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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천사기부천사
신장 위구르의 역사와 중국의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역의 대외 관계적 상황과 현실적인 중국의 소수민족 특히 신장 위구르를 대하는 자세는 매우 큰 인권적 문제와 국제적 이해관계에 의하여 인권이 크게 무시되고 있다는 점은 시사 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봅니다. 1, 먼저 위구르족은 동 투르키스탄(신장 위구르)와 서 투르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나뉩니다.이들 위구르족의 조상은 흉노족에서 이어진 "돌궐족"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7세기를 전후하여 형성 되었던 "돌궐족과 고구려"가 당나라와 대립구도 상황에서 돌궐제국은고구려와 연합하여 당나라를 상대하기도 하였으나, 당나라에 의하여 돌궐과 고구려는 멸망하게 됩니다.이후 돌궐제국의 사람들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일명 5개 "스탄 국가와 아제르바이잔과 터키로흐터졌으며, 당시 서쪽으로 이동하지 않은 돌궐족이 지금의 중국 위구르 지역에 자리를 잡고 당시돌궐족을 멸망시킨 당나라를 이슬람인들과 함께 연합하여 맞서게 됩니다.왜냐하면 당나라의 인접 국에 이슬람계 국가들도 대치하며 전쟁을 했었기 때문에 당시 위구르족으로서쪽으로 이동하지 않고 있던 위구르족과 이슬람인들이 "탈라스 전투"를 통해서 돌궐의 후손들과이슬람인들이 연합을 하여 당나라에 승리를 거두면서 "위구르제국"이 들어서게 됩니다.이 위구르제국은 이슬람교로 개종한 위구르인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이 때의 위구르제국이 현재 중국의 자치구인 "신장위구르와 카자흐스탄 동쪽"지역이라고 보면 됩니다.그러나 이 위구르 제국은 100년 정도 유지하면서, 카라한/티벳/몽골의 전쟁터로 변하면서 멸망 했고이후에 "칭기스칸"이 출연 하면서 대 몽골로 통일을 하게 됩니다.2, 징기스칸의 영광이 끝나고 징기스칸 사후에 몽골이 총 4개의 국가로 나눠지게 되는데중국의 원나라와 "차카타이 칸국"이라는 위구르 지역에 한국가가 현재의 위구르자치구역과 유사한지역이라고 합니다.이 차카타이 칸국은 왕(칸)이 몽골인이지만, 국가의 정치와 교육과 행정을 담당하는 대부분이 위구르인이었다고 하므로 차카타이 칸국은 사실상 위구르인들과 이슬람화 된 형태의 국가였다고 봐야 합니다.당시 몽고인이 왕이었지만 그 왕도 이슬람으로 개종을 했다고 합니다.이 차카타이 칸국은 지속적으로 이슬람화 되어 가면서 이슬람 양식과 사원까지 건축하면서 번성 했고이후 청나라가 차카타이 칸국을 전쟁을 통하여 점령하게 되었지만 엄청나게 끈질기게 독립 운동을펼치면서 지금의 신장위구르 자치구역의 시초가 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차카타이 칸국이 청나라의 점령지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독립운동이 일어나면서 이후청나라가 "신해혁명"을 겪으면서 공산화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의 "중화민국"으로 형성 되었고이 때에 위구르인들이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을 1944년에 세우면서 독립국을 선언합니다.당시 소련은 중국의 "국민당'을 견제하기 위하여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을 지원하며 중국을 압박했고이후 중국이 공산화 되면서 급격하게 상황이 반전 되기 시작합니다.3, 중국의 공산화가 의미하는 바는 소련과 중국이 국경까지 트면서 당시 중국의 마오쩌둥이 "동투르키스탄공화국"을 소련에게 부탁하여 중국의 영토로 복속시켜 달라는 구애를 했고, 이미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지도부가 공산화 된 지도자들이 주류였던 상황에서 그 지도부가 중국의 마오쩌둥과 협의를 하러비행기를 타고 오다가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로 인하여, 결국 "동투르키스탄 공화국"에 중국의 친좌관리가 파견되어 중국의 관리를 받게 되게 됩니다.그러다가 1953년 현 중국 주석인 시진핑의 아버지인 시중쉰과 덩샤오핑은 마오쩌둥의 엄명으로"동투르크스탄 공화국" 즉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자치화를 명하며, 실질적인 중국의 복속 자치구로서소수민족화 되는 수치를 겪게 됩니다.그러나 이후에는 미국이 소련의 거대화 되는 견제용 행태로 중국과의 핑퐁외교를 통하여 중국에게경제와 산업개발적 도움을 주나 중국이 너무 성장하는 상황에 당황하며, 중국 또한 만약을 위하여당시 견제할 수 있는 보호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 신장위구르 자치구역의 독립을 열망하는 사람들에대한 이슈화에 돌입 하면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합니다.그러면서 중국 천안문 사태 이후에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에 열망하는 위구르족(이슬람화)의 사람들에게 미국과 일본은 적극적인 망명자들에 대한 도움을 주면서 대대적 "디아스포라(diaspora)를 형성시키게 하여 중국을 견재하는 방법중 하나의 옵션이 되고 있습니다.여기서 외교적으로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열망을 이용하여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활용으로 일본과 함께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반면, 북한은 미국이 그러한 이용을 하듯이 자신들도 당할수 있다는 반미정서를 강화 시키고, 중국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이 이슬람이라는 명분으로신장위구르의 위구르족이 이슬람과 동일한 형제라는 상황에 대하여 탈레반 지도부와 협상을 이어가며신장위구르 자치구에 감도는 독립의 열망을 강대국이나 주변 국가들이 이용을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핵심입니다.4, 그렇다고 하여 탈레반의 수뇌부들이 무조건 같은 종족이나 다름 없는 위구르족을 돕는다는 것도아니며, 위구르 지역의 지하자원과 각종 자원까지도 탐내는 미묘하고 복잡한 관게 속에서 신장 위구르자치구의 위구르족에 대한 중국의 대대적 수용소 건립으로 인권탄압을 서슴치 않고 있다는 점까지도미국과 일본은 이용하며 결국 죽어나가고 억지 교육으로 탄압 받는것은 위구르족이라는 점이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완전한 독립 공화국으로서 국가의 틀 안에서 국가의 보호를 제대로 받고 살 수 있는 단일민족이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잘 알 수 있는 것이며, 강대국들의 이용을 당하는 서러운 자치구 위구르족이매우 불쌍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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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마이페이지, 프로필 설정 방법
프로필과 마이페이지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정리했습니다.알록달록 마이페이지에 처음 들어왔을 때 프로필 이미지는 알쏭달쏭의 프로필 사진이 있습니다. 알록달록의 마이페이지의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①번 버튼을 누르면 프로필 사진을 제외한 소개글, 해시태그, 배경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②번 빈 대문글 영역을 누르면 대문글을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뜨고,알록달록 관리( 알록달록 삭제, 그룹이동)와 그룹 관리를 같이 할 수 있습니다.아래의 화면은 ②번 빈 대문글 영역을 누르거나 ③번 영역의 오른쪽 설정 버튼을 통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③번 영역의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그룹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이 내용을 참고하셔서 회원님들만의 프로필과 마이페이지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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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천사세미샘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 습관 들이는 방법
<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해주면 좋은 것들> 수학을 잘하려면, 한글부터 확실하게 익혀야 합니다.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말이 통해야 어떤 과목이든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것이랍니다.내용은 가장 쉽지만 가르치기는 가장 어려운 대상이 미취학 아이거든요~알아들을 수 있어야 무슨 설명을 하잖아요^^수학지도를 위한 팁을 5가지로 요약해볼게요... 1. 수 읽기와 받아쓰기를 생활 속에서 익힌다. 예전에 비해 수 읽기는 잘하는 아이가 많아요. 생활 속에서 많이 익히기 때문이랍니다.아파트 동 호수가 큰 역할을 했어요~ 학교 들어가기 전에 1204동,308동, 1009호 등등 세 자리 네 자리도 잘 읽는 아이가 많아요..더 어린 아이들은 엘리베이터도 큰 영향을 받아요~ 1층 2층 버튼 누르겠다고 징징대는 아이도 있지만요^^좀더 나아가서는 지하1층을 통해 음수를 깨닫는 아이도 있답니다.생활 속에서 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읽을 수 있도록 해주면 좋습니다.아이가 어리더라도 자꾸 말해주면 귀에 들어오기 때문에 엄마가 소리를 내어 말해주면 좋아요. 2. 100까지의 수는 마음대로 갖고 놀게 한다. 강제로 연산을 많이 내주는 것보다는 놀이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물건을 세어 본다던가, 간식의 개수 등 아이한테 직접적인 물건들을 이용하여 덧셈이나 뺄셈을 굳이 연필로 쓰지 않아도스스로 뜻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지금부터 수학시간! 이렇게 정하는 것보다 생활 모두가 수학인 셈이죠...나이, 몸무게, 친구가 몇 명, 인형이 몇 개 등등 수를 즐거워하고 잘 갖고 노는 아이가 결국 수학을 좋아하게 되더군요~계산기 버튼을 눌러서 계산하는 것도 좋고 모형시계를 돌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3. 비교하는 말을 자연스레 익히면 좋다. 언니는 나보다 크다, 운동장은 거실보다 넓다, 수박은 토마토보다 무겁다 등등생활 속에서 쓰는 말들이지만 엄마가 맞춤법을 틀리게 사용하면 아이 역시 따라하게 됩니다.학교 들어가기 전에도 올바른 사용으로 굳이 따로 잡아서 공부하지 않아도 비교하는 말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발음을 정확하게 말해 주세요. 3<5... 3은 5보다 작습니다...1학년에 많이 나오는 비교하기 단원의 기초가 됩니다.다르다,틀리다를 잘못 쓰고...64를 육십 넷으로 읽는다던가...어른들의 잘못된 표현이 아이한테 그대로 전해질 수 있으니 신경써야 합니다. 4. 마트는 수학공부하기 좋은 곳 묶음으로 파는 과자나 라면은 수학에 도움이 됩니다. 라면 10개를 사고 싶은데 5개씩 묶어 있으니 2묶음을 사야 하는 것~ 당연하지만 아이에겐 좋은 공부가 됩니다^^마트 갈 때 아이가 귀찮아 한쪽 구석에서 게임에 집중하게 하는 것보다 데리고 다니면서 산 교육을 시켜 보세요.잘 알아듣지 못해도 엄마가 하는 말들은 아이한테 크게 들리거든요~우유 1000밀리리터 짜리를 카트에 넣어라 등등 단위까지 얘기해주는 센스^^ 몰라도 자꾸 듣다보면 익숙해지는 거에요..야채를 저울에 잰다는 것, 다 계산하면 영수증이 나오는 것 등등 모두가 수학이랍니다.나중 발전하면 리터당 가격 계산까지 (초등 고학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5. 수학 관련 교구를 만들기도 하고 잘 갖고 놀게 한다. 레고, 칠교놀이, 블록, 퍼즐 등 생각할 수 있는 교구들은 미리 접하게 해도 좋습니다.단, 하기 싫어하는 아이한테 강제로 시키면 역효과가 난다는 것도 주의하세요! 레고를 사와서 아빠가 다 만들고 정작 아이는 갖고 놀기만 하지 않았는지요...이건 아빠의 두뇌개발(?)일 수 있어요.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되 메뉴얼대로 직접 한 단계씩 만들어야 효과 있는 것이랍니다.비싼 교구를 살 필요는 없고 하나를 사더라도 즐겁게 갖고 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수학 게임도 엄마가 시작해주는 시기에 따라 아이는 하나둘씩 흥미를 갖게 됩니다.직접 가위질도 하고 손 조작 활동이 두뇌에 정말 좋습니다~ * 미취학 아이들은 전체적으로 공부의 개념보다는 생활 속에서 즐겁게 익히는 것이 제일이랍니다.강제로 시키는 것은 절대 금물! 맘껏 뛰놀게 하고 건강한 웃음을 유지하게 해주세요~엄마의 정성이 가장 빛나는 시기입니다...가급적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체험을 시켜 주세요^^엄마의 말 한 마디가 머리에 쏙쏙 입력되는 때라 상처를 주는 말이라던가... 부정적인 말이라던가...화를 잘 낸다던가..이런 것도 모두 아이에게 스며듭니다. 긍정적인 말들과 칭찬이 가장 효과가 좋은 시기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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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내가 하는 걱정과 고민..정말 쓸모 있는 것일까..?
걱정 있으세요?현재 걱정하고 있는 고민거리..정말 쓸모있는 것인가요?우리는 하루를 생활하면서 그야말로 오만가지(50,000)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요,그 중 아쉽게도 많은 생각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 보다는 걱정과 고민에 관한 생각이라고 합니다.저도 걱정거리 고민에 빠지면 해결되지도 않는 것을 눈이 빨개지도록 밤새서 굴을 파면서일어나지도 않았고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수만가지 경우를 생각하면서 100층짜리 건물 몇채를 지엇다 허물었다 하는데요,그런데 그거 아세요?우리가 하는 걱정거리 중에40%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 사건에 관한 것이고,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에 관한 것이고,22%는 사소한 사건들에 관한 것이고,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관한 것으로,96%는 쓸데없는 걱정거리일 뿐!그나마 나머지 4%도 우리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 에 관한 것이라고 합니다.조물주가 처음 인간을 만들 때부터 그렇게 걱정을 하면서 살게끔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을만큼걱정없이는 인간이 존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어차피 해야하는 걱정이라면 조금만 건설적으로 대처해보면 어떨까요?쓸모없이 걱정만 하게 하는 걱정거리에서 쓸모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아무래도 혼자서 해결하려는 생각만으로는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 문제를 개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신의 고민거리를 글로 기록해 보고,객관적 판단이 서지않을 땐 상담이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만한 사람에게 기록을 보여준다든지걱정거리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다든지 하는 것으로 해결책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실제로 걱정이 별로 없는 사람보다 적당한 걱정거리가 있는 사람이 삶의 활력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이 말은 단순히 고민거리만 적당히 있어서라기 보다는,적극적으로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의미라 생각합니다.오늘부터 당장 내가 빌딩 수백채를 지엇다 허물었다 하면서 하는 걱정이 무엇인지일기장에 잘 적어보는 것부터 시작해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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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재난에 대한 박근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청와대 상황실과 관저의 차이
♣ 재난에 대한 박근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청와대 상황실과 관저의 차이탄핵 당시 헌법 재판관의 보충 의견이 현재 윤석열 정권의 지난 폭우에 대처하는 관저(아파트)와 집무실의 차이와 비교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당시 문제가 되자, 대통령실에 의하면, "대통령이 있는 곳이 곧 상황실이다"라는 의견을 내놓았었습니다. 서울 시내가 잠기는 모습을 보면서 퇴근을 했다는 그 상황에 대한 대통령실의 반론이었습니다.♣ 박근혜 탄핵 심판 당시, 관저와 상황실의 차이에 대한 "김이수, 이진성 재판관의 보충 의견관저는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휴식과 개인 생활을 위한 사적인 공간이므로 그 곳에서의 근무는 직무를 위한 모든 인적, 물적, 시설이 완비된 집무실에서의 근무와 업무의 효율, 보고 및 지시의 용이성 면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출처 - 대통령박근혜탄핵심판(2016헌나1) 재판관 김이수, 이진성 보충의견딴지 방송국 다스뵈이다 223회 윤건영 의원 설명특히 대형 재난이 발생하여 상황이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가위기 상황의 경우에는 최고행정 책임자인 피청구인은 즉각적인 의사소통과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수행을 위하여 청와대 상황실에 위치 하여야 한다.따라서 피청구인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한 10:00시 경에는 시급히 출근하여 청와대 상황실에서 상황을 파악 지휘 하였어야 한다. 그럼에도 피청구인은 그 심각성을 인식한 시점부터 약 7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별다른 이유 없이 관저에 있으면서 전화로 다음에서 살피는 것처럼 원론적인 지시를 하였다.출처 - 대통령박근혜탄핵심판(2016헌나1) 재판관 김이수, 이진성 보충의견딴지 방송국 다스뵈이다 223회 윤건영 의원 설명★ 윤석열 정권의 집무실에 과연 지난 정권의 청와대 지하 벙커의 실시간 재난 상황을 전국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곳이 설치 되어 있는지 의문이며, 관저에서 11시까지 전화로 보고 받았다는 면과, 한 총리의 아파트 관저가 상황실화 되어 있다는 말 자체는 매우 잘못된 말이라고 봐야 합니다. 현재 "국가위기관리센터"라고 하는 곳이 청와대 벙커의 최첨단 시설과 같이 구비 되어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봅니다. ★ 재난이 대대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 관저가 마치 상황실인양 말하는 것은 이미 박근혜 정권에서의 재난에 대처하는 면에 대하여 보충의견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어 있는 대통령으로서의 재난에 대응하는 자세에 명백한 잘못이라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 청와대 지하 벙커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전국 시군구 단위의 실시간 재해 모니터링을 통하여 필요시 지자체장을 호출하여 피해 상황 및 재해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 좋은 시스템을 놔두고 현재 용산 집무실에서 과연 그러한 것과 동일한 "국가위기관리센터"를 구비하고 있는지 알 수 없으며, 제대로 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 하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매우 의문이 크게 되는 바입니다.★ 현재 용산 집무실이나 그 근처에 "국가위기관리센터"가 청와대 지하 벙커 수준으로 구성 및 구비가 되어 있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며, 재난에 대비하여 전국을 동시 다발적으로 보면서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도대체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재난 대응을 단 3명이 모여서 한다는 비상식적 행태가 과연 국가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결론 ]자연 재난, 해상 및 항공 사고, 전쟁 및 테러, 지진, 산불이나 대대적인 화재 및 폭발 사고, 거대 빌딩 무너짐이나 동시 다발로 일어날 수 있는 지역적 재난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는 용산 집무실에 "국가위기관리센터"가 운영되고 있는가? 이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현재 대통령실이 할 수 잇는지 의문만 드는 상황입니다.또한, 문재인 정권까지 모두 청와대 지하 벙커의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모든 재해나 국가 비상 상황에 대한 회의를 주제하던 상황에서 왜 굳이 윤석열 정권에서는 청와대 지하 벙커의 최첨단 "국가위기관리센터"를 활용하지 않고 용산 집무실이나 아파트 관저에서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재난 모니터링 형식을 고집하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에 불성실한 대처를 하고 있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불안감은 고조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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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나래
웹3.0의시대는 누가 주도할것인가?
웹1.0은 읽기만 가능웹2.0은 읽기와 쓰기가능웹3.0은 본질적인 디지털경제의 출발점알통의 웹3.0은정보에 대한 객관적인 가치의 측정을 구체적으로 실현.참여한 개인과 조직의 지식 정보에 대한 소유권의 인정유통 가능한 여러 가지 수량적 단위의 규정으로 다양한 지식 상품이 가능.보유한 지식정보를 지식거래소를 통헤 유통함으로 소유권의 행사를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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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나래
소중한 인연
아리석은 사람은인연을 만나고도 몰라보고보통사람은인연인줄 알면서도 놓치고현명한 사람은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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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알록달록의 수익 공유 원리 - 열람
비율은 둘 다 동일합니다.알록달록에서는 글을 열람할 때와 퍼갈 때, 크게 두가지의 경우 수익이 발생합니다.비율은 둘 다 동일합니다.▲ 열람시 수익구조 그림- 열람시 수익구조는 글을 열람한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제 3자가 알록을 열람했을 때는 알통:3, 원작자:7의 비율로 나누어 가지고,제 3자가 달록1에서 글을 열람하면 알통:3, 원작자:5, 달록1:2의 비율로 나뉩니다.- 제 3자가 달록1에서 달로깅한 달록 2에서 글을 열람하면알통:3. 원작자:3, 달록1:2, 달록2:2의 비율로 나뉩니다. 그렇다면 제 3자가 달록2에서 달로깅한 달록3을 열람한다면 어떻게 나뉠까요?? - 이전 단계의 3:3:2:2의 비율은 그대로 가져가고,알통:3, 원작자:3, 달록2:2, 달록3:2의 비율로 나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달로깅한 N번째 달록이 열람되면,알통과 원작자, N번째 전 달록인 N-1달록, N번째 달록이각각 3:3:2:2의 비율을 나눠가지게 됩니다.- 열람된 달록과 그 바로 전 단계를 제외한 달록들에서는 수익이 0이 됩니다.해당 내용을 포함한 알록달록 이용방법은 슬라이드 메뉴의 알록달록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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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알록달록의 수익 공유 원리 - 달로깅
- 달로깅시 수익구조는 달로깅한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달로깅시 수익구조 그림- 알록을 달로깅했을 때는 달로깅할 때 지불하는 비용을 알통:3, 원작자:7의 비율로나누어 가지고, 달록1에서 달로깅하면 알통:3, 원작자:5, 달록1:2의 비율로 나뉘고달록 2가 만들어집니다.- 달록2에서 달로깅하면 알통:3, 원작자:3, 달록1:2, 달록2:2의 비율로 나뉘고달록 3가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달록3에서 달로깅한다면 달로깅시 지불되는 비용은 어떻게 나뉠까요? - 이전 단계의 비율은 그대로 알통:3, 원작자:3, 달록2:2, 달록3:2의 비율로 나뉘고달록4가 만들어집니다.- 이런식으로 N번째 달록에서 달로깅되면 알통과 원작자, N-1달록과 N번째 달록이각각 3:3:2:2의 비율을 나눠가지게 되고 달록N+1이 생기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달로깅된 달록과 그 바로 전 단계를 제외한 달록들에서는 수익이 0이 됩니다.해당 내용을 포함한 알록달록 이용방법은 슬라이드 메뉴의 알록달록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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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천사세미샘
엄마가 자녀의 수학공부를 직접 시키기 힘든 이유
학원이나 공부방 안 보내고 엄마가 직접 가르쳐주는 가정학습은 참 바람직하죠~그런데 막상 아이를 가르치다보면 닥치는 상황이 많아요.엄마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내용이나 푸는 방법이 바뀐 경우도 많고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는 경우도 있으며잘해줘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화를 내며 이성을 잃게 되기도 해요.대체 왜? 이유가 뭘까요? 1.엄마가 수학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자녀는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지만 정작 엄마가 수학을 싫어하고 계신건 아닌지요~학교다닐 때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어도 수학점수가 형편없이 낮았어도수학을 좋아하는 자녀로 만들려면 우선 엄마부터가 수학과 친해져야 합니다.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는 저절로 흥이 나서 콧노래도 부르면서 하게 되고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은 조금만 안되면 벌써 열받기 마련이거든요~여태껏 싫어했다 하더라도 자녀를 위해 수학과 조금만 더 친해보려는 노력을 해보세요.수학관련서적도 읽어보고 수학퍼즐도 풀어보고 즐거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2.자녀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자녀가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은 모두 같아요.물론 아주 뛰어난 아이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함에도 아이가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문제집을 사서 시키고 못 따라가면 한숨부터 후~내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하려고 하지를 않아서라고 굳게 믿고 있어서어떻게든 강제로라도 시키면 언젠가는 그 머리로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 자꾸 화를 내게 되는 것이죠내 아이가 100점을 맞았으면 좋겠는데 틀린 문제를 보면 풀이보다는 열받은 마음에 야단부터 하게 되고아이는 시험지를 보이고 싶지 않아하고 나중에 더 크면 성적표를 조작하는 경우도 생기는 것입니다.문제 일으키는 아이는 다 남의 집 아이 이야기 같지만모두가 그 엄마에겐 사랑스러운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3.주위 반응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옆집에 누구누구는 벌써 몇 학년 과정까지 다 했다더라~ 아이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라고 해요.기본은 시켜야 한다더라....이 기본이라는 것이 아이를 잡습니다.주위 엄마들에 휩쓸려서 거의 학습 전문가가 되어있는 엄마는 항상 제일 높은 아이를 기준으로아이를 비교하게 되서 정작 아이의 현재 상태는 거의 고려하지 않아요.어떤 책이 좋다고 하면 일단 서점에 가서 사고, 어떤 학원에 좋다고 하면 한걸음에 휘리릭~아이는 항상 우왕좌왕...절대 실력이 향상될 수 없게 됩니다. 소신있게 반응하세요 4.수학공부가 서열에서 밀려나기 때문입니다.일주일에 3번씩 수학을 봐주기로 했다면 꼭 지키세요.오늘은 학교숙제가 많으니까...오늘은 영어 단어 외울게 많으니까...오늘은 엄마가 친구들 와서 나가야 하니까...등등자꾸만 주위 다른 것들로 인해서 공부계획이 취소되고 미뤄지고 이렇게 반복되다보면 못하게 되는건 뻔하겠죠.요일뿐이 아니라 시간도 자꾸 변경합니다. 드라마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니까 이거 끝나고 봐줄게~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아이가 옆에서 같이 보는 경우도 있고 끝나면자신도 모르게 돌아가는 채널에 아이와 또 다음 프로그램을^^;들어가서 공부하고 있어~ 그렇게 말하고 나중에 가보면 조용히 잠들어있거나 게임에 몰두하고 있을지도 몰라요.못한 것은 주말에 모아서라도 꼭 해야지~그러다 주말이 되면 가족행사가.. 5.준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수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엄마라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문제집 뒤에 붙어있는 답안지 하나에만 의존해서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았는지요~새 단원을 가르쳐주려면 최소한 아이와 학습하기 전에 엄마가 미리 교재연구시간을 가져야 합니다.엄마 자신이 풀 줄 알아도 아이에게 설명하는 것은 만만치 않거든요~설명하다가 버벅대면 아이는 점점 엄마와 공부하기 싫어지기 마련이거든요또 채점할 때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어떤 방법으로 풀다가 틀렸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엄마만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일 수도 있어요.많이 틀렸다고 해서 화난 감정을 실어서 작대기를 확확 긋다보면그대로 아이한테 전달되서 엄마와는 공부하기 싫어하게 됩니다. 6.자녀의 눈높이를 맞춰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학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만 단원에 따라서는 도형을 잘하는 아이도 있고 계산을 잘하는 아이도 있어서부족한 부분은 기초부터 해줘야 하고 잘하는 부분은 상위학년으로 넘어가도 되거든요~1:1의 장점을 살려서 아이에게 맞춰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공부시간도 마찬가지예요.엄마는 항상 얼른 공부먼저 다 해놓고 놀기를 원하는데 아이는 꾸물꾸물...책상 앞에 강제로 앉기는 했지만 아직 연필로 쓸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고엄마의 눈은 벌써 문제집의 1번을 다 풀고 있습니다.빨리 하기를 원하는 엄마는 기다려주지 못해요. 열받아서 풀이를 불러주기 시작합니다.얼른 더하지 않고 뭐하느냐고~ 아이는 문제조차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말예요.참고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7.크게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항상 계획을 미리 세워서 그것대로 큰 틀은 지켜야 합니다.꾸준하지 못한 것도 같은 이유가 될 수도 있어요.10문제를 잘 풀면 나가서 놀라고 미리 얘기를 하고 10문제를 다 풀었는데오래 걸릴 줄 알았던 문제들을 아이가 10분 안에 후다닥 다 풀고 모두 맞췄으면 그래도 약속을 지키고 놀 시간을 줘야 해요.욕심이 생기는 엄마는 아이가 별로 힘들어하지 않으면 더 시키고 싶어하고 아이는 참을 수 없는 것이고 또 트러블이 생기죠~크게 생각한다면 노는 시간도 과감하게 줘야 합니다.아이는 항상 놀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엄마들은 항상 아이가 공부는 거의 안한다고 생각해요.초등학생은 쉬엄쉬엄~ 많이 공부해야 할 중,고등,대학생 때를 위해 워밍업 시킨다 생각하고공부하는 방법과 수학을 즐거워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에 촛점을 두세요~늘 70~80점을 받아도 수학이 즐겁고 여유있는 아이는..나중 잘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늘 100점을 받아도 공부가 하기 싫어서 강제로 하는 아이는 가면 갈수록 성적이 떨어지고...공부하기 싫은 사람이 되어 결국은 실패합니다.초등학생 공부 목표....공부가 너무 재밌다는 말이 나오면 성공입니다!!그러려면 엄마가 충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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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천사늘봄
국민교육헌장
국민교육현장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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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통폐인젤리별
옛날에는 어떻게 양치질을 했을까?
양치질은우리가 음식을 먹고 나서는 칫솔과 치약을 이용해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지금에야 플라스틱 발명과 산업의 발달로 지천에 깔린것이 플라스틱지라 치솔이 있어 편리하게 양치질을 하고 있지만,아주 아주 옛날에는 양치질을 어떻게 했었을까요..?치약과 칫솔이 없던 옛날에도 양치질은 했을테고,양치질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도구를 이용해 이를 닦았을 텐데요,먼저 치솔의 역사를 찾아봤습니다.남아 있는 기록에는칫솔의 시초는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에서잔가지를 이용한 이쑤시개의 형태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나무의 가지를 잘라 껍질을 벗기고 목질을 이로 씹어솔처럼 만든 후 양치하였다고 합니다.우리나라의 기록도 있는데요,조선시대에 버드나무 가지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대부분의 식물이나 나무 등의섬유질을 이용해 치솔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한 기록들이네요.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칫솔과 가장 비슷한 형태는,15세기 중국에서 동물의 뼈에 동물의 털을 끼운 형태였으며,이것이 유럽에 전파되어 18 ~ 19세기를 거치면서1498년의 중국에서는 현대의 칫솔과 비슷한 형태의 솔로,동물의 뼈나 대나무로 만든 손잡이에 멧돼지의 뻣뻣한 털을 붙여 만들어 현재와 같은 형태로 발전하였고,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치솔의 형태는나일론 치솔로1938년 듀폰사가 개발하였고,처음에는 온가족이 치솔 하나로 돌려가면서 쓸 정도로 굉장히 비쌌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에는,1952년에 락희공업사에서 개발해서 판매하기 시작한것이 치솔의 시초입니다.치약도 알아볼까요?치약이 없던 시절에 치약 대신 무엇을 사용했었을까..?기록을 보면옛날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이는데요,이집트에서 열매가루와 돌가루 등을 꿀에 섞어서 이에 발랐다는 기록이 있고,메소포타미아에서는 백반과 박하를 손가락에 발라 이를 닦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기록도 있는데,조선시대에는 손가락에 소금을 묻혀서 치솔처럼 사용하며 이를 닦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현재 우리가 쓰는 치약의 시초는,1896년 미국 콜게이트사가 튜브에 담아 판매 하면서 널리 보급되기 시작했고,우리나라에는 일본에서 처음 분말 형태의 치약이 들어왔으나널리 보급되지 못하였고,지금의 튜브 형태의 시초인1954년 럭키치약이 국내 최초로 생산되면서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이상 칫솔과 치약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양치질 얘기를 하다보니예전 어릴 적 시골에서 자랄 때 치솔과 치약을 사용하지얗고 손가락에 소금 묻혀서 닦으시던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그래도 틀니는 끼지않을만큼 치아도 건강하셨드랬습니다.치약과 칫솔이 있던 시절이라신기하게 바라보는 제게'할미는 이게 편하단다~'하시던 할머니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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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
- 알통폐인젤리별
나에게 행복이란..?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자연 상태 그대로의 세잎클로버 중에서 네잎클로버를 찾기란확률이만분의 일 정도 밖에 안되는 확률이라죠.세잎클로버 아파리가 가득한 곳에서 눈도 깜박이지않고 '이파리 보일라~꽁꽁 숨어라~'하고 있는 네잎클로버를 찾게되면 그야말로 온몸에 흐르는 짜릿한 진률은 무어라 표현할 수 기쁨을 줍니다.마치 열심히 찾은 보상으로 정말로 당장 내게 행운이란 넘이 금세 올것만 같죠.그렇다면 흔하게 발에 치이도록 깔려 있는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무엇일까요?바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입니다.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슬프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나는왜 행복하지 않을까..주저 앉아 버리죠.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세잎클로버는 쓸모없고 하찮게 여기게 되는 세잎클로버처럼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고,언제 올지도 모를.. 오더라도 잠시잠깐 머물다 떠나는 행운을 찾아 쫒다가 정작 내게 정말로 삶의 기쁨을 주고 있는 행복이란넘을 마치 너무 흔해서 아무렇게나 밟아버리고 무시해버리는 세잎클로버처럼 대하지는 않았는지..항상 내 곁에 늘 한결같이 함께 하고 있는데 애써 외면하고 있는것은 아닌지..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가장 소중하고 좋은 것은 무엇이고..늘 함께하기를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너무 하찮게 대접하고 있지는 않는지..한번쯤 자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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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만
-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대한민국 정치에 대한 단상...
대한민국 정치 현실이 매우 어지럽습니다. 정의를 내리거나 교과서에서나 구분 지울수 있는 일반화 된 구분이 아닌 한국의 근현대사를 통하여 제대로 분석할 수 있는 보수와 진보의 특성과 기득권과 재벌, 대기업에 기대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정치 생태를 만들 수 있는 국민 대다수인 서민의 입장에서 할 말은 할 수 있는 그런 논객이 되고 싶은 마음이 예전부터 굉장히 크게 작용되고 있는 사람입니다.이것 아니면 저것 이라는 선택적 정치나 흑백논리에 의해서 극도의 한정된 상황에 국민 갈등적 프레임을 내세우며 북풍 몰이나 지역 갈등화 된 극도의 편협한 기득권 정치에 휩쓸리지 말고 제대로 된 정치 분석에 의해서 현실 정치의 잘못된 점과 권력에 기생하고 나팔수 노릇을 하는 언론의 개혁에 앞장설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싶은 바램에 무겁게 자판을 누르고 있습니다.알록달록이 밝은 에너지를 양산할 수 있는 공유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수단 제시와 방법으로 세상의 이치에 상생과 협치로서 모르고 있던 도덕과 양심으로, 세상의 밝은 광명함으로, 변화 되는 구심점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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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과 알쏭달쏭과 알록달록
뜨거웠던 여름은 가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그동안의 더위와 싸워 이겨 많은 곡식과 과일들이 무르익어 어느덧 추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은 힘든 여름 무탈하게 잘 보내고 추석을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저희 알통은 추운 겨울을 시작으로 무더운 여름 동안 직원들과 노력하여 새로운 서비스(알록달록)를 개발하였습니다.알록달록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알록달록, 기존 서비스(알쏭달쏭), (주)알통에 대해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회원님들의 활동을 돕고자 각각의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기존 알통의 질문하고 답하는 서비스는그동안 (주)알통의 하나밖에 없던 서비스라 회사 이름과 동일하게 불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알록달록”이라는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에구분지어서 불려질 이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정했고 질문하고 답하는 형태와새로운 서비스와의 통일성을 위해 “알쏭달쏭”이라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는 회사의 이름인 알통과 묻고 답하는 서비스의 이름이 동일하게불려져 왔다면 이제는 (주)알통의 “알쏭달쏭” 서비스와 “알록달록” 서비스입니다. 알쏭달쏭은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답해주는 질문&답변의 시스템이고알록달록은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 형태의 서비스로 보다 자유롭게 표현하고다른 회원님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알쏭달쏭, 알록달록 모두 (주)알통의 서비스이기 때문에고객센터 메일, 전화번호 그대로 문의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알쏭달쏭을 이용해주시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다려주신 회원님들께감사드리며 앞으로 (주)알통은 회원님들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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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이란?
“알록달록”은 기존의 블로그 서비스와 유사하나 저작물을 통해 원작자와 퍼간 사람모두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로, 이용관련 제반 사항은 기본적으로(주)알통의 지식공유플랫폼인 “알쏭달쏭” 가입시 동의하신 이용약관의 내용에 준합니다. - 글, 사진, 음악 등 어떤 저작물이든 마음 속의 말들을 글로 표현하고 가치를 불어넣어 주세요.- 알록달록에서는 원작자와 퍼간 사람 모두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에서는 본인이 직접 글을 써서 올리는 “알록”과 다른 사람의 좋은 글을 퍼와서내 마이페이지에 가져온 글인 “달록”의 개념이 존재합니다.- 내가 쓴 글은 알록, 퍼온 글은 달록이 되는 것이죠. 또한, 퍼가기는 알록달록 안에서는 “달로깅”이라고 합니다.- 알록은 글 작성하기에서 등록할 수 있고, 달록은 다른 회원의 글 하단에 있는달로깅 버튼으로 나의 달록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 달로깅할 때는 글의 가치인 “10,000알”이 차감되며, 원작자는 자신이 알록으로쓴 글은알통의 모든 회원들이 퍼갈 수 있기에 알록을 작성할 때는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알록달록에서는 삭제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정의 개념만이 존재하며 원본의 10%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한번 쓴 알록은 ‘삭제’하더라도 나의 알록, 마이페이지에서만 삭제되고 다른 사람들이 퍼간달록에서는 원본 출처만 지워지고 “내용은 유지”됩니다.- 알록달록에서는 글 밑에 댓글창이 하나로 통합되어 알록에서 쓰인 댓글과 다른 사람들이 퍼간 모든 달록에서쓰인 댓글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어디서나 모든 댓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팔로우/팔로워 기능으로 내가 팔로우한 회원의 새 글을 메인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팔로우/팔로워 리스트에서프로필 이미지를 눌러 내가 팔로우한 회원, 나를 팔로우한 회원의 마이페이지에 들어가그 회원의 알록달록을 확인하고 달로깅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의 이용자는 에티켓을 준수해야합니다. 각자의 활동이 서로 도움이 되는 만큼,성숙한 문화가 깨끗하고 질 높은 알록달록을 만듭니다.- 부적절한 저작물 등록은 삼가주세요. 관리자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삼가주세요. ※ 현재 글의 가치는 모두 10.000알로 동일하나 추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열람 수익과 달로깅 수익의 비율 또한 추후 조정 될 수 있습니다.해당 내용을 포함한 알록달록 이용방법은 슬라이드 메뉴의 알록달록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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