저 포겟 성경을 끄내어 급히 손에 잡히는데로 몇장을 찢어 몸속에 감추고 성경을 풀속에 던겼다. 이 포겟 성경은 지난날 장교 훈련소에서 함께 지낸 동료가 준 선물이었다.이때만 해도 임종덕은 확고한 신앙이 없었기 때문에 그 동료는 임종덕을 항상 안타깝게 여기고 “너는 키도 작고 연약한 몸이니까 앞으로 전쟁 터에서 하나님이 너를 꼭 지켜 주실 것이다. 그러니 이 성경을 열심히 읽어라” 임종덕은 그 친구의 강력한 권고로 성경을 꼭 세 번 읽고 난 후부터 성경의 내용을 어느정도 알 수 있었다 합니다.임종덕은 그때 비로써 예수님을 영접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했다. 그때 장교시절 자신에게 확고한 신앙을 심어준 동료가 지금 미국 뉴욕에서 거대한 회사의 회장이 되었다고 했다.한편 앞서 포로가 되기 직전 성경에서 몇장 찢어서 늘 간직한 것이 성경의 시편 1장에서 3장까지 였는데 특히 3장의 내용이 임종덕에게 항상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임종덕은 수용소에서 “하나님은 왜 나를 포로가 되게 했느냐”고 짜증석인 기도를 자주했다. 그러던 어느날 기도속에 탈출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왔다. 그는 절박함 속에 간절한 기도가 끝나자 야음을 틈타 포로수용소를 무조건 탈출했다.총탄이 빗발처럼 날라왔다. 단신의 체구에 단 한군데도 부상이 없이 월맹군 부대지역을 벗어나 자신의 부대로 찾아왔다. 부대는 함성으로 뒤덮혔고 특히 월맹군 지역의 포로수용소 위치와 주요 부대의 배치 내용도 알고 왔다.한편 임종덕은 이때 국방성으로부터 정식 그린베레 대원으로 임명 받았다. 그의 활약은 주야간없이 강행되었다. 적진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고 적군의 고위 지휘자를 납치하며그리고 미군 포로들을 구출하는 임무였다.그러나 그는 또다시 두번째 포로가 되었다. 첫 번 포로에서 탈출한지 3개월만 이었다.임종덕은 이제 처음으로 하나님을 의심했다고 한다.그러나 지난날 장교시절 룸메이트였던 그 친구의 말이 문득 생각이 났다. “하나님은 너를 들어 쓰실려고 이 고된 훈련을 시키니까 지금의 우리들 훈련을 잘 받아내야 앞으로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분명히 너를 도와 줄 것이다”라는 그 말이 지금에 와서 자신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임종덕은 다시 탈출의 기회를 노리는데 어느날 특별한 심문을 받는 날이 왔다. 즉, 북한군 몇사람이 임종덕을 유심히 보더니 “이 놈은 틀림없는 남조선 군인이다”하면서 한국말로 심문하는데 임종덕은 그들에게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고 영어를 사용했다즉, 자신은 중국에서 태어난 미국인이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그러자 북한군은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로 임종덕을 엎드려 놓고 그야말로 개패듯이 내려쳤다. 임종덕은 기절 직전까지 갔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임종덕의 입에서 “아이구 죽겠네! 아이구!” 이런 말이 단 한마디만 튀어나오면 한국 군으로 인정할려는 것이다. 그러나 임종덕은 고통과 신음 속에 “오마이갓”이란 말만 계속했다. 북한군은 자기들끼리 조용한 음성으로 “이놈이 진짜 남조선 놈은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계속 의심을 하면서 수용소를 나갔다.◇2번째 포로가 된 임종덕을 다시 찾아온 하나님◇한편 임종덕은 월맹의 최북단의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이 곳은 당시 소련, 중국, 북한으로 쉽게 보낼 수 있는 포로들의 집합소였다. 그런데 이 수용소에서 임종덕은 기막힌 현장을 목격했다. 어느날 임종덕은 수용소 사무실로 불려나갔다. 월맹군 장교 4명과 경호원 1명이 각자 권총을 차고 있었는데, 임종덕이 보는 앞에서 소련제 권총에 실탄 1발만 장전해서 임종덕에게 건네는 것이다. 6발이 장전되는 탄창에 1발만 넣고 탄창을 몇바퀴 돌렸다. 그리고 이 권총을 임종덕에게 주면서 자신의 머리에다 대고 발사하라는 것이다.권총 방아쇠를 당길 때 탄창칸에 다행히 실탄이 없으면 살고 만일 있으면 그 자리에서 즉사 한다. 그러니까 생존 확률은 6대 1이다. 소위『러시안룰렛』이란 살인 놀음판이다. 당시 책상에는 승자가 가질 돈이 놓여 있었다.즉, 임종덕이 죽느냐, 사느냐에 따라 각자가 택한 것에 돈을 걸어놓고 놀음판을 벌리는 그야말로 인간의 목숨이 파리목숨이었다.임종덕은 이 순간 하나님께 마음 속으로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를 했다. “하나님 저가 지금 이순간 이 악독한 무리들에게 제 생명을 빼앗긴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합니다.”드디어 경호원의 명령으로 임종덕은 자신의 머리에 권총을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다행히 총소리는 나지 않았다.그러자 이긴팀의 군인이 책상 위의 돈을 자신의 포켓에 다 넣었다. 수용소의 고위 관리자들이 하루 하루 일과가 너무나 심심하니까, 이『러시안룰렛』놀음판을 매일 한번씩 하는데 어떤날 권총 소리가 나면 죽은자의 시체는 바로 옆에 있는 강으로 던져 악어가 순식간에 먹어치운다.임종덕은 이 절박한 현실에서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다른 방도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자나깨나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에 매달렸다. 그리고 탈출의 계획을세웠다.다시『러시안룰렛』놀음판에 불려 나가면 지난번과 같은 상황에서 4초안에 현장에서 그들을 무력화 시키고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즉 4초란 것은 1초에 한명씩 박살하고 100미터 정도 떨어진 매콩강에 뛰어 든다는 것이다.그런데 보통 1주일에 한 번씩 놀음판에 불려가던 순서가 임종덕에게는 한달이 되었는데도 부르지 않았다. 임종덕은 날로 초조했다. 곧 월맹을 떠나 북한, 중국으로 끌려 갈 것으로 생각했다. 임종덕은 한달동안 “4초 탈출”이란 작전을 세우고 마치 운동 연습하는 흉내를 내면서 “4초 탈출”의 연속 훈련을 한달동안 계속했다.임종덕은 후일 “그때 한달동안 그들이 나를 부르지 않은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나의 탈출을 완벽하게 성공시키기 위한 훈련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고 깨달았다. 한달이 지난 어느날 드디어 임종덕이 그들에게 불려 나갔다. 4명이 권총을 차고 서로 2명씩 마주보고 앉았다. 이날 따라 여자 경호원이 총을 옆에 세워놓고 서 있었다. 임종덕은 경호원 옆에서 떨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마음 속으로 하나님을 힘차게 불렀다. “하나님 한달동안 훈련시켜준 4초 탈출의 승패가 지금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우선 권총의 탄환이 첫 번째 탄창에 들어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상대방 한명이라도 사살할 수 있습니다.” 이윽고 장교 1명이 자기들끼리 보는 앞에서 권총에 탄환 한 발을 장전 두루룩 돌린후 임종덕에게 건넸다. 권총을 받은 임종덕은 순간 용기가 생겼다. 조금전 그토록 불안했던 마음은 순간에 사라지고 틀림없이 하나님이 자신을 도와준다는 확신이 생기면서 한달간 연습한 “4초 탈출” 작전을 개시했다. 드디어 권총을 자신의 머리에 대는 척 하다가 가장 경계하는 표정의 상대방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총소리와 함께 상대방이 꼬꾸라지자 임종덕은 평소 그린베레의 무술로 상대방이 권총을 꺼내기 전 평소 훈련했던 4초만에 그들을 격파하고 강을 향해 뛰었다. 그야말로 전광석화 같은 순간이었다.강물로 뛰어든 임종덕은 지난날 특수전 훈련때 배운대로 뛰어든 그 물속 그 위치에서 10분을 있었다. 뒤늦게 달려온 월맹군들이 강을 향해 사격을 퍼부었다.잠깐씩 숨을 쉬기위해 순간 수면에 올라와보니 월맹군들은 멀리 2백미터쯤 떨어진 강물에 사격을 하고 있었다. 즉, 그들은 그동안 2백미터이상 도망간 것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대형 물뱀과 악어들 속에서 살아나다임종덕이 뛰어든 강은 매콩강 지류이기 때문에 악어와 5미터 이상되는 물뱀이 많이 서식하는 지역이다. 임종덕은 강물을 헤엄쳐 떠내려 가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 것은 “하나님 저 악어들과 물뱀들이 나를 보지 못하게 저 동물들의 눈을 가려 주옵소서” 계속 이 기도만 했다. 월맹군 주둔 지역을 벗어난 임종덕은 드디어 밀림 속으로 숨어 들었다.매일 같이 큰 개구리를 잡아 먹었으며 어떤 날은 4미터 이상되는 뱀을 잡아 껍질을 벗기고 나무 위에 걸쳐 말리면서 1주일간 먹었다.임종덕은 가끔 멀리서 들려오는 비행기 소리를 듣고 그쪽이 남쪽이라고 판단 계속 밀림 속을 걸었다. 어느날 미군 헬리곱터 소리가 아주 가까이에서 들려왔다. 순간 그는 자신을 알리기 위해 강가의 백사장으로 뛰어나가 헬리곱터를 향해 미친 듯이 펄쩍 펄쩍뛰면서 손을 흔들었다.그러나 헬리곱터는 베트공 복장을 한 임종덕을 발견하고 그가 베트공인줄 알고 기관총사격을 퍼부었다. 임종덕은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총탄에 단 한군데도 부상없이 밀림 속에 숨었다.임종덕은 엄청난 절망감으로 쓰러져 누웠다.의식이 몽롱해진 임종덕에게 다시 그 헬리곱터 소리가 들려왔다. 임종덕은 순간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 내 영혼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큰소리로 외치면서 무조건 백사장으로 다시 뛰어나가 헬리곱터를 향해 손을 흔들며 펄쩍 펄쩍뛰었다.그 순간 미군 헬리곱터 조종사는 중요한 판단을 했다. 즉, 비록 베트공의 군복을 입었지만 저 사람은 분명 월남군인의 패잔병으로 판단 그를 구출하기 위해 백사장에 비상 착륙을 감행했다. 임종덕은 헬리곱터에 타자마자 실신되어 공군병원으로 이송되었다.병원에 도착한 임종덕은 의식이 회복되자 자신은 미군 그린베레임을 밝혔다. 즉시 신원을 확인한 미군 수사관은 부모님께 이 기쁜 소식을 알려 주겠다고 연락처를 대라고 했다. 임종덕은 미국 공군 참모총장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하면서 연락을 취해 달라고 했다. 그러자 수사관은 임종덕을 조금 이상한 눈초리로 보았다. 임종덕은 즉시 메모지에다 아버지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해 주었다. 공군 참모총장 스티브 도마스 화이트 공군대장 이라고 적어 주었다.◇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계신다”밀림속에서 미군 헬리곱터에 극적으로 구출된 임종덕은 사이공의 공군병원으로 후송되어 즉시 미국 공군 참모총장 화이트 대장과 전화 통화가 되었다. 아버지 화이트 대장은 포로가 되었던 아들이 탈출해서 사이공에 왔다는 아들의 육성을 듣고 “이게 혹시 꿈이 아니냐 아들아 너가 포로로 잡혀간 그날부터 네 어미와 나는 밤낮으로 너를 위해 기도 했단다.”당시 월남전에서 8명의 미군이 포로수용소에서 탈출에 성공했는데 그중 임종덕 대위가 제1호 탈출이었다. 그래서 미군은 물론이며 미국내 참전 가족들의 환성이 대단했다. 화이트 대장은 “아들아 내가 너를 직접 보아야 실감이 날 것 같구나 그래 어디 부상 당한데는 없느냐”며 계속 울먹이며 질문을 했다.임종덕은 울먹이는 아버지를 오히려 위로하면서 그가 항상 아버지께 한 말을 했다. “아버지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계신다고 늘 얘기했잖아요." 임종덕은 1주일 간 공군병원에서 요양을 하면서 3개월간의 포로 생활에서 특히 그 생사의 갈림길에서 끝까지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사이공에 도착한지 8일째 되는날 임종덕은 미국 백악관으로부터 긴급 통보를 받았다. “존손 대통령께서 귀관을 백악관으로 초청하라는 명령이니 급히 오십시오.” 임종덕은 즉시 아버지께 이 내용을 알렸더니 아버지도 이미 알고 있다면서 나와 함께 백악관에 들어가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했다.◇은성 무공 훈장과 1계급 특진임종덕은 키가 팔대장 같은 거구의 존슨 대통령으로부터 은성 무공 훈장을 받으면서 감격했다.한편 대위에서 6년후 소령이 되는데 임종덕은 대위에서 바로 소령 특진을 받았다.특히 은성 무공 훈장을 받은 것은 부하 3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직접 포로가 되었다는 것이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한다.훈장 수여가 끝나자 존슨 대통령은 임종덕을 신기한 표정으로 아래 위를 살피며 미소를 지었다. 키가 1m64cm의 이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 엄청난 행동과 지혜가 있었는지에 궁금하다는 표정이었다. 존슨 대통령은 공군 참모총장에게 “귀관은 어떻게 이런 자랑스럽고 훌륭한 아들을 두었소”하고 물었다. 대통령의 질문에 아버지가 답변을 못하자 임종덕은 “대통령 각하 하나님은 항상 저와 함께 하십니다”라고 말하자 존슨 대통령은 다소 놀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임종덕의 굳건한 신앙에 큰 미소를 지었다.한편 임종덕의 포로수용소 탈출 기자회견을 계기로 그가 겪었던 수용소 생활과 특히 러시안 룰렛 즉, 권총 살인게임 등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 되었다. 감독에 마이클 치미노 주연 배우에는 로버트 드니로를 비롯한 존케세일, 존세비지 등이 출연한 이 영화가 바로디어헌터 (The Deer Hunter)였다.■그 후의 남은 이야기 ◇백악관서 은성무공 훈장, 대통령 안보비서관존슨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처음으로 백악관에 가서 은성무공훈장을 받고 특진하였다.존슨 대통령이 화이트장군에게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아들을 두었냐고 해서 “하나님이 함께하기기 때문이라”라고 하였다. 5년후 닉슨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두 번째 백악관을 가서 대통령 안보비서관 임명을 받고 전 미 국무장관 키신저와 함께 외교활동을 했다.◇미국 중국, 핑퐁 외교로 극비합의 성공미국과 중국이 적성국가로 외교가 단절된 상태이고 당시 중국은 모택동의 문화혁명으로 외국의 어떤문화도 침투할 틈이 없었는데 오직 탁구경기만이 중국정부와 국민이 거부반응이 없어서 임종덕비서관은 미국 탁구선수단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지로 순방하면서 탁구를 통한 양국의 스포츠 교류를 서서히 진행시켰다임종덕비서관은 당시 중국총리 주은래를 여러번 만나면서 주은래가 동생처름 호의를 베풀면서 임종래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모택동도 다섯 번 만났다.◇박정희 대통령의 소개로 결혼1971년 미국과 중국이 극비리에 정상회담을 합의하고 키신저가 가는 길에 인접한 일본에도 알려야겠다고 할때 , 한국도 알려야 한다고 하자 한국은 당신이 가서 알리시오 해서 처음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났더니 그렇게 좋아하면서 일 하느라 장가 못간 노총각이니 중신은 내가 서겠다고 하며 육여사에게 당부하여 한국의 전통 가문인 민씨 가문의 규수를 소개하여 결혼하고 더욱 친밀 해졌다.◇노벨평화상 감이 된 탁구공1971년 키신저의 중국 극비방문에서 합의 한 대로 1972년 2월 닉선대통령이 중국을 공식 방문하여 양국공식성명이 발표되었다. 불과 2.5g 의 작은 탁구공이 미중외교를 성사시킨 1등공신으로 노벨평화상감으로 선정되어 세계를 흥분시켰다.◇이민동포를 위한 LA 동양선교 교회 설립임종덕비서관은 LA출장 중에 한국에서 온 목사의 부흥회에 참석 했다가 설교한 목사님을 본 기억이 났다. 20여년 전 1953년 15살 때 이승만 대통령과 아버지 화이트장군과 여의도 미군공군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한국공군군종감 임동선 목사의 설교를 듣고 감동받은 목사였다.그래서 임종덕비서관은 임동선목사에게 70년대에는 한국에서 이민을 많이 올텐데 와서 서로 위로 받을 이민교회를 세우자고 하여 1970년 동양교회를 창립하여 8000명의 교포가 모인 가장 큰 한인교회가 되었다. 1975년에 임종덕비서관을 장로추대를 했으나 자신이 장로될수 있는지 고민하고 장로학과 장로란 책 두권을 필독하고 부족하다고 사양했다.◇미국 대통령3대에 걸친 안보비서관함께 일한 헨리 키신저가 국무장관이되어 미,중 외교에 전념하여 순조롭게 이루어졋는데 1974년 양아버지가 83세로 서거하고 화이트장군은 재산을 임종덕을 훌륭하게 교육시킨 하바드대학과 모교인 미 공군사관학교에 기증했다.임종덕비서관은 닉슨, 포드, 카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안보비서관을 잘 수행했다.중국과 친선경기로 시작한 핑퐁외교도 1979 양국간 국교가 수립되었다.◇미군철수를 고집하는 카터 대통령과 결별 카터대통령이 주한미군을 4,5년사이 완전 철수 하겠다고 할때 주한 미군사령부참모장 싱글러브소장이 철군반대를 주장했다. 이틀뒤 5월19일 카터대통령을 싱글러브장군을 소환하고 참모장 직에서 해임시킨후 카터대통령은 임종덕비서관에게 “당신의조국이란 입장을 떠나서 나의 철군계획과 한반도 정책에대해 말해보시요”하여 “ 현재 4만여 미군이 주한하여 북한이 도발 못하며, 한국은 경제부흥과 더불어 미국이 바라는 민주주의국가로 성장하고 있다”하였다.또 카터가 국가안전보장 이사회에서 과거 월남전에서 도망한 도망병을 전부 사면하라는 지시에 아무도 말 안할 때 장군 진급심사를 두달 앞둔 임종덕은 싱글러브장군과 같이 불이익을 받을 줄 알면서도 “전투중 자기만 살겠다고 도망친 자를 대통령이 사면하면 앞으로 전쟁터에서 누가 미국을 위해 생명바치겠냐”고 했다.임종덕은 대통령비서관이 걸림돌이 되어 결례가 되므로 자진해서 자리를 옮기겠다고 건의하여 백악관을 떠나면서 몇 번이고 뒤돌아 보면서 발길은 교회로 향하고 텅빈 교회에 들어가서 모처름 하나님께 긴 시간의 감사기도를 드리고 1986년 육군대령을 예편하면서 LA동양교회 장로가 되었다.◇미국 육사의 교과서 주인공625 당시 밥을 얻어먹지 못하여 물배를 채우려고 종로구 내자동 우물가를 찾아가서 허기에 지처 힘없이 누어있던 임종덕 아이를 625타임즈 종군기자가 찍은 사진이 유명한 풀브라이트 종군기자상을 수상한 사진 ‘우물 가의 소년’이다.임종덕 소령은 당시 영화 제작사로부터 기막힌 소재를 제공한 대가로 당시 15만불을 받았고 또한 미국 육군사관학교는 임종덕의 수용소 탈출과 15일간의 정글 생활에서 살아나온 과정을『정글 탈출기』란 책으로 만들어 육군사관학교 정식 교과서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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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慈悲)란?
오늘은 이러한 글을 한 줄 발취해 올려드릴까 합니다.읽어보시고 공감이 가면 우리는 스스로 행해야 합니다.불가의 자비란?■자비(慈悲)란?국어사서(国語辞書)에서는 자비(慈悲)를 [고통(苦痛)을 받거나 어려운 일을 당한 이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돌봄이라고 적시 했습니다.자비(慈悲)는"믿음(信仰)의 표현(表現)"이고"인격(人格)의 표현(表現)"이고"성숙(成熟)의 표현(表現)"이며"사랑(愛)의 표현(表現)"이라고말하고 싶습니다.'자비(慈悲)를 실천한 이야기’ 하나 소개(紹介)해 드리겠습니다.미국에 있다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미국 내가 있는 롱아일랜드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필라델피아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 합니다.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오후, 갑자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습니다.길을 걸어가던 사람들은 가까운 상점(商店)이나 건물로 들어가 비를 피했습니다.온몸이 흠뻑 젖은 한 할머니도 비틀 거리며 한 백화점 안으로 들어와 비를 피했습니다. 백화점 종업원들은 비에 젖은 노인 할머니의 모습을 봤지만 모두가 관심(関心)이 없었습니다. 할머니의 옷차림이 누추(陋醜)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었습니다.이때 백화점 종업원(従業員)인 필립이라는 젊은이가 할머니에게 다가와서 친절하게 말을 건냈습니다."할머니, 비를 흠뻑 맞아 옷이 많이 젖었는 데 혹시 제가 도와드릴 일이라도 있습니까요?"할머니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괜찮아요.여기서 잠깐 비(雨)를 피하고 갈거예요."할머니는 남의 건물(建物)에서 비를 피하고 있자니 미안한 마음에 백화점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머리핀이라도 하나 사면 비를 피하는 일이 좀 떳떳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입니다. 할머니의 표정(表情)을 살피던 필립 청년이 또 다가와서 공손하게 말했습니다."할머니, 조금도 불편해하실 필요 없으십니다. 제가 의자를 하나 가져다 드릴테니 그냥 앉아서 쉬시다가 비가 그치면그때 가셔도 괜찮습니다."두 시간쯤 지난 뒤 소나기가 그치고 날이 개었습니다.할머니는 다시 한 번 필립에게 친절(親切)하게 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는 혹시 명함(名刺) 한 장 있으면 달라고 했습니다.그러고는 성치않는 걸음인듯 보이던 할머니는 비가 갠 후 무지개(虹)속으로 떠나갔습니다.그런 일이 있고 몇 달이 지난 후 이 백화점의 사장 제임스는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바로 그 할머니가 보낸 것이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놀랍게도 당시 미국의 재벌인 강철 왕 카네기의 모친(母親)이었습니다.백화점의 사장 제임스가 받은 편지 내용에는 몇개월 전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 백화점에서 친절을 베풀어 준 필립 청년을 스코틀랜드로 파견(派遣)하여 한 성루(城樓)를 장식할주문서를 받아가게 할 것과, 이 필립에게 카네기 소속 대기업(所属大企業)이 다음 분기에 써야 할 사무용품의 구매(購買)를 전적으로 그에게 맡기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편지 내용을 읽고 난 제임스 백화점 사장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편지에 적힌 내용을 계산(計算)해 보니 이 편지 한 통이 가져다 줄 수익은 백화점의 2년간의 이익 총액(総額)을 웃돌았기 때문입니다.제임스 사장은 즉시 필립을 회사의 이사(理事)로 추천(推薦)했고, 필립이 짐을 꾸려 스코틀랜드로 가는 비행기를 탔을 때, 스물두살 젊은이는 이미 백화점(百貨店)의 중역(重役)이 되어 있었습니다.지난 세월 동안 살아 오며 필립은 평상시에 자신이 늘 보여주었던 선의(善意)와 자비심(慈悲心)과 성실(誠實)함으로카네기의 손과 발이 되었습니다.필립은 카네기 가(家)에 공을 세워 이름을 떨쳤으며, 100곳에 달하는 전국의 도서관(図書館)에 800만 권의 도서를 기증(寄贈)하여 많은 젊은이에게 귀감(亀鑑)이 되기도 했습니다.그렇습니다. 무상(無常)한 인생을 아는것이 지혜자의 삶(人生)임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라 생각하게 합니다. 어려운 일이나 고통(苦痛)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을 때 감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를 도와 주거나 관심을 표시하지 않고서는 그냥 못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것 같이 자비심(慈悲心)의 유무(有無)와 이를 실천하느냐의 차이일 것입니다.푸른 잎도 언젠가는 낙엽(紅葉)이 될 것이고 예쁜 꽃도 언젠가는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영원(永遠)한 것은 없습니다.오늘, 지금 이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영웅호걸(英雄豪傑),절세가인(絶世佳人)도세월따라 덧없이 갔는데 우리에게 뭐가 안타까울게 있겠으며 미련이 남을게 뭐가 있겠습니까.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隔離)되어 외로워지니 말씀입니다.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우리 서로 서로 안부(安否)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또한 나를 기도(祈祷)하게 합니다.나이들어 외롭지 않은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적(活力的)이고 적극적(積極的) 활동이 대안(代案)입니다. 그것이 공유의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였을 때 자연적으로 좋은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세월(歲月) 앞에 그 누구도 예외(例外)는 없다고 했습니다.가까운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나는 오늘도 당신의 '慈悲' 응원합니다.모처럼 우리 스텝들과 맨해튼에 브로드웨이 로드 요충지에 신축하고 있는 버진호텔을 매입코져 현장답사에 와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갖으시길 바랍니다. ㅡ 서진원 총재 올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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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9월 투자 전략 - 관망하고 또 관망하면서 저점을 노려라.
9월 13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면서나스닥이 대폭락하였고 암호화폐들도 미친듯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혹시 코인에 투자하실 분들을 위해 9월 단기 전략을 간단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먼저 내일(9월 15일)은 마운트곡스 배상 물량이 풀린다는 찌라시가 가리키는 날입니다.지금까지 계속 소문만 무성했던 마운트곡스 물량이 드디어 풀릴 것 같은데지금 상황에 보상 물량이 풀린다면 아마 끝내기 카운터 펀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거기에 네 마녀의 날이라 전통적으로 많이 빠지는 날이기도 해서신규매수는 내일까지 되도록 피하십시오.그리고 21일 전후로 fomc에서 금리를 결정하는데예상대로 0.75%가 나와도 악재지만예상외로 1% 올리면 그냥 지옥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당분간 신규매수는 자제선물 거래하시는 분들은 저배숏으로 대응하시면 최고의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단기 스윙 종목은 그나마 에이다가 가장 좋아보입니다.22-23일 경 바실 하드포크 이슈 때문에 한번 쏠 것 같은데 워낙 장이 안 좋아서 이것도 묻힐 수 있거든요.그래도 가장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니혹시 신규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내일 가격이 한 번 더 하락하면에이다 분할 매수 추천 드립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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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예린이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일기 8월 2주차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초보 아빠가 된 봉오빠입니다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여쁜 천사가 찾아오게 되어서 하루 하루 바쁘게 육아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육아는 처음이라서 모든 상황들이당황스럽고 어찌 행동을 해야하는지난감할 때가 훨씬 많지만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 예린이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을 낼 수 있었어요.앞으로 초보 예린이 아빠의육아일기를 짧게나마 블로그에서 남겨볼려고 하고 있습니다.주로 글을 대신하여 기억에 남은 일에대해서 추억을 남기려고 해요.오늘은 예린이가 다른 날보다많이 울고 보채서 어디 아프지는 않는지걱정을 많이 했어요. 아기가 우는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는데배고파서, 기저귀가 젖어있을때, 코가 막혀서 숨 쉬기가 힘들 때, 열이 났을 때를 대표적으로꼽을 수 있는데, 온도를 재었을 때는열은 나지 않았고, 방금까지 수유를 했기때문에배고픈것은 아닐테지요.개인적으로는 기저귀가 많이 젖어 있어서우는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또 하나는 수유를 하고 나서배않이를 하는 경우에도 아기가 장시간 울수 있다고 하네요예린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커야 한단다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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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애드픽으로 제 2의 수익 벌기 애드픽 쇼핑메이트 후기
안녕하세요. 머니정보저장소입니다이번 시간은 알아두면 좋은 앱테크에 대한 내용을 다뤄볼려고 합니다. 제태크의 종류에는 정말 다양한 쏠쏠한 일거리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실속있고 앞으로 전망이 있어 보이는 앱 테크를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엡테크 1탄 : 애드픽제가 애드픽을 직접 하면서 느꼈던 실제 후기와 그리고 어떤 장점과 단점을 있었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흔히 YouTube에서도 볼 수 있는 부업이나 투자 관련된 내용들 그리고 우리 참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요. 저도 YouTube 영상을 많이 확인하고 그리고 배우면서 저에게 맞는 일거리를 계속 찾아다녔습니다. 뭔가 성과가 있어야지 일을 할 때도 재미가 있고 그리고 용돈벌이 이상으로 돈이 들어와야지 할 맛도 나겠죠. 저도 아무래도 재테크에관심이 많다보니깐 인터넷으로도 검색해보다가실속있고,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앱테크를 찾게되었답니다. 애드픽에서 저의 닉네임은 써니봉이에요. 현재는약 5천원을 수익으로 벌었어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조금씩 벌어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애드픽 쇼핑메이트 시작하기애드픽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얻는 방법이 있어서 하나하나 해보고 있는데, 특히 쇼핑메이트가 제가 해본것중에 잘맞고요즈은 관심있어하는 제휴마케팅 또는 위탁판매와 같이 쇼핑에 관련된 내용으로 수익을 얻고 있답니다.애드픽에는 쇼핑메이트, 광고 메이트, 지식마켓, 포인트 등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특히, 제가 하고 있는 쇼핑메이트는쿠팡, 11번가, 옥션과 같이 유명 사이트와도 제휴가 되어 있어서 쇼핑도 하면서 좋은 상품은 공유하면서 구매에 대한 일부 수익을 얻는 방식이에요추천한 상품으로 누군가 구매를하게 되면 구매금액의 일부를 수익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서 어떤 상품을소싱하느냐에 따라 수익도 달라지고노출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는 거죠구매가 이루어지면 위의 같이 알림을해주니깐 일부 수익도 같이 알 수 있었어요애드픽 쇼핑메이트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상품을추천하고, 본인이 자주 사용한 제품을 직접 구매해도 수익이 나고, 다른 사람이구매해도 수익이 나더라구요위의 같이 실제로 제가 소개한상품을 구매하거나 제휴사이트에서구매한 제품에 대한 일부 수익도 받을 수 있었어요.각 상품마다 커미션이 다르기때문에 적은 커미션이 있는 반면에큰 커미션이 있는 상품이 있으니깐꾸준한 홍보를 통해서 수익을 올릴수 있었어요추가로 애드픽에서 더 많은 수익 얻을 수 있는 꿀팁이 있답니다출석체크로 수익얻기퀘스트로 수익얻기각종 이벤트 참여나만의 노하우를 판매하거나다른사람에게 지식을 공유를얻은 지식마켓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더라구요애드픽의 쇼핑메이트를 이용할 때에가이드는 별도로 PDF파일로 자세하게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저도 그대로따라가면 하니깐 돈이 벌리더라구요.실제 경험을 하면서 꾸준히만 하게되면분명 수익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프리미엄 회원 되기제공되는 혜택애드픽을 하면서 마진율을 올릴 수 있고그외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프리미엄 회원되는 것이에요홍보도 꾸준히 하고, 애드픽의 전반적인퀘스트, 팸활동, 댓글, 룰렛등 내부 활동을꾸준히 하게 되면 위와 같이 프리미엄 회원을될 수 있는 테스트를 받게 되는데 OX 문제더라구요처음에는 불합격을 하였지만계속적인 노력 끝에 프리미엄 회원으로지금은 활동하고 있답니다. 세상에 쉬운일은 없잖아요.대신에 꾸준히 매일 매일 하다보면언젠가는 성과가 보이니깐 앞으로도매월 50만원을 목표로 계속 달려갈 생각이에요한번쯤은 애드픽으로 소소한 용돈벌이를도전해봐도 확실히 좋은 앱테크라 생각됩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애드픽 활동으로 수익한번 내보세요. 무료로 체험하면서 본인에게 맞는지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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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써니봉
초보 예린이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일기 8월 3주차
안녕하세요초보 예린이 아빠의 육아일기 8월 3주차를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우리 예린이를 보러 집으로 가는길은 언제나 설레이고기분좋은 날이랍니다. 그리고 봉봉이와 데이트를 할 수 있는시간이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한 날이에요.5월 초에 태어난 예린이가 어느새 체중이 6kg이나 넘었다니...감회가 새로웠어요. 예린을 오랫동안 안을때면 손목에 통증이 올때가 있지만 품안에 안을 때, 예린의 따뜻한 온기가 더욱 힘을 나게 해주었어요.8월 3주차 예린이와는 아침부터 바쁜 나날을 보냈어요아침 동요를 불러주면서 예린이와 놀아주었어요오전에 근처 명소에 가서 산책할려고 했는데비가 계속 내리게 되었어요. 오전에는 모빌과 동요를 불러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나서 오후에는 비가 서서히 그치게 되어서밖으로 드디어 외출을 하게 되었어요비가 내린 후라서 습했지만 해가 비치면서근처 공원으로 천천히 산책하면서예린이에게 더 넓은 세상이 있음을알려주었어요. 봉봉이도 오랫만에 바깥 공기를마시면서 기분 전환을 하였어요.집으로 오는길에 집 근처 대형마트가 생겨서그 곳으로 가서 필요한 음식 장보기를 하고 왔어요그리고 바로 옆에 스타벅스와 탑텐도 새로 생겨서봉봉이와 여름 휴가를 위해 옷도 사고,카페에서 디저트도 구매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근사한 저녁을 봉봉이와 보내고 예린이 목욕을 함께하며 8우러 3주차의 평범하지만 바쁜 나날을보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하늘의 뜻으로 찾아온 우리 예린이와 나와 함께살아가는 봉봉이와 앞으로도 기운 내야겠는데요 우리 이웃님들도 일상 내용 남겨주시면 함께공유하고 댓글달면서 함께 소통하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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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회문산
■MZ세대 뜻, 나이, 특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인구 3명 중 1명 ‘MZ세대’이 MZ세대라고 봅니다.MZ세대는 밀레니얼(Millennials)의 M과 제네레이션(Generation)의 Z가 합쳐진 말을 뜻합니다. 2019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 51,422,507명 중 15~39세 MZ세대는 17,366,04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꼴입니다.■MZ세대 나이M세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이고요.Z세대: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가 Z세대라고 봅니다.■MZ세대 특징M세대: 새로운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음Z세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임■MZ세대 상징 키워드다만추 다양한 만남을 추구함■후렌드‘Who+Friend’를 합친 말로 온라인에서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음■선취력‘先취력’ 의미로 원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 촛불집회, 국민청원 등을 통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임■판플레이‘놀이판+플레이’를 합친 말로 콘텐츠를 단순히 보는 행위에서 끝나지 않고 댓글을 달거나 직접 참여하는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나의 놀이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뜻함■클라우드 소비구매보다는 구독을 통한 공유의 개념으로 소유보다는 공유로 소비 밸런스를 맞춤■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져 주로 모바일을 사용하며 다른 사람들과 최신 트렌드와 독특한 경험을 추구합니다. 또한 돈과 소비에 대한 편견이 적은 새로운 소비자이며 광고, 시장 및 금융과 같은 자본주의적 요소에 익숙하며 광고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의 구조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SNS를 통해 유통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그들은 그룹보다는 개인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소유보다는 공유를, 구매보다는 체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가치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아이템을 구매하여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소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행복의 추구로 여깁니다. MZ세대는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재무 관리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중고 판매가 재정적 수단으로 등장함에 따라 중고품은 새 제품과 동일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주식 투자 열풍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유튜브나 SNS를 통해 투자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 투자의 세계는 공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미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란? 명칭이 2000년부터 지어지고 널리 사용되었지만 한국에서는 2010년경 밀레니얼 제너레이션이란 책이 번역되면서 처음 수입되었으나 2007년 88만원 세대, 2011년 삼포세대가 유행하면서 묻히게 되었다. 실제로 2018년 출간된 사회학자 최샛별 교수가 펴낸 "문화사회학으로 본 한국의 세대연대기"란 책과 관련 강연에서 1980-1992년생을 밀레니얼 세대라고 명명하려고 했으나 설문조사에서 88만원 세대가 더 적합한 용어라는 저항에 부딪혀 88만원 세대로 이 세대를 명명했다고 한다. 2014년경부터 외신 번역을 통해 조금씩 보편화되긴 했으나 널리 쓰이지 못했다. 그러다 MZ세대란 용어를 처음 쓴 "트렌드 세터 MZ 2019"로 MZ세대란 말이 유행하면서 오히려 밀레니얼 세대란 말이 재주목을 받고 있는 기현상이 생기는 등 세대에 대한 용어 수입이 늦어 혼란을 치르고 있는 셈이다. 미국에서는 2018년 3월 퓨리서치센터가 밀레니얼 세대를 1996년까지로 정리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선언하였다.현대사회와 기술의 빠른 변화를 무시하고 2022년 기준으로 10대 초중반부터 40대 극초반까지 자그마치 30년 동안의 세대를 도매금으로 묶어놓았기 때문에 사실상 단일한 세대라 보기는 상당히 어렵다.'MZ세대'는 출생년도로 따지면 자그마치 20~30년 차이가 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합친 것으로 지나치게 큰 구분있습니다.어느 시점에선가부터 성향을 가리지 않고 모든 언론사들이 하나같이 MZ세대라는 사이의 중간도 없는 이 기이한 용어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며, 모든 언론사들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해 보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특정 순간을 기점으로 모든 언론사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아무도 들어본적 없는 이 용어를 사용한다는게 매우 부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당장 1980년대생과 1990년대생은 차이가 있음은 물론 1980년대생도 초중반생과 후반생과 차이가 큰데 1980년대(1981년)생부터 2000년대(2010년)생을 묶어버리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970년대생과 1980년대생의 차이도 큰 것처럼 말입니다. 2002 월드컵만 보더라도 당시 만 4세 전의 사람들은 축구에 대해서 공감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한국이 1987년에 민주화를 이룩한 관계로 한국의 1980년대생은 초중반생과 후반생의 가치관 차이가 제법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학교 무상교육 및 초등학교로 입학한 것을 보면 89년생은 90년대 초반생과 더 가깝다고 봅니다.지금에 와서 우리 나라가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인구를 증폭시키는 데 총력을 다하여 미래를 지향적으로 여러 갈 수 있도록 정치인 모두가 노력해야 될 것으로 전 판단됩니다.서민들이 생활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은 새로운 정치 문화를 도입하여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맘 놓고 인구를 증폭시킬 수 있는 상황이 변화될 거라고 저는 판단됩니다.지금 상황으로 보아서는 엠제이 세대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여러 갈 인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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