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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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알통에서 이벤트에 즈음하여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알통에서 이벤트에 즈음하여 알려드립니다.

이번 ‘올해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는’ 이벤트에서
모든 회원님들의 2019년 황금돼지해에 비는 소망들을
진솔하게 표현해 주셨고 어려운 현실에서
나아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알통은 회원님들의 그런 소망들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 참여하신 105명의 모든 천사님들께
각박한 현실에 조그마한 위로라도 되시게끔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10,000알씩 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내년에는 더 많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다수 서민들은 열심히 일하면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자 하지만 갈수록
삶은 힘들고 고단하기만 합니다.
부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은
내가 하는 노력들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꿈들조차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이루지 못할 것처럼 멀어져만 갑니다.

이것은 우리 개개인의 잘못만은 아닙니다.
여러 형태로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 잡은
소위 기득권 세력들이 그들의 이익을 공고히 하고자 하는
시스템을 철옹성처럼 구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눈을 크게 뜨면 보이지만 하루하루를 살기도 버거운
우리에게는 그런 것들에 관심을 가질 여유조차 없고,
설혹 보인다 해도 구조적인 벽에 좌절감만 맛볼 뿐입니다.

기득권들 또한 삶이 불안하기는 매한가지라
베푸는 여유보다는 점점 더 이익집단으로만 변해갑니다.
알통은 그럴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를 바꾸고자 합니다.
기득권의 이익에 반하지 않고 그들의 이익을 보전해주면서
잉여자산을 나눌 수 있는 형태의 사회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모두 포용하는
상생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정된 자원이 아닌, 무한자원인 지식이
곧 자본이 된다면 그런 세상은 가능합니다.

지금 회원님들은 알통의 지극히 작은 부분만을 보고 있습니다.
알통은 세상을 향한 야무진 계획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상적인 가상세계를 통해 현실세계를 변화시킵니다.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영토를 개척하고 새로운 부를 구축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모든 지식정보에 가치를 부여하여
‘알머니’로 현실에 반영합니다.
‘알통시스템’에서는 일견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지식정보들도
‘알’로서 현실화 되고 그것은 알통에서만 가능합니다.
‘짜장면’이나 ‘짬뽕’도 알통에서는 돈으로 변화됩니다.

회원님들이 ‘질문’과 ‘답변’을 통해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 영토를 많이 확보한다면 그것은
현실에서도 많은 땅을 가진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현실에서도 ‘부’라는 것은 지식정보의 차이일 뿐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지식정보를 가진 자가
지배계급으로 군림해 왔습니다.
예전에는 지식정보를 가진 자들이 독점했지만
21세기 인터넷 세상은 모두가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시스템은 일부 인터넷 기업이나 국가에
부가 집중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도 ‘부’를 어떻게 분배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것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인류는
거대한 이데올로기에 갇혀 많은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인터넷은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알통은 거기에 답을 합니다.

인터넷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그곳에서는 땅을 더 차지하기 위해 피를 흘릴 필요도 없습니다.

지구상의 유일한 지적 존재로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과
약간의 편집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질문’만 해도 ‘알’이 쌓이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은 그 영토에 어떤 나라보다도 접근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그것이 알통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은 ‘헬조선’이 아니라 ‘헬프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힘 없고 가진 것 없는 이들의 아래로부터의 혁명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우리가 공부할 수 없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알통은 공부해 가는 과정에도 통장에 알이 쌓여갑니다.

회원님들의 공부하는 과정이 알통이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회원님들의 성장이 알통이 성장하는 원동력입니다.
한 단계씩 승천하면서 공부가 쌓여 가
회원님 모두가 한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난다면 모두가 서로 함께 성장하는 겁니다.

알통은 회원님들이 21세기의 신흥부자 그룹에
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알통의 부자는 ‘알부자’입니다.

‘알부자’는 알찬 지식으로 꽉 찬 신지식인입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예의가 있습니다.
나보다 높은 지식을 갖춘 회원을 존경하고
나보다 덜 갖춘 회원들을 이끌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알통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따라 새로운 가상공간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회원님들께는
저마다의 소질에 따라 여러 새로운 기회가 부여될 것입니다.

앞으로 승천을 위해서 벼락치기로 몰아서 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 단위로 알통의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바쁜 일로 깜박하신 분들은 한 달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히 개수를 채우는 의무사항만으로도 되지 않습니다.
교육과 심사과정을 거쳐서 승천하는 것이 공정할 것 같습니다.
양보다는 질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알통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시고 묵묵히 길을 가시는 분들께는
조기승천의 기회도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질문 답변도 지금은 크게 차이를 못 느낄지라도
알통의 자체 평가를 통해 나중에는 그 가치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알통은 회원님들의 지적생산 활동에 지적소유권을 부여해 드립니다.
그런 이유로 알통은 회원님들의 지적생산물을 보호해 드립니다.
단순한 지식정보에도 가치를 부여해 ‘알’이 쌓입니다.

저희는 알통 내에서의 지적 침해 행위를 가장 엄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 복사된 저작물은 보호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백과사전 류의 저작물을 그대로 퍼오기 하시는 분들은
알통이 알려지기 시작하면 저작권 침해로
오히려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지침은 별도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질문 또한 중복질문을 피하고 싶다면 자세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답변자들을 위한 배려이기도 합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알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알통이 만드는 세상은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 아닌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알부자’가 되는 세상입니다.

알통은 새로운 다양한 실험을 행합니다.
그 과정에 여러 가지 정책의 변경은 계속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의 목적은 알통이 아직은 힘이 부족한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위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이고
또 하나는 회원님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정한 ‘알부자’로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알통이 현실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회원님들의 노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현실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알통은 의미가 없습니다.
가상공간에 알통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도 그것이 현실가치로
환원되지 않는다면 모두가 떠나고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리 고상한 이상이 있다 해도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이상에 그칠 뿐 실제적인 힘을 가지지 못합니다.

이번에 신고기능을 추가하는 이유는 회원님들의 자정능력으로
알통의 현실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함입니다.
쉽게 편하고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건 게임의 룰을 어기는 반칙입니다.
신뢰가 없는 조직이나 사회는 사회적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알통과 회원님들의 신뢰가 무너진다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불필요한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 방법은 부작용을 수반하고 아름답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내 것이 아닌 것은 언젠가 다시 뺏기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구나 죽는 순간 모든 것은 사회로 환원됩니다.
나는 잠시 사용할 뿐입니다.
알통에서 지적재산권의 상속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번에 기존의 공유기능을 새롭게 했습니다.
다음 주 중으로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부터는 알통이 기지개를 켜고 알에서 깨어나
높이 날아오르고자 공격적으로 회원들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많이 모일수록 함께 커지는 것이 알통의 원리입니다.
그중의 한 방법으로 공유 시 질문과 답변에
나의 회원코드가 심어져 추천인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용하시면서 좋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 150자 등록도 100자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역시 곧 시행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회원님들께서
본래의 취지를 잊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의 의견을 글로 표현하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것은 기계가 하지 못하는
알통 회원님들만의 기본 자질이 되어야 합니다.

습관이 되시고 적응이 되시면
지식을 갖춘 당당함을 맛보실 것입니다.
지금은 잘 정착한 것 같지만 필요하다면 후에
등급에 따라 글자 수 등록제한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알통의 무수한 천사님들께서는 알통의 정책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히 활동하신다면 누구나 ‘알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19년은 알통이 알에서 깨어나는 때입니다.
알통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왔습니다.

회원님들이 알통을 깨워주십시오.
안에서 쪼고 밖에서 쪼았을 때
알을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로 부터의 지식혁명이 필요한 때입니다.
3차 산업혁명으로 산업혁명은 끝났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1차 지식혁명을 알통이 시작합니다.
지식자본주의가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세상은 가능합니다.

알통은 냉정한 세상에 움츠릴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알’로서 서로의 체온을 느낄 훈훈한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알통과 함께 하시는 알통의 천사님들에게
2019년 ‘만사알통’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