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초보 예린이 아빠의 고군분투 육아일기 8월 3주차
써니봉
2022-09-12 15:00
조회수 : 13
안녕하세요
초보 예린이 아빠의 육아일기 8월 3주차를
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
우리 예린이를 보러 집으로 가는길은 언제나 설레이고
기분좋은 날이랍니다. 그리고 봉봉이와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한 날이에요.
5월 초에 태어난 예린이가 어느새 체중이 6kg이나 넘었다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예린을 오랫동안 안을때면 손목에 통증이
올때가 있지만 품안에 안을 때, 예린의 따뜻한 온기가
더욱 힘을 나게 해주었어요.
8월 3주차 예린이와는 아침부터 바쁜 나날을 보냈어요
아침 동요를 불러주면서 예린이와 놀아주었어요
오전에 근처 명소에 가서 산책할려고 했는데
비가 계속 내리게 되었어요.
오전에는 모빌과 동요를 불러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나서 오후에는 비가 서서히 그치게 되어서
밖으로 드디어 외출을 하게 되었어요
비가 내린 후라서 습했지만 해가 비치면서
근처 공원으로 천천히 산책하면서
예린이에게 더 넓은 세상이 있음을
알려주었어요. 봉봉이도 오랫만에 바깥 공기를
마시면서 기분 전환을 하였어요.
집으로 오는길에 집 근처 대형마트가 생겨서
그 곳으로 가서 필요한 음식 장보기를 하고 왔어요
그리고 바로 옆에 스타벅스와 탑텐도 새로 생겨서
봉봉이와 여름 휴가를 위해 옷도 사고,
카페에서 디저트도 구매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근사한 저녁을 봉봉이와 보내고
예린이 목욕을 함께하며
8우러 3주차의 평범하지만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의 뜻으로 찾아온 우리 예린이와 나와 함께
살아가는 봉봉이와 앞으로도 기운 내야겠는데요
우리 이웃님들도 일상 내용 남겨주시면 함께
공유하고 댓글달면서 함께 소통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