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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언론과 한국 언론이 말하지 않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야기 (러시아 일부 동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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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복숭아

2022-09-26 15:00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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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22년 10월을 앞두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에는 2달여 후에 겨울을 맞이하기까지 비가 많이 오는 우기이고, 이후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즉 근 2달 정도는 전면적인 격렬한 전투가 생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러시아의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바는 그동안 전면적 전쟁으로 부르지 않고 군사 작전 형태로 진행 하던 러시아의 군 운용을 러시아 입장에서 표현하면, "러시아 점령지에 침입하는 우크라이나 군에 대한 전면적 전쟁"을 의미하는 형태로 변화시키려는 의도가 바로 러시아 일부 동원령이라는 분석을 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지도를 참고해 보시면 진한 보라색의 러시아 점령지를 금번 우크라이나 군이 하루기우주와 헤르손 일부를 수복한 것을 엄청난 대승으로 포장하면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정치적 의도로 이용하고 있음이 팩트라고 보는 시선이 합리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 왜냐하면 실질적인 러시아 점령지를 수복하려면 크림반도 진입과 연결되어 있는 헤르손주의 중요성이 극대화 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도 러시아 군 병력을 헤루손주에 집결 시키면서 크림반도와 점령지의 단절을 막는 부분으로 집중 했다는 반증적 면이 외신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고 국내 전문가들의 말로도 합리적 주장이 되고 있습니다.


illustrate by 천상의복숭아


상식적으로도 헤르손주에 러시아 군 병력이 집결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략적 요충지이고 크림반도와의 연결로서 에너지 전쟁을 주도할 수 있는 매우 큰 의미를 갖는 곳인데요.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으면서 정작 중요한 헤르손주를 공격하여 수복하지 않고, 헤르손/하루키우주 일부 수복을 하는 것으로 정치적 활용을 하여 대내외와 서방 외신을 활용 하여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과대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유럽연합의 무기 지원을 받으면서 전과와 승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러시아 점령지에서 헤르손주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를 공격하지 못하고 하루키우주 일부를 공격하는 형태로 비교적 승률이 높을 수 있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현실 전쟁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복과 일부 군사작전의 승리를 취하여 자신의 존재 필요성을 역설하고, 미국 바이든의 국내 정치 입지와 11월 중간선거 등에 유리하게 작용 시키려는 여러가지 노림수가 있었다는 의미로 생각 됩니다.


  • 이런 전쟁의 상황에서 바이든의 경우 외교적 성적이 이란과 북한 모두 진전 상황이 아니고,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적 방문에서 석유 증산도 없었으며, 미국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여러가지 국제 위기와 외교 이해관계에서 긍정적으로 높게 평가할만한 것이 없었고, 젤렌스키 대통령도 자신의 대통령 유지와 서방의 무기 지원이나 협상 동력을 위하여 전략 요충지에 상관 없이 러시아에 점령 되었던 지역의 일부 수복을 하여 승전을 대외에 알리려고 하는 정치적 목적이 매우 크게 작용한 것이며, 이러한 바를 서방 외신과 대한민국의 언론은 우크라이나와 미국, 유럽연합 입장에서만 긍정적인 신호로 보도하고 전과를 올리는 형태로만 보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 반증으로 해당 하르키우즈 일부 수복 전과에 미국이 해당 작전에 크게 개입했다는 기사는 이미 나온 상태고 크림반도의 에너지 주도적 점령지로 이어지는 전략 요충지인 헤르손 보다는 하루키우주에 집중을 하여 성과를 내고자 했던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목적이 컸던 것이라고 봅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서의 판도 변화 추이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하루키우주 일부 점령지를 다시 빼앗겼다고 하여 위기 의식이나 전력이 밀려서 러시아에 "일부 동원령"을 내린 것이다는 국내 기사는 그 내부적 세밀한 전쟁에서 의미를 분석하지 않은 겉핥기식의 발상이라고 봅니다.


  • 러시아 점령지 4개주 병합 투표를 하여 현재 27일 저녁 6시 기준으로 30일 병합 공식화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병합 발표가 공식적으로 나온다면, 4개주 러시아 점령지는 러시아의 공식 "영토"가 되는 것이며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점령한 이후 공식적인 러시아 영토의 선언이기 때문에 러시아 일부 동원령으로 병력을 확보하게 되면 경계 지역 전반에 고루 병력을 배치 시키면서 전면적 전쟁을 감행 하겠다는 의미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바가 의미하는 구체적 방향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러시아 군에게 점령 당한 4개주를 탈환하기 위한 것은, 러시아 입장에서는 자국의 영토를 침범하는 침략행위로 간주하여 전면적 전쟁과 함께 필요한 병력을 일부 동원령으로 채우고, 핵의 사용도 불사 할 수 있는 명분을 갖겠다는 것으로서 그동안의 군사 작전 정도로 생각하던 전쟁이 국가대 국가의 전면적이고 대대적인 영토 방어와 침략적 대치로 엄청난 전쟁을 펼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여기서 그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그럼 무엇이었느냐?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민족적으로 중첩 되는 언어와 문화권에 의해서 국가는 다르더라도 미묘한 주도적 관계에서의 민족 갈등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서방에서 이용 하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와 같은 친미주의에 우크라이나 재벌이 뒤를 봐주는 형국에서 친미 우크라이나 정권에 반기를 드는 지역적 반군이나 러시아에 가까운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작용 되는 상황에서 미국의 배후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갈등이 러시와와 우크라이나가 정해지고, 거기에 크림반도를 둘러싼 에너지 주도권에 대한 복잡한 이면까지도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 그 과정에서 미국이 개입되는 상황에 대하여 미국의 계획에 절대적으로 맞춰지지 않고 장기전 국면으로 흐르는 것이라고 봐야 하고요.




그동안 러시아에서 동원령을 내리지 않은 이유는


러시아의 전면전을 하지 않은 것은 러시아 국민들의 내수 경제와 생활 자체를 최대한 유지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대한 군사 작전 형태로 유지 되었기 때문이며, 해당 러시아 일부 동원령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점령지의 경계선 이하를 자국의 점령지로서 병합 하여 그곳을 침범하는 우크라이나 군을 대대적인 전면전으로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하는 미국, 유럽연합 등의 대비를 하고 핵도 불사하는 전면 전쟁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 러시아 내부에서의 급진론자들은 이전부터 이러한 상황으로 가도록 독려하고 강력하게 주장 하였으나, 푸틴의 컨트롤이 있었던 상황에서, 이제 루한스크주, 도네츠크주, 자포리자주, 헤르손주 병합이 된다면, 그 지역의 우크라이나와 경계선 전면에 일부 동원령으로 형성된 병력을 전면적을 배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전력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전면전을 시사한다는 점이 현실적인 팩트라고 생각 됩니다.


  • 때문에 동원령과 점령지 4개주 주민투표를 동 시간대에 하는 것이며, 그 결과는 10월과 11월 해당 지역 우기를 지나서 서서히 나타날 것이며, 동원령으로 징집된 병력의 준비 또한 2달 정도 이후에 본격적인 결과로 배치가 되는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앞으로 2개월 정도는 잔잔하게 유지 될 수 있다가 겨울로 진입하면서 또 다른 거대한 정국으로의 진입이 될 수도 있음이라고 생각 됩니다.


  • 차후 해당 포스팅에 이어서 상황의 변화를 시리즈로 이어 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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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시리즈 기대하겠습니다~ 뉴스로 보는 것보다 의견까지 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세미샘DotDotD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