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말
사람들이 하는 말 중 "괜찮아"라는 말이 있은데요 이 말이 정말 괜찮지 않는데도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았습니다
이런것 처럼 사람들이 하는 말은 거짓을 진실 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는 데 어떻게 거짓과 진실을 구분할까요
들었던 말을 진실로 알아 들어서 낭패본 경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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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람들이 하는 말 중 "괜찮아"라는 말이 있은데요 이 말이 정말 괜찮지 않는데도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았습니다
이런것 처럼 사람들이 하는 말은 거짓을 진실 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는 데 어떻게 거짓과 진실을 구분할까요
들었던 말을 진실로 알아 들어서 낭패본 경험 있나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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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머님과 함께 저녁메뉴를 고민한적이 있었습니다.
배달음식을 시켜먹기로 한것이였는데요
카톡으로 이런저런 메뉴 고민하다가
결국엔 떡볶이를 먹기로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 메뉴도 있네"
라고하셨습니다.
저는 그냥 그대로 이런게 있구나 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서
그 메뉴를 주문하지 않았고
제가 원하는 메뉴로만 주문했습니다.
음식이 왔을때 어머니께서 엄청 짜증을 내시는 겁니다.
왜 아까 언급한 메뉴 주문 안했냐고..
엄청 황당했습니다.
"그럼 시키라고 말을해줘야지~"
라고 말씀드리니까
"그걸 굳이 말로해야 알아듣냐?"
라고 하시더군요..
아직도 생각하면 이런게 여자어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ㅎㅎ
7 점
본문 26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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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만 보고 거짓이랑 진실을 구분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것 같아요.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표정이나 말투가 힘들어 보이면 그때는 진짜 괜찮은 게 아닌 경우가 많고요.
말보다 행동이랑 반복되는 패턴을 같이 보면 힌트가 좀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괜찮다길래 그대로 믿었다가 나중에 왜 몰라줬냐는 말 듣고 당황한사람이 있과든요.
그래서 요즘은 말은 그대로 듣되 한 번 더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7 점
본문 170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