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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뜻, 나이, 특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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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

2022-09-04 15:00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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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구 3명 중 1명 ‘MZ세대’이 MZ세대라고 봅니다.

MZ세대는 밀레니얼(Millennials)의 M과 제네레이션(Generation)의 Z가 합쳐진 말을 뜻합니다.

2019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인구 51,422,507명 중 15~39세 MZ세대는 17,366,04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꼴입니다.


■MZ세대 나이

M세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이고요.

Z세대: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가 Z세대라고 봅니다.


MZ세대 특징

  • M세대: 새로운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음
  • Z세대: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임


■MZ세대 상징 키워드


다만추 다양한 만남을 추구함


■후렌드

‘Who+Friend’를 합친 말로 온라인에서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음


■선취력

‘先취력’ 의미로 원하는 바를 이뤄내기 위해 촛불집회, 국민청원 등을 통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임


■판플레이

‘놀이판+플레이’를 합친 말로 콘텐츠를 단순히 보는 행위에서 끝나지 않고 댓글을 달거나 직접 참여하는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나의 놀이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뜻함


■클라우드 소비

구매보다는 구독을 통한 공유의 개념으로 소유보다는 공유로 소비 밸런스를 맞춤


■MZ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져 주로 모바일을 사용하며 다른 사람들과 최신 트렌드와 독특한 경험을 추구합니다. 또한 돈과 소비에 대한 편견이 적은 새로운 소비자이며 광고, 시장 및 금융과 같은 자본주의적 요소에 익숙하며 광고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의 구조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SNS를 통해 유통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그들은 그룹보다는 개인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소유보다는 공유를, 구매보다는 체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가치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아이템을 구매하여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소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행복의 추구로 여깁니다.

MZ세대는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재무 관리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중고 판매가 재정적 수단으로 등장함에 따라 중고품은 새 제품과 동일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주식 투자 열풍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유튜브나 SNS를 통해 투자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 투자의 세계는 공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란?

명칭이 2000년부터 지어지고 널리 사용되었지만 한국에서는 2010년경 밀레니얼 제너레이션이란 책이 번역되면서 처음 수입되었으나 2007년 88만원 세대, 2011년 삼포세대가 유행하면서 묻히게 되었다.

실제로 2018년 출간된 사회학자 최샛별 교수가 펴낸 "문화사회학으로 본 한국의 세대연대기"란 책과 관련 강연에서 1980-1992년생을 밀레니얼 세대라고 명명하려고 했으나 설문조사에서 88만원 세대가 더 적합한 용어라는 저항에 부딪혀 88만원 세대로 이 세대를 명명했다고 한다.

2014년경부터 외신 번역을 통해 조금씩 보편화되긴 했으나 널리 쓰이지 못했다.

그러다 MZ세대란 용어를 처음 쓴 "트렌드 세터 MZ 2019"로 MZ세대란 말이 유행하면서 오히려 밀레니얼 세대란 말이 재주목을 받고 있는 기현상이 생기는 등 세대에 대한 용어 수입이 늦어 혼란을 치르고 있는 셈이다.

미국에서는 2018년 3월 퓨리서치센터가 밀레니얼 세대를 1996년까지로 정리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선언하였다.

현대사회와 기술의 빠른 변화를 무시하고 2022년 기준으로 10대 초중반부터 40대 극초반까지 자그마치 30년 동안의 세대를 도매금으로 묶어놓았기 때문에 사실상 단일한 세대라 보기는 상당히 어렵다.


'MZ세대'는 출생년도로 따지면 자그마치 20~30년 차이가 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합친 것으로 지나치게 큰 구분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선가부터 성향을 가리지 않고 모든 언론사들이 하나같이 MZ세대라는 사이의 중간도 없는 이 기이한 용어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며, 모든 언론사들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해 보겠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특정 순간을 기점으로 모든 언론사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아무도 들어본적 없는 이 용어를 사용한다는게 매우 부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당장 1980년대생과 1990년대생은 차이가 있음은 물론 1980년대생도 초중반생과 후반생과 차이가 큰데 1980년대(1981년)생부터 2000년대(2010년)생을 묶어버리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970년대생과 1980년대생의 차이도 큰 것처럼 말입니다. 2002 월드컵만 보더라도 당시 만 4세 전의 사람들은 축구에 대해서 공감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1987년에 민주화를 이룩한 관계로 한국의 1980년대생은 초중반생과 후반생의 가치관 차이가 제법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학교 무상교육 및 초등학교로 입학한 것을 보면 89년생은 90년대 초반생과 더 가깝다고 봅니다.

지금에 와서 우리 나라가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인구를 증폭시키는 데 총력을 다하여 미래를 지향적으로 여러 갈 수 있도록 정치인 모두가 노력해야 될 것으로 전 판단됩니다.

서민들이 생활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은 새로운 정치 문화를 도입하여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맘 놓고 인구를 증폭시킬 수 있는 상황이 변화될 거라고 저는 판단됩니다.

지금 상황으로 보아서는 엠제이 세대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여러 갈 인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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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eeym1220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회문산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