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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회문산
■국민이 바로봐야 한국이 산다.
■국민이 바로봐야 한국이 산다.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정치 지도자는 국민에게 버림받는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는 없다. 윤석열 정부는 물론이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국민은 같은 판단을 해야 한다. 침묵과 무관심은 지성인들의 바른 자세가 아니다.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에 무엇을 남겨 주었는가?오늘의 민주당은 어떤 일들을 계속하고 있는가?애국적 판단인지, 정권 쟁취의 수단인지 스스로 묻기 바란다. 윤석열 정부가 실패해야 우리가 정권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사고라면 그런 정당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라고 나는 본다.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고 다시 태어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위한다면 국민들은 협력하게 될 것이다. 민주당 안에서 친(親)문 세력이 버림받고, 비(非)문인 이재명 측이 선택되지 않았는가?그 비문 대표인 이재명이 반(反)문 분자(分子)로 버림받은 윤석열에게 패한 것이 지난 대선 때 국민의 심판이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과 같은 자세로 정치계에서 행세할 자격이 있는가?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당 지도부의 행태들이다.지난 5년 돌이켜 보면 문재인 정부와 당시 청와대는 민주주의를 충분히 공부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한 운동권 인사들이 정권욕과 함께 역사에서 버려진 이념을 피상적으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청와대를 독점했던 운동권 출신들은 물론이고 법조계 출신의 법무부와 정부 당국도 마찬가지였다. 진보로 자칭하는 좌파가 중추 역할을 담당했었다. 그런데 운동권 출신은 공부나 학문과는 동떨어진 천박한 이념을 신봉했는가 하면 법조계 출신 인사들은 세계적인 식견과 역사의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 책임자들이 국내 경제를 무질서로 몰아 넣었고 안보와 외교무대에서 실효를 거두지 못했습니다.지나간 과거를 거듭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안보 문제는 우리 주장과 뜻대로 되기가 쉽지 않은 중차대한 과제였는데, 너무 주관적이고 낙관적인 판단과 결정을 내리고 자화자찬에 빠져 있었다. 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니라는 생각은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공산군’은 용납할 수 없는 주적이라는 관념을 문재인 정권은 갖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다.6·25전쟁의 주범인 공산주의 무력은 지금도 변함없는 공산군이다. 그 공산군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켜 자유세계의 희망을 빼앗고 있다. 시진핑 정권은 같은 중국문화권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대만을 무력으로 점령해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식민지는 용납될 수 없으며 무력 침범은 용서할 수 없다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역사적 약속을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다.다시 말해 6·25전쟁의 비참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그것은 민족 역사의 죄악이며 우리 시대의 돌이킬 수 없는 범죄입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을 원치 않는다. 전쟁은 대한민국의 국시(國是)를 위반하는 죄악입니다. 그런 전쟁을 억제하거나 불가능하게 하는 외교력과 군사력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절체절명의 과업이다. 대한민국은 평화를 지키고 유지하는 국가입니다. 공산국들과 같은 정권욕의 노예가 되어 국가를 도탄에 빠지게 해서는 절대적으로 안되는 것입니다.공산국가들, 독재국가들의 본성과 역사적 과거를 연구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대한민국 정부와 좌파 정권이 현재와 같은 안보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지나치게 많은 경제적 원조로 북의 핵무장을 키웠고, 노무현 정권은 운동권의 온상을 장만해 주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과의 개인적인 약속을 자유세계의 영수들 것과 동등하게 받아들이는 데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김정은이를 국제 무대에 나오게하고 핵을 보유한 국가로 인정한 셈이 되고 말았습니다.결국은 국방력을 약화시키고, 공산국 억제의 기회까지 상실하는 위기를 초래했습니다.야당인 민주당 대표는 한미일 군사훈련을 항일정신에 위배된다고 항의한다. 항일운동은 그들만의 독점물이 아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한 민주주의를 위해서 공산 침범은 허용할 수 없다는 세계적 역사의식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고 책임입니다. 지금 북의 핵위협은 김정은 한 사람의 순간적인 잘못된 결정으로 제2의 6·25전쟁보다 더한 참극의 운명을 맞게 할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의 비판을 위한 비판과 반정부 운동은 애국적인 선택이 아니다. 6·25전쟁 때 정부의 무책임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국가 안보문제는 어느 한쪽에 국한된 과제가 아닙니다. 정부와 여야 정당의 민주주의를 위한 방향과 목적 설정이 필수적입니다. 정부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자유민주주의 정치의 정도를 되찾아 세계무대로 진출해야 합니다.● 문재인이 중국에 금호타이어를 내주었다.●미국의 특허권도 함께 국민 의료 보험 수천억도 중국인들에게 제공하였다.●전투기가 빗속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타이어 제조법을 금호타이어가 갖고 있다.타이어뱅크가 사겠다고 한 것을 거부하고 더 많은 돈을 대출해 주고 중국에 바친 것이다.●중국 시진핑이 그것으로 만족 못하자 원전으로 적자폭이 커지게 만든 한전을 넘겨주려고 했다는점, 이에 국민들의 반발이 너무 심하자 국민 혈세를 수십조원 들여 만든 새만금을 중국의 기업들에게 몰래 넘겨 준 것이다.한 번 만들어 놓으면 해마다 수천억씩의 국민 세금이 중국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 전라도에 세운 풍력 태양광들 거의 중국인 손에 넘어갔다.●무서운 문재인과 더듬어 간첩당들이 한 일은 기가 막히게 국가를 몰락시키는 일들이다.●신안군이라는 작은 시골에 48조 세금을 쏟아 부었는데 여기에 태양광 풍력 발전을 만들어 중국인들이 다 가져갈 것이라고 한다. 토지까지도 그래서 태양광과 풍력을 만드는 중국자금들이 10%만 투자를 해도 다 넘겨 갈 수 있는 구조로 만든 것이다. 참으로 무서운 일들이다.●남해안에 그 많은 섬과 바닷가의 염전에 중국인들이 태양광과 풍력을 만든다. 그리고 중국의 더러운 소금을 들여온다는 구조다.●중국처럼 토지를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수년 후에는 김영삼 김대중이 내어준 제주도처럼 대한민국은 미래 중국인의 나라가 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걱정을 아니할 수 없다.●자동차 한 대 팔면 탄소배출권 비용을 예치하고 기름 1리터당 세금이 60~70%가 되는데 이런 돈을 모두 중국인들이 가져가는 것이다. REC 값이라고 탄소배출을 줄여줬다고 말이다.지금도 우리 세금이 중국인들 의료보험으로 일년에 수천억씩 나가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좌파들이 이렇게 썪힌 나라를 기를 쓰고 살려내는 지금의 정부 몇개월도 안된 윤석열 정부를 잡고 흔드는 더듬당과 이재명은 사당화하면서 몰라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 모습이 강건너 불보듯 뻔한데 돈벌이 급급한 변희재, 김어준 같은 유튜버들의 말만 듣고 쇠뇌된 무지 무식한 인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지금쯤 국가 비상사태 선언하고 북한핵에 대응하고 저들의 입을 닫아놓고 현안을 하나하나 점검할 필요가 있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 한국, 지금 몇시인가? 🔴 지금으로선 윤석열 정부를 살리는 것이 한국 살리는 것입니다. 조국 대한민국이 내일이 없는 나라, 바람 앞에 촛불같은 나라가 된 지 오래 되었습니다.죄많고 잔인하고 비현실적인 좌파들이 뻔뻔한 거짓말로 나라를 훔치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나라를 빼앗기면 한국인은 좌파 독재자의 말 잘듣는 노리개, 극좌 인민주의 정권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자유와 시장과 약자의 수호자 윤석열은 정권교체를 하였으므로 과감하게시대교체의 주인공으로서 윤석열 정부는 반드시 부동산과 세금, 일자리와 교육 문제를 상식적이고 공정하며 정의롭게 풀어내는 해결사로 내세워야 합니다.윤석열은 2030청년들의 아픔을 가장 가까이서 듣고 현실적으로 치유하는 대통령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지금보면 윤석열이 위기에 처해있다. 윤석열이 무너지면 나라도 망한다는 신념으로 이들을 막아내야 할 것이다.좌파들의 나라는 도적과 범죄자의 소굴이 될 것이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윤석열을 살려내야 합니다.한국은 위기가 닥치면 민간에서 항상 의병이 일어났습니다.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자가 의병이 되어야 합니다. 좌파들에게 나라를 빼앗겨 천추의 한을 남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국민 모두 각자가 잘 생각하시여 이나라를 바로 세웁시다.현재로선 어쩔수 없습니다.ㅡ글쓴이 서 진원 올림ㅡ-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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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외환보유고"에 대한 정부 긍융당국의 거짓말!!!
2022년 9월 한달에만 외환 보유고가 200억 달러 가까이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한국은행 보도자료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의 외환 보유고 상태는 세계 8위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이 분석에도 논란의 여지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대한민국 외환 보유고의 보유 형태는 뉴스공장에 출연 하신 최배근 교수님에 의하면, 90% 정도가 채권 또는 증권 형태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실 가치의 표시는 해당 채권, 증권의 "매입 당시" 가치로 환산하여 9월 말 기준, 4,167.7억 달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최근 채권이나 증권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가고 있는 상태인데, 채권의 매입 시기 가격을 근거로 하여 외환 보유액이 4,167.7억 달러라고 표현 하는 것은 매우 큰 오류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더군다나 GDP 대비하여 싱가포르와 대만 등의 외환 보유고에 비하면 대한민국의 외환 보유고 자체는 건실한 것이 아니며 최근 4천억달러 이하로 외환보유고가 떨어진다면 매우 위기의식이 팽배해질 수 있는 심리적 측면도 있다고 뉴스공장에서 최배근 교수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부와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반응은 국민 안심 시키기에만 치중하는 상황으로 세부적이고 자세한 국가 경제와 금융 그리고 외환 보유고에 대한 진위적 태도로 대책을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뇌피셜만 남발하고 있습니다.블로그나 티스토리 또는 카페나 유투버 등의 제각각 마음대로 떠들고 외쳐대는 한국 경제와 외환 보유고 분석에 대한 원론적이고 무책임한 발언들에 대하여 진정한 현실 분석적 차원으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경제, 금융 전문가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각자 떠들고 싶은대로 정부 부처나 전문가나 분석가랍시고 이말 저말 두루 섞어가며 합리화 시키는 현실 경제와 금융 분석과 외환 보유고에 대한 화두는 냉철하게 분석하여 대비해야 할 상황 인식을 하지 못하고 흥청망청 각자 저 잘난맛에 마지막까지 괜찮다고 안심 시키던 1997년의 Imf 구제금융 시기를 떠올리게 합니다.현실 외환 보유 분석의 핵심을 거짓 없이 분석하는 근간에는 정부와 기획재정부 장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의 행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은행이 도표화 하거나 근거 자료로 제시하는 외환 보유고에 대한 세부적 보유 현황과 채권, 증권 형태의 외환 보유액에 대한 실질적 가치 감정 평가를 하여 제2의 IMF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제대로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는 진실된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대한민국의 수많은 경제와 금융과 무역에 관련된 전문가, 교수, 고위 공무원, 공공기업 임원, 금융종사자 등이 왜 이러한 현실적 외환 보유고에 대한 진실을 입에 담지 못하고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을 하지 않으면서, 아마추어들이 한국은행이나 전문가랍시고 제시한 모호한 자료들만 대고 올리면서 전문가인양 허풍 치며 개론적 부분만 명시하며 그것이 현재의 금융과 외환 보유고와 국제 정세에 관련되는 비교 분석이라고 허풍 떠는 모습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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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 이런 사람을 만나라 *
*** 이런 사람을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반드시 성공할 것이다.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풍요롭게 살아갈 것이다.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온 주위를 따뜻하게 할 것이다.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가슴 따뜻한 이들이 몰려들 것이다.생각만 해도 ‘대단하다’싶은 사람과 만나라.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이다.침묵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멀리 있는 복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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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잘 몰랐던 예쁜 순우리말
순우리말 얼마나 알고 있고 얼마나 사용 하시나요? 우리말 배우는 외국인이 꼽은, 가장 예쁜 순우리말은,사랑이라고 합니다.별,안녕,예쁘다,아름답다라는 말도 예쁜 순우리말로 꼽았다고 합니다.제 경우에는 잘 몰라서,익숙하지않아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 번 순우리말들을 찾아 봤습니다.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다솜 : 애뜻한 사랑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라온 : 즐거운한샘가온 : 샘 가운데처럼 깊고 깨끗한미쁨 : 믿음직하게 여기는 마음 (미쁘다 : 믿음성 있다,진실하다)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아니한 생긴 그대로의 상태머드러기: 과일,채소,생선 따위의 많은것 가운데 다른것들에 비해 굵거나 큰것얼찬이: 정신이 톡바로 박힌 사람 (반대말은 얼간이)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뜨게부부 : 정식 결혼을 하지 않고 사는 부부구메구메 : 남모르게 틈틈히 발밤발밤 :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걷는 모양왜뚜리: 큰 물건비그이 : 비를 잠시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리는 일다복다복: 풀이나 나무가 탐스럽고 소복하게 뭉쳐있는 모양타니 : 귀걸이감투밥 : 그릇 위까지 수북하게 높이 담은 밥안다미로 : 그릇이 넘치도록 많게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흐놀다 : 무엇인가를 몹시 그리며 동경하다순우리말도 많이 알았으니 이제는 말 할 때나 글을 쓸 때도 적절하게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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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천사ET
금가루 모아 금덩이
안녕하세요.100원 으로도 금을 살수 있는거 아시나요?다양한 방법으로 금을 매수 하고 쉽게 매도 하는 방법 부터내 돈 1원도 들이지 않고 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고 싶어요!매일 출석만으로 금 (정확히 말하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금가루)을 얻는 방법들 중 한가지를 소개 할까 합니다.오늘 소개할 어플은 신한 쏠 입니다.👉 어플 접속 후 이벤트/ 쿠폰 클릭👉 스크롤을 내리면 "몰리 신령님이 드려요" 클릭조건: 머니버스가입자만 가능 (삼성모니모 같은 자산관리 시스템)기간: 12월 31일까지👉 "오늘의 도끼 뽑기" 클릭👉 금도끼 1개 ➡️ 금0.0001g 은도끼 10개 ➡️ 금0.0001g (금0.0001g 당 7원)👉 신한 쏠 도끼뽑기의 최강점은 "꽝이 없다"금도끼, 은도끼 중 하나는 무조건 나온다는게 장점입니다.타 어플은 꽝이 수두룩 하거든요.👉 8월 2일 부터 현재까지의 출석기록머니버스 가입하니 금도끼 100개를 받았고 금도끼, 은도끼 골고루 받았네요.e금 보유금액은 금도끼 일부를 포함한 내역이예요.내 돈 투자 없이 현재까지 0.37g을 모았습니다!목표 1g이 머지않았어요👍짠내 풀풀 나지만 저의 소소한 기쁨을 공유합니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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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kingsnake
프로그래밍의 개념
'코딩을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 글을 작성한 이후 1달이 넘어서야 새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프로그래밍의 기초 용어들과 프로그램 / 소프트웨어의 구분 등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프로그램,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프로그램기계는 사람이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동력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장치인데, 프로그램은 사람이 원하는 동작을기계(주로 컴퓨터)가 수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한 명령들을 순서대로 작성한 것을 말합니다. 여러 개의프로그램과 그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들을 모든 '프로그램의 집합'을 소프트웨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렇게만들어진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동작시켜 사람이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바둑 AI '알파고'의 경우로 예를 든다면, 인공지능 알고리즘 구현을 위한 프로그래밍 코드를 입력하고,이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컴퓨터 하드웨어와 연산이 가능한 멀티코어 GPU(그래픽카드) 장치가 있어야바둑 AI가 정상적으로 실행됩니다.또, 프로그램과 데이터들은 종류에 따라 그래픽 OS(운영체제)에서 서로 다른 아이콘으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며,텍스트로 나타낸다면 각자의 속성을 나타내는 기호나 색상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아래 알통 메인화면에서 '질문'과'답변' 탭의 경우 아이콘으로 나타나는 반면, 아래의 '알록달록'은 색상이 추가된 텍스트로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프로그래밍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실제로 구현하는 작업을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데, 컴퓨터가 번역하여 실행할 수 있는 코드를작성한다고 하여 '코딩'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의 의미로는, 좁게는 프로그램 개발부터넓게는 프로그램을 유지, 보수, 개선하는 범위까지 포함됩니다. 아래 다이어그램에 프로그래밍의 범위가 나와있습니다.프로그래밍 언어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언어가 있는 것처럼, 사람이 컴퓨터와 소통을 하며 컴퓨터에게원하는 동작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크게 저급과 고급으로나눌 수 있고, 사용 목적이나 프로그래밍 방법에 따라서도 분류가 가능한데, 이 부분은 다음 글에서 다루겠습니다.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의 정의소프트웨어는 어떤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만든 한 개 이상의 프로그램과 데이터들의 집합을 말하는데, 소프트웨어라는이름은 전기/전자 장치로 구성되는 하드웨어와 대조된다는 의미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용도가 정해진하드웨어와 다르게 필요한 작업을 수행시키기 위해 마음대로 구성, 수정, 변경이 가능하며, 사람이 원하는 여러 작업을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의 예시입니다.또한, IOS나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운영체제, 크롬 등의 웹 브라우저, HTML 코드도 소프트웨어입니다.소프트웨어의 종류소프트웨어는 크게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응용 소프트웨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시스템 소프트웨어에는 대표적으로 컴퓨터 하드웨어를 관리하고 제어하는 OS(운영체제)가 있습니다.운영체제는 컴퓨터 하드웨어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각종 장치 드라이버, 시스템 유틸리티 프로그램들을 통해컴퓨터 시스템의 자원을 관리하고, 응용 소프트웨어들의 실행과 동작을 관리합니다.응용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가 설치된 후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문서 작성, 미디어 편집, 웹 사이트 검색, 데이터 저장 및 처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업들을 위한 응용 소프트웨어들이있으며, PC뿐만 아니라 각종 스마트기기의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앱들도 응용 소프트웨어의 분류에 들어갑니다.응용 소프트웨어 중에는 다른 응용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들도 있는데,이를 통합 개발 환경 (IDE :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이라 합니다. IDE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되는컴파일러, 디버거, 인터프리터, 링커, 텍스트 에디터 등이 있고, 대표적인 IDE로 C언어 기반의 'Dev-C++'가 있습니다.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및 Dev-C++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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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삶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말라설움의날 참고견디면 기쁨의날이 오리니현재는 언제나슬픈것 마음은 미래에살고모든것은 순간이다.그리고 지나날을 후회하느니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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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독도 인근 해협에서 열린 "한미일 연합 훈련"이 의미하는 다양한 경우의 수 분석!
한국은 "한미일 연합 훈련"일본은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구현" 이렇게 다른 표현으로 독도 인근 해협에서 9월 말과 10월 초에 열렸던 "한미일 군사 훈련"을 지칭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도어 스테핑에서 "북핵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 "한미일 연합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한미 군사 연합 훈련 형태로 진행하던 것을 굳이 왜 "한미일" 연합으로 해상 훈련을 해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아래 순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1, 한미일 연합훈련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견해차이2, 한미일 연합훈련이 문재인 정권 시기에도 있었다? 3, 한미일 3자 안보협력을 보는 동상이몽 4, 일본 내 유엔사 후방기지가 갖는 의미5, 지소미아 , 집단적 한미일 자위권, 일본이 북한과 중국에 대한 정보력, 군사력 등의 상대적 분석6,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 시발점인 아베 전 총리 지역패권 의미7, 미국의 전술 핵을 활용하자는 윤석열과 국민의힘 자충수, 미국은 요지부동1, 한미일 연합훈련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견해차이 한국과 일본이 "한미일 연합 훈련을 보는 견해차이"는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분석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한국은 "한미 군사 동맹에 의한 한미 연합 훈련"에서 "한미일 연합 훈련"으로 윤석열 정권 이후 연합 훈련의 성격을 바꿔 버렸습니다.그런데 한국에서는 "한미일 연합 훈련"이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이라고 해당 9월말과 10월초에 했던 연합 훈련을 지칭합니다. 그 차이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의 독도 인근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취지로 임해 왔던 일본이 인도양과 태평양 결합을 구현하여, 미국의 아래서 해당 지역의 외교적 패권 정치를 하겠다는 의도인데 그것을 김태효 안보실 제1차장이 그대로 받아들여 윤석열 정권에서 도와주고 있는 형국이라고 봅니다.따라서 겉으로는 견해차이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일본의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이라는 자체를 남북 한반도 정세에 끼워 넣어서 일본이 의도하는 동아시아와 인도양과 태평양 전 지역의 패권을 미국의 그늘에서 잡아 유지 하면서 미국은 중국과 북한의 견재를 일본으로 대리하면서 한반도를 그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행태에 윤석열 정권이 앞장서는 꼴이라고 봐야 합니다.2, 한미일 연합훈련이 문재인 정권 시기에도 있었다? 한미일 연합훈련으로서 공격과 무기 대응적 연합 훈련은, 문재인 정권 시기나 또는 그 이전에도 없었습니다.문재인 정권 시기의 한미일 연합 훈련이라고 보수에서 지칭하는 것은, 2017년 한국과 미국의 연합 성격으로 한국은 한국 해역에서, 일본과 미국의 해군은 일본의 해역에서 구조와 구난, 탐지 등에 대한 훈련을 한 것이지 당시 "한미일 군사 연합 훈련"이 아니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문재인 정권에서도 있었다는 "한미일 연합 훈련"이었다는 보수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봐야 합니다.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독도 인근에서 펼쳐진 2번의 "한미일 연합 훈련"은 대잠수함 훈련이라고 했지만, 사실상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의한 북한 타격과 미사일 방어 체계 등과도 관련이 직접적으로 되는 군사 훈련이었음에 이러한 훈련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최초의 일본이 참여한 한미일 연합 공격/방어 훈련이었다는 점을 현 정권은 왜곡하고 있습니다.문재인 정권에서 한미 연합 훈련이 중지 되었다는 국민의힘 주장 역시 틀린 발언이며, 2018년 트럼프와 김정은의 싱가포르 회담 이후에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선언한 일방적 발표 사안입니다.3, 한미일 3자 안보협력을 보는 동상이몽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한미일 3자 안보협력과 "한미일 연합훈련"이 의미하는 바를 진실되게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한미일 연합훈련 자체는 한미일 군사 동맹의 시초를 의미하는 것으로 "준 동맹"이나 다름 없는 형태의 연합 군사 훈련인데 국민적 합의나 정치적 합의 없이, 무작정 윤석열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한미일 군사 연합 훈련"을 감행하면서 그것도 독도 인근에서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는 형태로 공격형 훈련을 하는 상황에 대한민국 국민의 일본에 대한 정서까지 건들이며 한미일 어떤 국가가 주도적으로 해당 훈련의 "지휘체계"를 갖는지 설명도 없이, 무작정 해버린 것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공동의 교전 수칙, 미사일 방어에 대한 한미일의 지휘체계를 설명하지 않는 의도는 무엇이며, 그러한 것에 대한 구체적 준비도 없이 무조건 행하는 한미일 연합 훈련을 독도 인근에서 하여 이익이 될 수 있는 사안보다 북한을 자극하는 행태와 일본의 한반도 입지를 넓혀 일본 해상 자위대가 한국에서 작전을 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친일적 행태로 설명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즉 일본이 합세한 직접적 "미사일 방어 체계"로 볼 수 있는 한미일 연합 훈련의 성격은 곧 일본이 한반도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작전에 원정을 나와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한반도 유사시 위기 관리의 상황에 일본이 직접적 개입"을 통하여 한반도 및 북한과 중국에 대하여 직접적인 발언권이나 영향력을 행사 하겠다는 것을, 현 윤석열 정부가 도와주고 있다는 의미이며, 미국은 동아시아의 전략적 나토화를 위해 그런 일본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임이 확실합니다.4, 일본 내 유엔사 후방기지가 갖는 의미일본에는 미국이 중심이 된 유엔사의 후방기지가 "요코스카, 오키나와" 등에 4곳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일본은 한반도와 중국 등의 대치적 국면에서 미국과 유엔의 실질적 "후방 기지"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만약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면 법적으로 전쟁의 주체로서 전쟁의 지휘체계 꼭지점은 "유엔군 사령관"입니다. 실질적인 미국의 주도와 지휘로 전쟁이 치뤄진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전시 작전권의 환수도 필요한 것이고요.한반도 전쟁 발발시에 일본의 유엔사 후방기지 중에 "요코스카" 후방기지에서 미국 유엔군의 병참기지 역할을 하며 엄청난 분량의 컨테이너가 부산으로 들어와 산적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관관계에서 일본이 단순한 유엔군의 병참기지가 아닌, 일본의 현 "한미일 연합 훈련"을 지칭한 워딩으로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이라는 의미로 대입해보면, 유엔군 병참기지 역할에 더하여, 동아시아와 인도양과 태평양을 병합하여 주도할 수 있는 지역 패권으로 한반도의 안보나 여러가지 중대한 사안에 개입하여 미국을 대리하여 일본 입장에서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는 군사 작전이나 안보, 경제, 독도 문제 등에 관여될 수 있는 사안이나 작전에 일본이 직접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 금번 "한미일 연합 훈련"에서 단초가 될 수 있는 근거가 확실한 일본의 노림수라고 보는데요. 이러한 면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는 한국 윤석열 정부의 행태는 가히 목불인견 이라고 봐야 합니다.5, 지소미아 , 집단적 한미일 자위권, 일본이 북한과 중국에 대한 정보력, 군사력 등의 상대적 분석지소미아 등 한일간의 정보 공유로 한국이 얻을 수 있는 기존에서의 발전된 이점은 거의 없다는 것은 이미 국내외 전문가들이 검증한 내용입니다. 일본의 인공위성이나 해양 함대, 정보력 등을 한국의 보수들은 높게 평가하여 협력과 공유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러한 정보의 정확도나 그동안 일본의 북한 발사체나 미사일에 대한 정보 분석 능력 자체는 대한민국에 현저하게 뒤처지는 형태로, 사실상 한국과 미국이 공유하는 정보를 일본에게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형태가 되기 쉽다는 점입니다.집단적 한미일 자위권이 형성되어 공동으로 누릴 수 있는 구체적인 "안보 협력"을 하려면, 국민과 진영이 다른 정치권에 대하여, 한일 또는 한미일 공동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하며, 한미일 집단 자위권에 대한 "방향성, 목적성, 원칙, 주도적 주체와 지휘에 대한 구체성"등이 철저하게 한미일 간에 협의 되어 국민들과 정치 진영에 공개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면이 하나도 없이 일방적인 "한미일 연합 훈련"이라고 하여 일본만 갑작스럽게 참여하면서 "안보 협력"을 모색한다는 이상한 발언만 남기는 윤석열 대통령의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다는 의미입니다.따라서 "일본의 한반도 상황 개입"의 단초인 금번 욱일기 장착한 아사히 전함의 대잠 훈련은, 미사일 방어 체계의 성격으로 문재인 정권에서도 하지 않았던 "한미일 실질적 군사 공격 훈련이자 집단 자위권"의 형태이기 때문에 한국이 주도할 수 있는 한반도의 주체적 역량을 퇴행 시키고, 일본이 한반도와 중국에 대한 실질적 간섭과 개입과 위기 관리시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한반도 정세에 매우 복잡한 상황을 발현시키는 작용이 될 수 있음을 주지해야 합니다.안보와 외교는 양보의 대상이 아닌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기 때문에, 일본의 "인도 태평양 구현"이라고 하는 전략을 미국이 수용하여 한반도 지역을 일본의 인도 태평양과 동아시아의 패권국으로 미국의 그늘에 두면서 손대지 않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하여 미국이 코풀겠다는 의미로 보기에, 철저하게 미국과 일본에 이용 당하는 행태로 봐야 합니다.6,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 시발점인 아베 전 총리 지역패권 의미"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구현"이라는 일본의 주장과 방식의 시초는, 과거 2007년 당시 아베 총리가 생각해낸 것으로 지속적인 주장을 해오다가, 지난 트럼프 정권에서 이러한 아베의 주장을 전격적으로 받아 들여서 구체화 된 일종의 인도 태평양 구현과 동아시아를 신 나토화 하는 일본의 동아시아 지역 패권의 야욕을 실행시켜 주면서 미국이 그 지배를 하는, 대한민국과 한반도 입장에서는 하등의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따라서 이러한 일본과 미국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행태를 한국이 그대로 받아들여, "한미일 연합 훈련"이라는 미명하여 일본을 한반도로 합법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 자체는, 미국의 세계 패권과 그 아래 존재하는 일본의 "인도 태평양 구현"의 지역 패권에 의하여, "한반도가 중국과 북한에 대응하는 대결 구도 장소"로 이용 되어 대한민국의 발전에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음이 확실하며, 한반도 정세에 한국은 직접적이고 주도적 참여를 하지 못하면서 "우크라이나'/러시아"꼴과 유사한 상태로 전락할 수 있는 매우 우려되는 한반도 상태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2018년 일본의 방위 백서에는 일본의 "주된 위협"은 "중국"이라고 되어 있으며 일본과 미국은 각자의 이해관계와 이익을 생각하며, 한반도와 대한민국을 미국의 세계 패권과 일본의 지역 패권으로 난장판을 벌이고자 하는 소모적 수단으로밖에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인식해야 합니다.그럼에도 윤석열 정권과 현 보수는 여전히 북한의 핵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안이 "한미일 연합 훈련"으로 그 구체적 의미가 "한미일 군사 동맹"이라는 방향성으로 몰고 나가는 친일 매국노적 행태로 한반도와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 넣는 행보에 동참한다면 이는 당연히 국가의 안보와 지정학적 안전을 위해하는 행태로 탄핵감이라고 생각 합니다.7, 미국의 전술 핵을 활용하자는 윤석열과 국민의힘 자충수, 미국은 요지부동전술핵을 한국에 재배치 하여 얻어질 수 있는 실익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근거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강 대 강으로 군사와 핵 대치적 위험이 더해질수록 한반도와 대한민국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은 외교는 물론 경제, 안보 등에서 엄청난 대한민국의 국가적 퇴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 했고요.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에서는 생각 하지도 않고 대응 하지도 않는 미국산 전술핵을 배치 하는 것에 대한 검토를 이야기 하는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등은 가능성 없는 일을 국면 전환용으로만 이용 하는 굉장히 소모적이고 고립적이며 외통수적인 행태에 몰려 있기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최악의 실정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미국이 미국산 전술핵을 한국에 배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한데, 되지도 않는 행태로 강 대 강 실질적 대치를 하지도 못하면서 시늉만 하여 오히려 남북 대치적 측면 뿐만아니라, 한미일 / 러중북의 대결적 구도를 만들어, 그 대치적 장소가 한반도에 형성하게 될 경우에 생길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이런 행태를 한다면, 돌대가리거나 매국노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거기에 더하여 2018년 9.19 군사합의를 폐지 하자고 하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을 발언은 한심하기 짝이 없는 행태라고 봐야 합니다. 왜 저렇게 국면 전환용으로 불 난 상황에 기름을 부어 다른 이슈만 양산하려 하는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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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kingsnake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특징
이번 글에서는 프로그램을 이루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일반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는 컴퓨터가 발명된 시대에 같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컴퓨터가 발명되기이전에도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천을 생산하기 위한 '직물 제조기'로,직물의 무늬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서 펀치 카드와 같은 일종의 프로그래밍 개념을 사용하였습니다.그 후 전자식 컴퓨터가 발명된 이후에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만들어져 왔으며, 컴퓨터의 계산이나 작동을 기술하기위해 명령어, 함수 등이 사용되었고 현재는 이를 바탕으로 비교적 편리하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C, C++, JAVA, Python, 어셈블리어, PHP 등이 있습니다.프로그래밍 언어의 분류프로그래밍 언어는 사용되는 목적과 프로그래밍 방법 등 특성에 따라 분류할 수 있는데, 현재의 프로그래밍 언어는다양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새롭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래밍언어의 분류 체계는 크게 수준, 사용 목적, 프로그래밍 방법의 3가지로 나뉩니다.▶ 수준에 따른 분류☆ 저급 언어 :: 기계나 컴퓨터로 바로 실행시킬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기계어, 어셈블리어 등이 있고 하드웨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고급 언어 ::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이며 컴파일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 C, Python, JAVA 등이 있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 시스템 개발용 언어 :: OS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C, C++ 등이 있고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해야 하기에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응용 프로그램 개발용 언어 :: 운영체제가 설치된 시스템에서의 앱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Visual BASIC, Visual C++ 등이 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웹 개발용 언어 :: 홈페이지와 같은 웹 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HTML, CSS, JavaScript, PHP, ASP 등이 있고 페이지의 작성, 운영, 관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개발용 언어 ::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Unity, ActionScript, BlitzMax 등이 있고 게임 설계, 개발, 테스트, 유지 관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 :: 다목적 프로그래밍 언어→ C, C++, C#, JAVA, Python 등이 있고 다양한 목적을 위해 여러 가지 형태로 사용됩니다.☆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 프로그래밍 교육을 위한 언어→ Scratch, entry, app inventor 등이 있고 블록 코딩 형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래밍 방법에 대한 분류☆ 절차적 프로그래밍명령어, 함수, 연산자 등을 이용하여 컴퓨터가 처리해야 하는 작업들을 절차적으로작성하는 방법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지원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클래스를 이용하여 객체를 만들고, 그 객체들을 이용하여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으로, 데이터의추상화, 캡슐화, 모듈화, 메시징, 다형성, 상속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며 C++, JAVA 등이 해당됩니다.☆ 이벤트 기반 프로그래밍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반 위에 마우스 클릭이나 드래그를 사용한 버튼, 텍스트 박스 등의 이벤트를이용하여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으로 GUI 운영체제 개발에 사용되는 Visual C++, Swift 등이 있습니다.☆ 데이터 흐름형 프로그래밍데이터들의 흐름을 나타내는 선들을 연결하여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으로 Lab-VIEW(G) 등이 있습니다.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징기계어의 특징기계어는 CPU와 같은 하드웨어들을 직접 동작시킬 수 있는 저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기 신호를 표현하는0과 1로만 이루어진 2진 코드 형태이고, 하드웨어에 따라 제어 신호나 명령들이 다르기에 하드웨어에 대한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사용하기가 매우 어렵기에 기계어를 직접 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어셈블리어의 특징어셈블리어는 기계어와 1:1로 대응되는 언어로, 0과 1로만 이루어져 있어 쉽게 사용하기가 어려운 기계어의사용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어셈블리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은 '어셈블러'라는 프로그램으로기계어 번역을 한 뒤 실행시킵니다.고급 언어의 특징기계어, 어셈블리어 등의 저급 언어는 하드웨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사용하기 힘들지만, C++, JAVA와같은 고급 언어들은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급 언어에서는 반복되는과정이나 모듈화된 작업을 위해 함수, 프로시저, 서브루틴 등의 기능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각각의언어마다 같은 입력에 대한 출력이어도 문법의 차이를 보입니다.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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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재 경제 상황은?
■대한민국 현재 경제 상황은?대한민국에 경제상황은 들어 와서는 윤석열 정부의 다자간 외교, 금융, 경제, 안보 정책 등에서 나타나는 허점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며이라 볼 수 있으나 일본에 대한 굴욕적으로 외교문제의 심각성과 중국과 미국의 사이에서 협상을 하지 못하는 자폭외교로 인한 경제원리와 펜데믹으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대한 문제로 그 무지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정치적 기득권과 결탁하고 근본 없는 외교문제로 인하여 중국과 미국에 끼어드는 정책보다 압박할 수 있는 카드를 제안하고 상호 윈윈하는 국가정책을 내 놓아야 한다.압박 당하고 손해 보는 상황을 도래하게 하여서는 절대 아니되며 그에 대한 책임은 커녕 오로지 전 정권 책임도 있기는 하나 누구에 탓보다는 국익차원에서 포커스를 맞추고 내분의 싸움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 생각을 담아 봅니다.반드시 화합의 정치를 해야 합니다.■대한민국 경제 상황은?우리나라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기업이다.년 매출 279조 6000억원에 영업이익 51조원이다.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에 작은 지진이 일어나고 있다.11만명의 임직원중 4000명의 노조원들이 전직원 1,000만원 봉급인상과 영업이익 25% 성과금 지급등을 요구하고 나섰다.앞으로 불보듯 뻔하다.파업이 진행될 것이다.삼성전자는 519만명의 소액주주는 31조원 넘게 주식을 샀다.작년연말에는 매년 주던 특별배당도 없다.회사와 주주들은 분노하고 있다. 영업이익 93%는 시설투자 하고 있다. 직원들 200%보너스를 지급했다.대한민국의 버팀목인 1등 기업 삼성전자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전국민에게 나누어준 지원금이 25조 3000억원이다.이돈은 분당만 한 신도시를 조성해 국민들에게 반값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는 돈이다.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4개를 모두 건설할 수 있다.국민들에게 개념없이 뿌려진 돈은 인플레이션이 되어 돌아왔다.생활에 필요한 모든 음료,비누, 삼퓨, 화장지, 주류, 과자, 삼겹살, 설렁탕, 치킨, 라면,영화관람료까지 안 오른 것이 없고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다.지난 5년간 근로소득과 물가가 똑 같이 17.6%씩 오른 반면 각종 세금ㆍ 준 조세 부담은 34%나 늘었다고 한다.●근로자 10명중 6명만 내는 소득세 납부액은 5년간 70% 증가했다. 고용보험료 납부액은 45% 늘어났다.●건강보험료 부담은37% 증가했다.●가계 부채는 5년간 500조가 늘어났다.●서울 집값은 5년간 78% 올랐다.●전세값도 43% 올랐다.●근로자가 서울에 집 장만 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5년 동안11.8년에서 21년으로 두배가 늘어 났다.●외식 물가도 상승률이 13년만에 최고로 올랐다.●환율ㆍ유가ㆍ금리 모두가 올라 삼중고를 격는시대가 왔습니다.●해외자원은 이명박 정권 때 219개에서 9년 동안 127개(57%)를 줄였다.●일본은 정부의 지원 아래 해외 자원 확보를 확대하고 있다.●국제 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40년 리튬과 니켈의 세계 수요는 최대 86만 톤과 329만t으로 2020년보다 40배 이상씩 늘어날 전망이다.●박정희 대통령의 집권시기에 일본으로 부터 보상금 명분으로 받아다 포항제철을 설립하였고, 국가예산의 절반을 투자하여 경북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였다.●민주화 운동을 하는 김영삼.김대중 대통령은 반대하였다.정주영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조선업을 시작하기 위해 영국 바클리은행에 가서 500원권 지폐에 거북선 그림을 보여주며 차관 도입을 했다.●그 결과로 오늘날에 세계 1위의 조선과 가전제품, 반도체가 선두로 달리며 자동차 산업은 5위의 나라가 되었다.■2022년은 작년 한 해 남은 한해 알차게 보내시고 저는 2023 새로운 한 해가 시작하면 좀더 나은 경제를 이끌어보기 위해 세계 시장에서 많은 연구를 거듭나도록 하게하며 한국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통계청에서도 매년 말에 다양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나 개인의 소득에 대한 관심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통계청에서는 매년 전국 약 20,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의 자산, 부채, 소득 등을 조사하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2021년의 가구별 평균 자산과 부채는 얼마인지 1인당 소득은 얼마나 되었는지 조사 결과를 함께 알아봅시다!●가구당 평균 자산은 5억 253만 원!우리나라 가구의 자산은 얼마나 될까요?통계청의 ‘2021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021년 3월 말 기준 가구의 평균 자산은 총 5억 253만 원으로 금융자산이 1억 1319만 원(22.5%) 실물자산이 3억 8934만 원(77.5%)로 조사되었습니다.●이는 2020년 4억 4543만 원에 비해 12.8% 증가한 것이며 매년 가구의 자산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보입니다.♧부채를 뺀 순자산은 4억 1,452만 원이며 순자산 분포를 보면 전체 가구의 58.7%가 3억 원 미만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10억 원 이상인 가구는 9.4%로 나타났습니다.●가구의 평균 부채는 8,801만 원 !●그렇다면 가구별 부채는 얼마나 될까요?2021년 3월 말 기준 가구의 평균 부채는 8,801만 원으로 금융부채 6,518만 원(74.1%), 임대보증금 2,283만 원(25.9%)로 조사되었습니다.♧이는 2020년 8,256만 원에 비해 6.6% 증가한 것이며 매년 가구의 부채 역시 점점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보입니다.♧부채 보유액이 1~3천만 원 미만인 가구 비율이 16.7%로 가장 높으며, 부채 보유액이 3억 원 이상인 가구는 11.4%로 나타났습니다.●부채를 보유한 가구의 비율은 63.6%로 전년 대비 0.1% 감소하였습니다. 금융부채와 임대보증금 보유 가구는 전년보다 각각 0.3% 감소했으며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지난해보다 1% 감소한 17.5%이며 저축액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1.2% 증가한 80.5%로 나타났습니다.●그렇다면 가구소득이 증가하거나 여유자금이 발생했을 땐 돈을 어디에 사용할까요?♧여유자금 운용 방법은 ‘저축과 금융자산 투자 47.2%’, ‘부동산 구매 27.1%’, ‘부채 상환 21.3%’로 나타났습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부동산 구매’는 3.1% 증가했지만, ‘부채 상환’은 1.7% 감소했습니다.♧금융자산 투자 시 선호하는 운용 방법은 ‘예금’이 83.2%, ‘주식’ 13.0%, ‘개인연금’ 2.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전년과 비교하면 ‘주식’은 증가했지만, ‘예금’과 ‘개인연금’은 감소했습니다.●가구의 평균 소득은 6,125만 원!●가구의 평균 소득은 6,125만 원으로 2019년 5,924만 원에 비해 3.4% 증가했습니다.♧가구소득에서 가구의 비소비지출인 1,122만 원을 제외하면 자유롭게 소비지출할 수 있는 소득을 뜻하는 처분가능소득은 5,003만 원으로 나왔습니다.♧소득 중 근로소득은 3,855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였으나, 사업소득은 1,135만 원으로 전년과 비교하면 1.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가구소득은 1,000~3,000만 원 미만에서 24.4%로 가장 높고, 1,000만 원 미만에서는 6.2%, 1억 원 이상에서는 1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한미간의 기준금리 차이아래 그림은 기준금리 추이인데 현재 미국은 2.5% 우리나라는 2.25%로 금리 역전 현상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미국은 코로나 펜데믹이 시작되면서 어마어마한 달러가 세계 시장에 풀렸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제가 한 가지 걱정하는 건 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과연 적정한가 입니다.우리나라에 외환보유고는 이전 4,200억 달러에서 현재 4,400억 달러로 겨우 200억 달러가 늘어났을 뿐인데 미국이 전 세계 4조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달러를 풀었는데도 그 중에 우리나라 외환보유고의 증가분은 겨우 200억 달러에 불과했다는 뜻으로 해석 됩니다.나라가 살려면 조건 없는 해외 자금을 유치해야 된다라고 저는 판단됩니다. 투자 유치라든지 교민들이 많은 자금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묻지마 형태의 문호를 개방하고 많은 자금이 유입되도록 정부는 신경써야 한다고 봅니다.■앞으로 부동산 경기도 밝지는 않다.●장기적으로 봤을 때 부동산 시장의 매매 고점이 언제인지는 변수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겠지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국내 경제 상황에 영향을 받고, 국내 경제 상황은 글로벌 경기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도 고려를 해봐야겠습니다.최근에 거시적인 경제 흐름 및 분위기는 우크라 전쟁, 중국 코로나 봉쇄조치, 미국 금리 빅스텝 상승 등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쉽게 투자를 해서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이렇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이 1주택자라면 다주택자 전략보다는 기존 주택을 팔고, 무주택자 또한 신축 아파트가 될만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하고 있는 수요가 탄탄한 지역의 안전 마진(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곳을 매수하시라고 하고 있습니다.현재와 같은 시장에서 아무런 재건축,재개발 사업 진행이 없는 구축이나, 준신축 같은 곳은 주변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서 가격 하향 압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신축 아파트 매수는 현재 너무 비싸기 때문에 이 또한 구축, 준신축 보다는 낫겠지만 내 자산을 지킨다는 면에서 미흡한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우리나라 부동산의 상승기 초반인 2014, 2015년에는 이렇게 부동산 상승장이 길게 유지될 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였습니다.그 당시만 해도 많은 전문가들이 2020년 정도면 고점을 찍고 하향 안정화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2017년 문재인 정부가 아파트 입주물량(공급)을 막아 놓았기 때문에 지금 다시 여쭤보면 길게는 2027년까지도 상승할 수도 있다고 보시는 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이유는 3기 신도시 개발 속도 지연에 따라 신도시 시범아파트 입주까지는 토지 보상, 공사 기간 생각해보면 2027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능할 것이라는 점입니다.실제 금리 인상이 집값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금리가 우리나라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주어서 경기 침체가 오게되면은 실제 아파트 공급 없이도 집값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다만 지금 미국에서도 금리 상승의 이유가 물가상승(인플레이션)도 큰 이유 중 한가지라고 보지만 실제 미국의 실업률 지표나 경제 지표가 과열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상승 시킬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재 주택의 경기만 보았을 때는 주택의 수요와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현재는 1주택자 이상의 부동산 시장에서 시세차익을 보신 분들이 추가적으로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부동산 정책적 환경이 만들어져있지 않습니다. 1주택부터 취득세 8%, 12%이고 추가적인 담보대출 금지, 종부세, 양도세 등 투자가 불가능한 시장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투자자들이 투자하기 편한 환경은 역시 부동산 규제 완화책인데 이 또한 최근 분위기 보면 어렵다고 보는 것이 국토부장관으로 뽑힌 원희룡 장관께서는 제주도 시장을 역임한 정치가이기 때문에 단기적 집값 상승에 따른 지지율 하락 리스크를 회피하기위해서 쉽지 않아보입니다.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시장입니다.●실수요의 변동 가능성은 적습니다.아무리 우리나라 인구의 감소율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도 이 감소율이 부동산 매수세의 까지 영향을 주려면 앞으로 20~30년은 소요됩니다.지금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변수는 공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급의 변동에 따라서 집값의 영향을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기존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앞으로 3년간은 연평균 입주물량이 계속 줄어듭니다.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윤석열 정부에서는 아파트의 공급 특히 민간 측면의 공급을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만지금 당장은 건축 공사비 급상승 여파나 분양가 상한제 등의 막혀서 아파트 추가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봅니다.●결론은?집값의 고점은 부동산 규제 완화 이후 투자증가 그리고 주택의 공급 증가가 이루어져야 가능한 시나리오 입니다.현재 그 상황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집값 하향 안정화는 단기적으로는 국내적 부동산 시장의 변수만 보았을 때는 어렵습니다.다만 앞으로 더 오른다는 판단은 대외적인 경제 상황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니 안전마진, 시세차익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있는 재개발,재건축과 같은 상품을 투자하시는 것을 권고 해드립니다.■한국 경제의 변화은?●먼저 국내총생산(GDP)이란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새롭게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를 합산한 것입니다. 명목 GDP는 최종 생산물의 가치를 그 생산물이 생산된 기간의 가격을 적용하여 계산하고, 실질 GDP는 기준연도의 가격을 적용합니다.●명목 GDP*로 경제 규모를 측정했을 때, 한국의 경제 규모는 1988년 144조 원에서 2017년 1,730조 원으로 30년 사이에 12배 증가했습니다. 지난 30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왔음을 알 수 있는 지표이죠. 하지만 1인당 명목 국민총소득(GNI)*는 같은 기간 340만 원에서 3,364만 원으로 9.9배 증가하는 것에 그쳤는데요. 이는 국민이 잘 살게 된 것보다 국가가 더 잘 살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국내총생산(GDP):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새롭게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의 합계●국민총소득(GNI): 한 나라의 국민이 국내외 생산 활동에 참가하거나 생산에 필요한 자산을 제공한 대가로 받은 소득의 합계●전체 및 1인당 경제규모 및 명목 경제성장률●경제성장률 추이는 1990년대 연평균 7.1%를 기록하였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4.4%로 낮아졌습니다. 이후 2010년에는 더욱 낮아진 3.4%를 기록했죠.이는 경제규모 확대에 따른 '성장률 저하' 현상인데요.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겪은 현상입니다.●국민대차대조표: 국가 재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통계국민대차대조표는 국가 전체의 자산과 부채를 수록하고 있는 스톡통계입니다.일정 기간 동안 경제활동을 통해 창출된 소득이 어떻게 부로 축적되는지를 정리해 알려주죠.여기서 국민대차대조표의 순자산을 국부*라고 하는데요. 한국이 보유한 비금융자산과 순금융자산의 합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국민대차대조표는 2008년부터 한국은행과 통계청 의해 작성되고 있습니다. 2017년 국가의 순자산은 1경 3,818조 원으로 그중 98.1%인 1경 3,552조 원이 비금융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이 외국에 대해 청구권을 가지는 순금융자산(금융자산-금융부채)은 266조 원에 불과합니다.●부동산자산, 비금융자산 및 주식, 토지, 예금의 수익률은그렇다면 비금융자산의 대표적인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살펴볼까요?1995년 이후 부동산 자산의 가치는 비금융자산 및 명목 GDP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1995년을 ‘100’으로 계산했을 때, 부동산 자산의 가치는 2017년 537.7로 나타났는데요. 비금융자산과 명목 GDP는 각각 480.7과 403.4의 수치를 보이며 부동산 자산보다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부동산 자산: 국민대차대조표에서는 공식적으로 부동산 자산이라는 항목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의 가치와 건물 부속토지 가치를 합산했습니다.종합주가지수(KOSPI) 및 저축성 수신금리를 이용하여 '주식, 예금' 및 '토지에 대한 투자 수익률'을 확인했을 때, 토지에 대한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명목가치의 변화 추이를 자세히 보면, 2005년을 기점으로 토지에 대한 수익률이 예금에 대한 수익률을 앞지르는 것을 볼 수 있죠.●한국은 1960년대 경제 개발 시작 이후, 대외거래 확대를 통하여 경제를 성장하겠다는 전략을 추구했습니다.그 결과 '수출입의 대GNI'* 비율을 매우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 왔어요.여기서 수출입의 대GNI란 수출과 수입을 합한 금액의 GNI에 대한 비율을 뜻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 무역의존도나 대외개방도를 나타내죠. 1988년 62.6%를 시작으로 2011년 113.5%로 최고점을 기록하고,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2017년 84.0%를 기록했습니다.●수출입의 대GNI: 수출과 수입을 합한 금액의 GNI에 대한 비율●수출입의 대GNI 비중 및 교역조건을 반영한 실질무역손익수출에서 수입을 뺀 '순수출' 또한 1997년 IMF 이전 시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흑자를 보이며 한국의 대외거래는 외형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대외거래의 질을 나타내는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무역손익'은 점차 악화되고 있었는데요. 1988년부터 2007년까지 흑자였지만 2007년부터 2014년 8년간 적자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회복하여 2017년에는 65조 7천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국토부 통계로 본 한국 경제의국토부: 나라가 지닌 경제력으로 국가의 순자산을 의미종합주가지수(KOSPI) 및 저축성 수신금리를 이용하여 '주식, 예금' 및 '토지에 대한 투자 수익률'을 확인했을 때, 토지에 대한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명목가치의 변화 추이를 자세히 보면, 2005년을 기점으로 토지에 대한 수익률이 예금에 대한 수익률을 앞지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물가 통계로 본 한국 경제의 변화1988년 이후 명목금리와 물가상승률, 그리고 실질금리 추이를 보면 2000년대 들어 저금리 기조가 정착되면서 동시에 물가도 크게 안정되었습니다. 반면 실질금리는 1990년대 비해 낮아지기는 하였으나 명목금리가 낮아진 만큼 낮아지지는 않았어요. 실제로 명목금리는 1990년대 이전에서 2000년대 이후에 평균 6.1%(9.7% → 3.6%) 낮아졌지만 실질금리는 3.2%(4.3% → 1.1%)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갖추지 않으면 한국은 이 시점에서 도퇴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을 조금이나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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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회문산
■세상을 매의 눈으로 보자.
■세상을 매의 눈으로 보자.■매의 눈은 크고 시력이 인간의 7배 이상이 된답니다.먹잇감을 포착하기 좋게 두 눈이 얼굴 앞쪽에 위치하도록 진화되어 있습니다.예리한 눈매와 날카로운 부리는 사나운 발톱이 아니어도 겁을 주기에 충분하다.매의 눈과 부리, 발톱과 날개 등에 찍힌 검은색이 아주 강렬합니다.매는 가장 빠른 동물로 먹이를 낚아챌 때 속력이 시속 300km에 이른다. 극지방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분포해 서식 범위가 가장 넓다. 절벽이 많은 산악과 계곡, 해안선을 따라서 주로 서식한다.1950~1970년대 DDT가 널리 사용되면서 급감했다가 사용 금지 이후에 회복해 현재 안정된 수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희귀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특징[형태] 매의 윗면은 푸른 잿빛이고, 아랫면은 크림색 또는 녹슨 황색이다. ●아랫면의 검은색 가로무늬는 가늘고 엷은 색이다.바다매의 수컷 겨울깃의 눈 가장자리 부분은 나출되고 황색을 띤다. ●목옆, 눈뒤쪽, 뺨, 넓은 턱선은 검은색이다. ●윗면은 푸른색을 띤 석판색으로 각 깃의 축은 검고 또한 검은 얼룩점이 있다. ●꼬리는 회백색이며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턱밑, 멱, 윗가슴은 크림 흰색이며, 아랫가슴과 배 중앙에는 황갈색 또는 엷은 포도색을 띠고, 윗가슴에는 작고 검은 세로점이 있으며 아랫가슴과 배 중앙에는 검은색의 둥근무늬가 있다. ●날개깃은 검은 갈색으로 끝에는 회색의 가는 가장자리가 있다.●아랫면과 경부는 회백색이며 검은색의 가로무늬가 있다. ●납막은 뚜렷하고 황색을 띠며, 부리는 석판 회색 또는 석판 청색으로 끝은 검은색이다. ●아랫부리 기부는 황색을 띤다. ●홍채는 적갈색이다. ●다리는 황색을 띠며 발톱은 검은 청색이다. ●부척의 상반부만이 황갈색 깃털이 있다. ●암컷은 거의 수컷과 같으나 어깨, 등, 허리의 깃털이 수컷보다 훨씬 검은색 기가 짙다. 가슴의 세로무늬는 다소 굵고 타원형 무늬가 섞여 있다. 가슴과 배의 가로무늬가 많다.[생태] 해안과 도서 지역에 살며, 이동시기에는 내륙에서도 관찰된다. ●해안가 암벽에서 번식하며, 위에 바위가 튀어 나와 있거나 오목한 곳 등 비를 맞지 않는 장소를 택한다. ●둥우리는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움푹 파인 곳에 그대로 산란한다. ●산란기는 3월 하순에서 5월경까지며, 한배산란수는 3~4개이다.[분포] 전북구. 매는 시베리아 동북부의 빌류이 분지, 야쿠츠크, 오호츠크 연안, 캄차카, 사할린, 쿠릴 열도, 한국, 일본에서 번식하고 일본, 중국, 보르네오, 필리핀에서 월동한다. ●바다매는 코만도르스키예 제도, 알류샨 열도, 알래스카 남부, 캐나다 남서부에서 번식하고, 남쪽으로 일본과 미국 서부, 오리건에서 캘리포니아에서 월동한다.[현황] 매는 해안과 도서 지역에서 번식하는 드문 텃새이다. 바다매는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단 2회의 채집기록밖에 없는 매우 드문 겨울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관찰되는 텃새이고 해안이나 섬 등의 암벽에서 번식하고 겨울철에는 강 하구, 호수, 농경지, 습지 등지에서 생활한다.◈ 번식기 외에는 단독생활을 하며, 비행능력이 뛰어나 공중에서 먹이를 낚아채 사냥하기도 하고 땅 위의 먹이는 덮쳐 발톱으로 움켜쥐어 잡는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이며,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번식정보◈ 번식기인 3월 하순에서 5월 사이에 암수가 짝을 지어 생활한다.◈ 해안이나 섬의 절벽에서 번식하고 움푹 들어간 맨 바닥에 바로 알을 낳는다.◈ 알은 보통 3~4개 정도 낳으며 회갈색 바탕에 적갈색 얼룩무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알을 품는 기간은 약 28~29일이며, 암수가 교대로 알을 품는다.구별하기(동정 포인트)◈ 암컷과 수컷은 크기 차이로 구분할 수 있으나, 야생에서는 구별이 쉽지 않다.◈ 몸의 윗면은 짙은 청회색이며, 몸 아랫면은 흰색이지만 때론 붉은색을 띠기도 하며, 검은색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 어린 새의 몸 윗면은 옅은 황갈색을 띠며, 몸 아랫면은 갈색의 세로 줄무늬가 있다.◈ 유사종인 새홀리기는 크기가 더 작고 몸 아랫면에 흑갈색의 두툼한 세로 줄무늬가 있다. 또한, 아랫배와 경부깃이 적갈색이다.●우리나라 전통의 매사냥이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특이한 것은 11개 나라가 무형 유산 등재를 공동으로 신청했다는 것이다.●문화가 전혀 다른 11개 나라가 함께 등재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실에서 협력이 돋보이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겠다.●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나라는 고조선시대 만주 동북지방에서 수렵생활을 하던 숙신족(肅愼族) 때부터 전해져 내려와 그 이후 고구려를 중심으로 삼국시대에 매사냥이 성행하였다.●매사냥 기술은 나중에 중국에도 큰 영향을 주었고 일본에도 백제인들이 전승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고려의 충렬왕은 매의 사육과 사냥을 담당하는 응방(鷹坊)이라는 관청까지 따로 두어 매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으며, 조선시대에도 응방제도를 계승하여 궁에 내응방을 설치하였던 기록이 남아 있다.●그렇다면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 날렵한 날개를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매를 길들이고 사냥하는 사람을 뭐라고 부를까?예전에는 매를 부려 꿩을 잡는 사람을 수알치, 매방소, 매받이 등으로 지방에 따라 다르게 불렀지만, 현재에 와서는 ‘응사’라 부르고 있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매 사냥꾼이란 뜻이다.우리나라에서는 대전의 박용순 응사와 전북의 박정오 응사 단 두 명만이 전통 매사냥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최근에는 매사냥에 매혹되어 이수자들도 늘어나고 있으며, 응사들의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과 더불어 일반 시민에게 홍보하려는 노력이 더해져 무형문화재인 매사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제목/사랑의 매/글쓴이 : 서진원나는 간이 콩알만 해졌다.나는 누구보다 심장이 강하다.누구 땜 허파에 바람이 들었다.약간 비위가 상한다.이웃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가슴이 뜨끔하다.눈이 높아 진다.얼굴이 뜨거워진다.목에 힘을 주어보자.어깨를 으슥거려보자.발목이 묶인짓은 하지 말자. ■제목/가을/ 글쓴이 : 서진원 . 가 을빗줄기에 조용히 떨어지는여린 잎도 아니고같은 옷을 입고 모여치장하지도 않는다.밟히면서도 저만의 소리로존재감을 알리고저마다의 개성이화합을 이룬다.그래서 나는벚꽃보다 단풍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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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여러분, 월성 원전에서 새어나오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진실을 "포항 MBC"에서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놓았습니다.
여러분, 월성 원전에서 새어나오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진실을 "포항 MBC"에서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놓았습니다.포털 검색창이나 유튜브 채널 검색창에서 "새어나온 비밀"로 검색하시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은폐되고 있는 월성원전의 방사성 물질 누설 사건,그리고 눈에 보이지도 냄새도 나지 않는 방사성 물질과싸우고 있는 전 세계 원전 인근 주민들의 삶과 투쟁.포항M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 클릭하면 연결됩니다.포항MBC 웹사이트 <<--------- 클릭하면 연결됩니다.그린피스 "원전 말고 안전" 이라고 하는 워딩을 포털에서 검색하여 월성 원자력 안전 검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서명 참여를 하면 좋겠습니다."원전 말고 안전" 기억해서 포털 검색을 하여 나타나는 화면에 서명하여, 안전한 원자력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안전 검사 및 수리를 국회를 통하여 이행하도록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연결이 안되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서명 바랍니다.원전 말고 안전 서명 사이트 <<--------- 클릭하면 연결됩니다.우리가 원하는 건 원전 말고 안전!| 그린피스한국 정부가 원전 말고 안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세요!한국 그린피스 홈페이지 <<--------- 클릭하면 연결됩니다.11일 화요일 산업자원부 국정감사에서 한수원 사장이 나와서 해당 방송 자료와 사용후 핵연료 저장 수조 바닥에 균열이 있는 모습 등의 영상과 사진을 보면서도 그런 일이 없다고 발뺌하고 오히려 소송한다고 포항 MBC에 통보 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월성원전 #포항MBC #방사능 #방사능오염수 #새어나온비밀 #원전말고안전 #그린피스 #한수원 #국정감사 #서명 #원자력 #방사성물질 #핵연료저장수조 #사용후핵연료저장수조 #수조바닥균열 #수조바닥에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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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행복이라는 타성에 젖다..
행복(幸福)이라는 타성(惰性)에 젖다..타성(惰性)惰:게으를 타, 性: 성품 성 게으른 성품..풀이해보면..오래되어 굳어진 좋지않은 버릇.오랫동안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않아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이라 풀이되어 있습니다.행복(幸福)幸:다행 행, 福:복 복,간직할 복 간직하는 복..행복도 의미를 풀이해보면,복 된 좋은 운수.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한 상태 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어떤 설렘도 기대도 없이 그저 그렇게..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들..그러기에 새로운 도전이 두렵습니다.하지만 또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기도 합니다.좀 더 쉬운 도전을 위해 행복이라는 이름의 타성에 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행복이라는 타성에 젖다!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한 상태에 젖어 있는 것!이것을 과연 좋지않다고,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안위를 위해..그리고 도전을 위해..행복이라는 타성에 젖어 사는 것도 꽤 괜찮을 듯 합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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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2023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복지예산" 삭감 부분 / 감사원의 최근 동향
2023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복지예산" 삭감 부분에 대하여 대략 알아보고자 합니다. 현재 2022년 10월 12일 기준 알려진 바를 바탕으로 기술해 보겠습니다.먼저 대략 현재까지 알려진 복지 예산 삭감분으로 알려진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정부 공공 임대 주택 예산 5조 6,000억원 삭감공공형 노인 일자리 918억원 삭감중소기업 청년 고용 지원금 1조원 삭감취약 계층 에너지 복지 예산 492억원 삭감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예산 112억원 삭감어린이집 환경 개선 예산 10% 삭감 특히 이 중에서 "공공형 노인 일자리 예산 삭감"은 연금 등의 자연 증가분이 있다고 하면서 사실상 증액 된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현재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서 하고 있습니다.더우기 "공공형 노인 일자리 예산"이 무조건 삭감된 것이 아니라 "제도의 개선"이라는 취지로 노인들께서 보편 복지적 형태로 공공 일자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노동이나 일 자체를 직접 하고 나서 그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일자리 형태로 변화를 준다고 합니다. 저숙련 단순노무 공공형 노인 일자리 약 6만 1,000개를 감축 하겠다는 의미가 이러한 제도 개선을 의미한다면 70대와 80대 노인분들께서 어느 정도의 전문적 일이나 노동력으로 일을 할 수 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공공형 노인 일자리에 대한 제도 개선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70~80대 노인에 대한 '직접 일할 수 있는 정도'를 도대체 어느 정도로 잡는다는 것인지 그에 대한 기준 제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의문만 커집니다. 거기에 더하여 초등생과 임산부에 지급 되된 과일, 농산물 지원 예산도 전액 삭감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예산 삭감은 보편 복지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면에서 삭감이 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에 반하여 비교해 볼 때에 "소득세, 과세표준 3천억 이상의 법인세, 종합부동산세" 등 약 13.1조에 달하는 감세로 이러한 보편복지의 삭감이 더 심각하게 진행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과연 이러한 정부의 2023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과연 통과될 수 있을지, 예산안 심사에서 어떻게 변화가 될지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똑똑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는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으로 발생하는 본 비용과 부대비용, 합참 및 국방부 이전과 그 부대시설 이전에 대한 엄청난 이전 비용 자체는 지속적으로 타 부처의 예산까지 전용하는 형태로 보이며, 청와대 관련 예산도 문화재 지정에 대한 예산이 전면 삭감 된 상태에서 청와대 활용에 대한 예산은 새롭게 책정이 되는 이상한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또한 대통령실 이전에 드는 집기 구입 비용 10억원과 조경비용 및 각종 부대비용은 날마다 새로 밝혀지면서 꼭꼭 숨겨져 있는 대통령실 이전과 그에 대한 부대 비용이 국회 감사로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최근 감사원의 행보에 굉장한 우려가 국민 여러분과 야당 중심으로 퍼지고 있습니다.감사원은 검찰에서도 영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과학수사 방식인 "포렌식"을 영장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대신 감사원의 내부 규정으로 포렌식 제한에 대한 부분이 그나마 있었는데, 윤석열 정권 들어서 감사원에서 해당 포렌식 제한에 대한 규정까지 "삭제"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는 감사원에서 "포렌식"을 필요성이 있다고 자체적 판단이 서면 아무 제재도 받지 않고 사실상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감사원은 상당수의 공무원에 대한 출퇴근에 대한 근태를 보고자 지하철 및 하이패스에 대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해당 공무원들이 민간인 시절 부터의 내용까지 사찰이 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문재인 정권 당시의 공무원이나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포렌식 등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감사원이 앞으로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판단이 서면 공무원에 대한 전방위적 조사를 감행할 수도 있다는 점이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최근 유병호 감상원 사무총장의 문자 논란과 유병호 사무총장 재직 이전에 "탈원전"을 감사 했던 직책이었다고 하여 또 다시 관심을 받았고, 국정감사 상황에서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의 자녀가 "원자력 건설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어서 이해 충돌 사안으로 문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정작 감사원 자체에 대한 감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실질적으로 입법부인 국회가 유일한데요. 국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감사원의 고위직 공무원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근무 근태에 대한 감사를 하려고 문의를 하자, 문제 없다는 반응으로 사실상 "감사원"은 무소불위의 아무런 감사와 감시를 받지 않는 권력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헌법재판소, 중앙선거위원회, 감사원 등은 헌법기관이라고 하지만 그 기관과 소속 공무원들에 대한 감사와 근태를 진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이 없고, 그렇다고 국회에서 적극적인 감사나 조사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며, 공수처가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수사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감사원"이 정치 권력의 시녀로 정치 보복을 하는 수단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면 이를 그냥 좌시할 수 없는 것이라고 국민들의 대의적인 민의가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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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미국 출장에서 "뉴욕남부연방검찰청"에 방문했던 이유에 대한 나의 "뇌피셜"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의겸 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한 내용에 대한 본질적 고찰을 해보려고 합니다. 해당 글은 말 그대로 뇌피셜로서 사실화 시키고자 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 밝혀 둡니다.우선 해당 참고 보도는 김의겸 유튜브 TV의 "김의겸TV"를 참고해 보시면 될 것이라고 봅니다.해당 사안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미국 출장을 했을때에 굳이 왜 "뉴욕남부연방검찰청"에 방문을 했는가에 따른 궁금증으로 시작 된 것이며, 해당 경찰청이 수사한 "이더리움" 개발자 "버질 그리피스"의 북한에 대한 암호화폐 기술 전수가 유죄로 난 점에 대하여, 그리고 당시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가 2018년 당시 "성남 시장" 시절에 "암호화폐"인 "이더리움"과 관련하여 '이더리움 센터 건립을 하는데 관심이 있다'라는 식의 이메일 문건이 미국의 "뉴욕남부연방검찰청" 수사 과정에서 발견이 되면서 시작이 됩니다.지난 7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미국 출장길에 "뉴욕남부연방검찰청"에 방문한 이유는 "증권·금융범죄와 가상자산 관련 범죄 수사자료 공유 방안 등을 논의" 했다고 당시 법무부에서 밝혔습니다.또한 당시 테라·루나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방검찰청과 뉴욕남부연방검찰청의 협력 방안을 논의 하였다고도 발표 했으며, 가상자산 범죄 및 국제적 부패범죄에 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공조수사 등 실질적인 협조를 하기로 했다고도 밝혔습니다.당시 법무부의 워딩 자체가 무리한 것은 아니었지만, 문제는 성남 시장 당시의 이재명 의원이 이더리움 센터 건립에 대한 관심을 보였었다는 부분과 중첩이 되면서 극우 보수 유튜버나 블로거 등이 중심이 되어 "버질 그리피스 이더리움 개발자"의 북한에 대한 암호화폐 기술 전수의 수사건에 의하여 유죄를 받았다는 점에 연계고리를 형성하여 마치 이재명 당시 시장이 그에 관련이 있다는 식으로 엉터리 뒤집어 씌우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검색을 통해서도 글로 기록해 놓은 블로거나 유튜버 등이 있다는 점에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더불어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의 폐해적 부작용으로 권도형의 루나, 테라 등에 대하여 같이 다루면서 "뉴욕남부연방검찰청"국제적 공조라는 면을 내비치면서,."버질 그리피스"와 "에리카강(블록체인 전문가)"의 이메일에 거론된 사안을 통하여 2018년 한창 엄청난 관심을 유발하던 암호화폐의 분위기와 이재명 당시 시장의 "이더리움 센터 건립에 대한 관심" 등을 묶어서 생각하며 결국 북한과의 연관성 또한 가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설계적 조짐들을 동물적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면이었다고 저는 뇌피셜이자 픽션으로 표현해 봅니다. 특정 검찰의 설계와 기획 수사는, 유죄나 망신주기 형태로 결론을 미리 내놓은 사안에 대하여 그 결론을 목적으로 과정을 여러가지 형태로 설계하여 연계 고리를 설정할 수 있는 부분 부분을 임의로 이어 붙여 대상이 되는 사람을 옭매서 꼼짝없이 유죄 내지는 부도덕하고 몰상식한 부정적 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행태에 도가 튼 형태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임은정 검사가 출판한 책에서도 이미 볼 수 있고, 이러한 행태로 피해를 입은 사안들이 관심만 가지면 찾아볼 수 있다는 점으로서 매우 노출이 많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상식과 공정, 정의와 법치를 내세우는 윤석열 정부와 그 라인의 검찰세력들과 그 검찰출신 세력들이 해대고 있는 다분히 기획적이고 대상에 따라서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법을 대하지 않는 법의 불평등과 법치 지배적 구조의 법 기득권자들로서 자신들의 잘못이나 법리적 위반은 전혀 법치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식으로 현재 국정과 법치를 표현하는 대단히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비롯하여 본인, 부인, 장모의 수많은 의혹들과, 외교 순방 상황에서의 무지와 무의전적 행태로 국제적 망신을 당하면서도 정치운명 공동체인 여당으로서 보수라는 틀에서 그것을 오히려 두둔하고 방어만 하는 현실 보수 아닌 사이비 보수들의 행태에 진실한 보수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부자 감세로 발생하는 모자란 세수를, 보편 복지와 군의 생활관, 청년과 노년 일자리 정책, 지역화폐, 스마트 공장, k-9 자주포, 임대주택 정책 등 등 헤아릴 수도 없는 분야에서 예산을 감축 및 폐지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용산 집무실 이전에 관계 되는 여러가지 비용과 부대비용에 대해서는 엄청난 예산을 끌어다 사용하고 있으며 합참과 국방부의 이전에 드는 비용과, 세종시 제2 대통령 집무실 구성을 청와대 수준으로 한다는 식으로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려는 행태 자체는 현실적 부자 감세를 하며 국정 운영의 실정과 외교, 안보, 경제, 금융에 대한 엄청난 아마추어적 무지로 무역 적자 상황에서 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님은 불을 보듯이 뻔한 일임에도 현재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대한민국 정치권력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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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맏뜻
맏뜻처음 먹은 마음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맏뜻은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한자어인 초심(初心)이나 초지(初地)의 의미입니다.살아가면서 어떠한 것에 처음 마음을 정할 때.. 어떠한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나..마마음먹었던 처음 마음..그것이 맏뜻이지요.무엇인가 시작하여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 내마음은 맏뜻 그대로일까..맏뜻을 잊지 않기를..맏뜻이 변질되지 않기를..맏뜻을 끝까지 잃지 않기를..오늘도 반성합니다.내일은 맏뜻 그대로 지킬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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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북한이 일본 상공을 관통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하는 의도와 상관관계
북한이 일본 상공을 관통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하는 의도와 상관관계를 따져봐야 할 중대한 시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합니다.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그 이전 시기까지 냉전상황을 종식시킬 수 있는 상황이 마련 되면서 이후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북핵폐기에 대한 협상을 마련한 문재인 정권의 행보 자체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시기었다고 생각 합니다.대북정책의 가장 큰 변화 요인은 미국의 대통령이 선호하고 이어가는 북한에 대한 핵 개발의 해석과 북한 경제 제재에 대한 방법과 그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상황에서 북한과의 자주적 관계로서 어느 정도로 인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인가에 따라서 매우 달라진다고 봅니다.지금 현재 2022년 10월 기준으로 볼 때에는 이미 북한은 핵을 무기화하여 보유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인정을 받고자 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확장억제정책"적 현 상황을 이어나가면서 북한의 핵영향력을 관리하는 정도로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는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상태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정권은 대북 정책에 대한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노력과 이행을 하지 못하고, 전적으로 미국과의 안보 동맹 차원에 대한민국의 경제와 무역 등의 외교적 행보를 종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한국의 윤석열 정부와 단독적인 회담이나 협상을 벌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렇게 한다고 하여 북한 입장에서 경제적, 핵협상적 실익을 얻을 수 없음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봅니다.현재 이러한 한국과 북한과의 냉냉한 관계에는 윤석열 정부의 전 정권에 대한 대북정책을 전면 폐기하고 반대하는 상황으로서 미국의 핵우산 안에서 미국의 핵 전략무기를 한국에서 요청하여 유사시 활용하겠다는 이상한 생각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그러한 면에서 일체 어떠한 의견도 내놓지 않은 상황에서 오히려 문재인 정권이 맡아서 해오던 미국의 대리적 대북 조율과 협상의 전초 행위를 "일본"의 기시다 총리에게 맡기려는 행보가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 했다는 점이 매우 우려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민국이 배제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중대한 면이라고 봐야 합니다.일본의 기시다 총리는 "북한의 김정은과 조건 없는 만남"을 가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한국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미국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이유가 없어지는 상황에서, 그 일을 대신하여 미국의 최대 동맹국이자 미국의 그림자에서 최대한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일본의 대북정책적 역활론을 미국이 일본에게 한국의 기존 역할 대신으로 맡기면서 한반도 정세에 한국의 외교와 안보에 대한 주체적 역할을 반감시켜 남북 당사자로서 미국 입장에서 복잡하게 작용될 수 있는 사안을 단순화 시켜 일본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변화되고 있음이 감지된 사안이라고 봐야 합니다.그 실질적 예로 한미일 합동으로 대잠수함 훈련을 독도 인근 해상에서 벌였는데요. 해당 작전에 일본의 전함이 "욱일기"를 달고 참가하여 합동작전을 수행했고 이러한 상황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것이 대통령실의 "김태효 안보실 제1차장"의 의도와 입김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성사될 수 없는 면이라고 봅니다. 김태효 차장은 친일적 발상으로 그동안 한미일 군사동맹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해온 대표적 인사입니다.한미일 군사동맹의 의미는 한국으로 전범국의 당사자인 일본 자위대가 공식적으로 입성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한국 내에서의 공식적인 군 훈련과 활동을 하면서 미국의 중국과 북한에 대한 대응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역할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주적인 한반도 정세의 장악력을 떨어트리는 행태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일본은 대한민국의 이웃 국가이지만 미국과 같이 국가적, 군사적 동맹국이 아님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상황에서 국가적 동맹과 군사적 동맹이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대한민국의 한반도 정세의 당사국으로서 영향력을 현저히 침해하는 일본 자위대의 한국 육해공 입성에 대한 합리화를 맞추는 김태효와 같은 인사의 주장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는 상황을 맞이한다는 것 자체가 한국 입장에서는 모순이며 장차 한국과 북한과의 분단상황에 대한 한반도 정국의 해결 능력을 미국과 일본에게 넘기고 대한민국은 쏙 빠지면서 한반도의 국제 관계나 큰 영향력에 대한 지위를 잃을 수 있는 판세가 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이러한 상황을 모르지 않는 북한의 입장에서 일본 기시다 총리의 유엔 연설에서 북한과의 조건없는 대화를 듣고 한국 윤석열 정부의 미국 안보에 경제까지 저당 잡히는 행보에 대북정책적 후퇴에 대한 인식까지 더해, 일본 상공을 관통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하는 의도는 한국을 패싱하고 일본과의 단독적 관계를 이어가면서 경제적 지원에 대한 여러가지 변수를 이어갈 수도 있음을 시사한 바와 동시에 일본과 그 주변 그리고 괌 지역까지도 미칠 수 있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에 대한 존재감을 과시한 동시다발 상징성을 지니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고 봅니다.그런데 현 윤석열 정권의 외교,안보,대북 라인 정책성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하고 있는지조차도 매우 의심되는 상황으로 한반도 정세에서 패싱 당하는 굴욕적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대한민국을 거처 일본 상공을 관통한 사안에 대하여 한반도 상황 당사국인 한국의 대통령과는 전화통화를 하지 않고, 일본의 기시다 총리와 바이든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하면서 그들끼리 현 상황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북한, 일본, 미국에게 왕따 당하는 한국의 외교와 안보 현실에 대하여 윤석열 정권은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지 매우 의문시 되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대통령과 정부로서 과연 외교와 안보 정책이라고 하여 해 온 정책성의 진실이며 결과인 상황인데, 앞으로 한반도 정세와 그 영향력에 대하여 한국이 해야 할 역할과 입장에 대하여 엄청난 변수로 작용될 수 있음에 매우 큰 우려를 느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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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회문산
■후회하면 늦습니다.
■언제해도 늦은것은 <''후회(後悔)''>다.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세월(歲月)만 흘러가는 줄 알았지만구름도 흘러가고강(江)물도 흘러가고바람도 흘러갑니다.흐르고 흐르니 흐르지 않는게 없습니다.나에 생각(生覺)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時間)도 어느새 흘러 갑니다.기분(氣分)좋은 하루도 기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多行)입니까요!만약(萬若)흐러가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 물처럼 우리네 삶도 썩고 부패(腐敗)되고 말터인데 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답습니까!오늘에 이 아픈 일도 여러분에 힘든 일도 또 슬픈 일도 괴로운 일도 모두흘러가니 얼마나 감사(感謝)한지 모르겠습니다.세월(勢月)이 흐르는 건 아쉽기는 하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어차피 지난 것은 잊혀지고 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그걸 우리는 인생(人生)이라 하고 세월(歲月)이라하고, 또 ''會者離(회자정리)''라고 했습니다.우리가 오늘 "만난 사람을 언젠가는 반드시 헤어진다.''는 뜻으로 인생의 무상(無常)함, 즉,덧없음을 이야기합니다.그러나 어쩌하겠습니까요? 엊그제 롱아일랜드 해변가에서 해질녘 바닷가에 서서노을이 너무 고와 그것이 낙조(落照)인 줄 난 몰랐습니다.그렇다고 난 속상해 하지 않았습니다.이제 부터 나에 인생은 조금씩 새로운 인연으로 함께하며 인생(人生)이 뭔지 알 만하니 우리의 삶은 덧없이 빨리 지나 갈 거라는 예측이 듭니다.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을 보고서 잡을 수가 없으니 안타까울게 뻔합니다.그러니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더욱 사랑 하며 살아갑시다!더 많이 사랑 주시고 욕심버리고 나누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언젠가 우리는 보고 싶어도 못 볼지도 모릅니다.번번(番番)이 경험(經驗)하고 몸소 겪으면서 말입니다.모두가 후회(後悔) 한답니다.왜! 더 사랑하지 못했냐고요?왜! 더 관심(關心)갖지 못했냐고요?왜! 더 베풀고 더 나누지 못했냐고요?아무리 제 아무리 일찍해도 후회(後悔)는 늦습니다.나는 오늘 이렇게 오늘 명상(瞑想)을 했답니다.여러분들도 꼭 하던일 멈추고 잠깐 이글을 읽으며 명상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기도합니다.사랑하는 너에 주인이 이르되ㅡ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忠誠)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忠誠)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리니, 네가 주인(主人)이 된것 처럼 즐거움에 참여(參與)할지어다.🏃♀️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ㅡ 서진원 올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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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천사self
알통은 ᆢ
알통이 어떤 컨텐츠 인가 ?알통은지식검색 데이타 값을 지불하는 웹3.0 플랫폼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경제학자들은 앞으로 100년동안 플랫폼 기업이 경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한다지금도 최고 부자 기업들은 플랫폼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다세상은 산업의 발달과 인공지능 로봇의 발달로인간이 점점 일자리를 잃고 설자리가 없어지는데 플랫폼 안에서 경제 활동을 일으키고그 안에서 먹고 살아야한다하지만, 대형플랫폼에서 아무나 취업을 시켜주지도 않을 뿐더러 막노동력이 필요한곳은 ai 로보트가 그 자리를 메꾼다.그러면 불쌍한 인간은 무엇을 해서 먹고살아야하는가? 세상이 예전은 하나님ㆍ부처님이 신이였다.그러나, 물질세계로 접어들면서 돈이 신이 되었다ㆍ돈 가지고 안되는 일이 대부분 없기 때문이다ㆍ그런데 최근에는 데이타가 신이 되었다ㆍ이제는 빅데이타를 가진자나 기업은 권력을 가지게 되었고 그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른다ㆍ어느날 페이스북에서 내가 받은 재난 지원금을 얼마를 쓰고 얼마가 남았다는 문자가 왔다미국에 있는 기업이 어떻거 내 통장 잔고 까지 아는가?누가 페이스북에 나의 데이타를 팔아먹었을까?알지도, 가입한적도 없는 판매 기업들의 스펨 문자들은 어디서 나의 정보를 제공받아 연락을 하는것일까?대형플랫 폼들은 우리의 데이타를 아무 댓가도 지불하지 않고 빅 데이타를 만들고 분류, 가공하여 마음대로 팔아먹고 있는것이다ㆍ앞으로 인간은 노동력으로 먹고사는것이 아닌 자신의 데이타가 생명줄인 것이다노동력은 이제 로보트에게 빼앗길것이다 ㆍ그런데 현재 대형플랫폼 기업들은 이런 생명줄 같은 우리의 데이타를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귄력을 휘두르는것이다ㆍ알통은우리가 제공한 지식 데이타 지불은 하는 기업이다앞으로 현명한 소비자는 자신의 데이타값을 지불하는 기업을 찾아갈것이다앞으로 기존 대형기업은 웝3.0으로 데이타값을 지불하지 않고 변화하지 않으며 기업의 이윤만 추구하는 웹2,0 기업은 몰락의 길을 걸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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