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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so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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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꿈을 쫓는 삶과 안정적인 삶 중, 여러분은 어떤 삶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꿈을 쫓는 삶과 안정적인 삶 중, 여러분은 어떤 삶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각자의 경험이나 생각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선택의 기준과 이유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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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꿈이 너무 허망하게 이룰수 없는것이 아니고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이며 열정과 끈기가 있다면 쫒는 삶도 멋지고 안정적이게 될수 있다고 생각해오 안정적인 삶도 너무 좋지만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데 수입이 생기면 더 좋으니까요

    사과잼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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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량첸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4

꿈과 안정적인 삶 중 어떤 삶이 더 가치가 있을까요?

둘 다 동시에 이룰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사실 어떤 방향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현재 꿈을 쫓는 삶에 더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저는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께 꿈을 선택하는 것을 권하고 싶고 저 역시 그렇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꿈이라는 것은 본인이 좋아해서 이루고 싶은 목표일 것입니다.

어떠한 목표를 위해서 달려 갈 때 그 과정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빨리 목표에 도달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훗날 결과적으로도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현대사회에 자동화와 Ai등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반대로 새로운 일자리도 꽤나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본인이 먹는 것을 녹화해서 업로드하는 먹방 유튜버를 한 번 생각해봅시다. 과거에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먹으면서 돈을 번다는 것을?


요즘은 누군가는 여행을 다니면서 돈을 벌기도 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돈을 벌기도 합니다. 그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즉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의 직업이 없을 때, 꿈 하나만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낸 사람들도 많고 그들이 일반 직장인들보다 돈도 많이 벌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도전합시다!


꿈. 열심히하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정적인 삶 역시 따라 올 수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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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꿈을 쫓는 삶과 안정적인 삶 중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는지는 개인의 가치관과 삶의 목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꿈을 쫓는 삶은 종종 열정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여, 자기 실현과 성취감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삶은 종종 모험적이고 불확실성이 따르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경험과 자아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만족감과 배움은 그 자체로 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안정적인 삶은 경제적 안정과 예측 가능한 미래를 중요시합니다. 이러한 삶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가족과의 시간이나 개인적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안정적인 삶의 가치는 일상에서의 평온함과 지속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데 있습니다. 불확실성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삶이 더 가치 있는지는 개인의 우선순위와 삶의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젊은 시절에 꿈을 쫓다가, 나이가 들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기도 하고, 반대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후 꿈을 쫓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그에 맞춘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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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저는 시간이 흐르면서 확실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20대 때는 무조건 꿈, 도전, 하고 싶은 거 다 해봐야지 이런 쪽이었고요. 그때는 잃을 것도 없고, 책임질 것도 적으니까 실패해도 그냥 경험이라고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불안해도 꿈 쪽이 더 멋있어 보였고, 그게 더 가치 있는 선택처럼 느껴졌고요.


근데 지금은 솔직히 안정적인 삶이 더 가치 있게 느껴집니다. 지켜야 할 사람도 생기고, 내가 무너지면 같이 흔들리는 게 생기니까요. 예전처럼 “망하면 다시 하면 되지” 이런 마인드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도전보다는 유지, 확장보다는 관리 쪽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꿈을 포기했다기보다는, 우선순위가 바뀐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요. 예전엔 내가 중심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지키는 것들이 중심이 된 느낌. 그래서 저는 어느 쪽이 더 낫다기보다는, 시기마다 가치가 달라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때의 나한테는 꿈이 맞았고, 지금의 나한테는 안정이 맞는 거고요. 결국 그 시점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무게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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