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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과 알쏭달쏭과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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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2-08-11 15:00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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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은 가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더위와 싸워 이겨 많은 곡식과 과일들이 무르익어 어느덧 추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힘든 여름 무탈하게 잘 보내고 추석을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저희 알통은 추운 겨울을 시작으로 무더운 여름 동안 직원들과 노력하여 새로운 서비스(알록달록)를 개발하였습니다.


알록달록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알록달록, 기존 서비스(알쏭달쏭), (주)알통에 대해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회원님들의 활동을 돕고자 각각의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기존 알통의 질문하고 답하는 서비스는

그동안 (주)알통의 하나밖에 없던 서비스라 회사 이름과 동일하게 불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알록달록”이라는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구분지어서 불려질 이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정했고 질문하고 답하는 형태와

새로운 서비스와의 통일성을 위해 “알쏭달쏭”이라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는 회사의 이름인 알통과 묻고 답하는 서비스의 이름이 동일하게

불려져 왔다면 이제는 (주)알통의 “알쏭달쏭” 서비스와 “알록달록” 서비스입니다.

 

알쏭달쏭은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답해주는 질문&답변의 시스템이고

알록달록은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 형태의 서비스로 보다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른 회원님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알쏭달쏭, 알록달록 모두 (주)알통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고객센터 메일, 전화번호 그대로 문의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알쏭달쏭을 이용해주시고 새로운 서비스를 기다려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알통은 회원님들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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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irus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관리자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브폴로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관리자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많은 기대가 됩니다~~응원하고 열심히 참여할게요!^^

    세미샘DotDotD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