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로봇공학(액추에이터, 배터리 등), AI(범용 파운데이션), 자율주행/FSD 전기차, 물리법칙 학습 피지컬AI, 양자역학(미시영역), GPU/NPU/TPU/ASIC, HBM/LPDDR/SDDR, ARM/x86 등은 다르지만 서로 협력하고 결합된 유형의 완성품을 지향함.
로봇공학(액추에이터, 센서, 배터리 등), AI(LLM 파운데이션), 자율주행/FSD 전기차, 물리법칙 학습 피지컬AI, 양자역학(미시영역), GPU/NPU/TPU/ASIC, HBM/LPDDR/SDDR, ARM/x86 등은 다르지만 서로 협력하고 결합된 유형의 완성품을 지향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간과 유사하게 닮은 휴머노이드를 볼 때에 흔히 '로봇'으로 부르지만 그 로봇은 '로봇 공학'의 관절, 센서, 액추에이터 설계 및 제어 등 첨단 기계적 로봇의 몸체를 만드는 분야라고 합니다.
그에 더하여, 인공지능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인지적 의사결정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사람과 대화하거나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활용되며, 로봇이 실제 공간에서 물체를 잡고, 이동하며, 센서 피드백을 통해 동작을 개선하는 물리적 환경에서 학습·적응하는 피지컬 AI (Physical AI)와, 로봇의 머리에 탑재된 비전용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서 입력되는 자료 데이터를 강화학습 (Reinforcement Learning, RL) 시키고, 사람이 라벨링하지 않은 영상 데이터를 스스로 패턴화 하는 비지도 학습 (Unsupervised Learning)을 하며, 심지어 로봇이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해 학습하는 자기지도 학습 (Self-Supervised Learning)의 방법까지 선택적 활용을 통하여 현재의 여러 첨단 로봇 개발 기업들은 다양한 각 분야의 로봇이나 인간형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특정 분야에서는 대량 상용화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 사용은 하드웨어와 알고리즘,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에 따라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활용되며, 전기차의 완전자율주행(FSD)과 다양한 생활 가전제품 등에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필요한 부분들이 선택적으로 결합되어 활용되어지기도 합니다.
참고로 지난 5일 CES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최신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해서 시현하여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외에 인공지능을 연구 개발 향상 시키는 학습에 주로 활용되는 고성능 범용 GPU와 추론 전용에 전성비까지 갖춘 NPU류 즉 주문형 반도체(ASIC)들과 램과 cpu 등은 서로 다른 하드웨어 기업에서 만들지만 결국은 같이 구성되어 완성되는 구조이며,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팅과 초전도체나 여러가지 다양한 첨단 기술과 미시세계의 관측 및 측정 기술 등이 결합되어 다양한 분야와 결합되거나 복합적 연구와 활용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단순한 이미지화로 상징되거나 대표격으로 표현되는 용어나 명칭(휴머노이드, 인공지능, 전기차 등)에 함의되어 있는 첨단 기술들이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되고 적용되는지 관심을 가지고 대충이라도 알려는 노력을 하게 되면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첨단 과학 기술 분야의 복합, 융합적 활용성으로 탄생하는 다양한 제품군 중에 독특하고 특이하며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답변으로 우리들의 상식 향상을 위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