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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예린이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일기 8월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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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봉

2022-09-12 15:00

조회수 : 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보 아빠가 된 봉오빠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여쁜 천사가

찾아오게 되어서 하루 하루 바쁘게

육아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육아는 처음이라서 모든 상황들이

당황스럽고 어찌 행동을 해야하는지

난감할 때가 훨씬 많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 예린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앞으로 초보 예린이 아빠의

육아일기를 짧게나마 블로그에서

남겨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을 대신하여 기억에 남은 일에

대해서 추억을 남기려고 해요.

오늘은 예린이가 다른 날보다

많이 울고 보채서 어디 아프지는 않는지

걱정을 많이 했어요.

아기가 우는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는데

배고파서, 기저귀가 젖어있을때, 코가 막혀서

숨 쉬기가 힘들 때, 열이 났을 때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데, 온도를 재었을 때는

열은 나지 않았고, 방금까지 수유를 했기때문에

배고픈것은 아닐테지요.

개인적으로는 기저귀가 많이 젖어 있어서

우는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또 하나는 수유를 하고 나서

배않이를 하는 경우에도

아기가 장시간 울수 있다고 하네요

예린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커야 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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