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1,000

  • 열혈천사sooya

    감사알 지급률  72%DotDotEye 109

Q.

잘 산 인생의 기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잘 산 인생’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수록 이 질문이 궁금해져서 여러 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3,000

댓글

  • 관리자님이 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ooya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ooya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0
  • 알천사량첸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2

안녕하세요!


'잘 산 인생'의 기준은 모두 다를 겁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모든게 다르니깐요.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부끄럽지 않은 인생' 이 잘 산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군가를 만날 때 본인이 스스로를 부끄럽지 않아 한다면 충분히 잘 산 인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자존감이 있는 삶. 잘 산 인생 입니다.

3

본문 154

0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0

잘 산 인생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몇 가지 공통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개인적인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삶입니다. 이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으며, 내면적으로 평화를 찾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둘째, 사회적 기여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통해 보람을 느끼는 삶도 잘 산 인생의 중요한 요소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셋째, 끊임없는 성장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개인적인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삶은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넷째, 건강과 웰빙입니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며,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선택을 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잘 산 인생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어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찾고 실현하는 것이 잘 산 인생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0

본문 403

0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는 건강하고 자주 자주 행복한 삶이 제일 잘 산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대단한 성공이나 큰 돈이 있어야만 잘 산 건 아닌 것 같고요. 아프지 않고, 일상에서 웃을 일 좀 있고, 잠 잘 자고 밥 맛있게 먹고 그런 게 사실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억지로 버티는 인생 말고, 내가 선택한 삶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요. 남들 기준에 끌려가서 사는 게 아니라, 크든 작든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지는 삶이요.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하겠지만, “그래도 내 인생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한 것 같아요.


결국 잘 산 인생이라는 게 남들이 보기엔 평범해 보여도, 본인이 만족하면 그게 정답 아닐까요. 자주 웃고, 크게 아프지 않고, 마음이 너무 메마르지 않게 살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잘 산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0

본문 300

0
  • 알천사바닐라rose

    답변 채택률  8%DotDotEye 1

나이가 들수록 저도 이 질문을 자주 하게 되네요.

예전엔 성과나 결과가 기준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조금 달라졌어요.

제가 생각하는 잘 산 인생은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 선택으로 살아본 시간이 있었는지,

힘들어도 도망만 치지 않고 나름대로 버텨낸 순간들이 있었는지

완벽하진 않아도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않고 살아왔는지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어요.

돈이나 성공도 중요하지만,

잠들기 전에 “오늘 하루 나답게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 하루는 잘 산날이었던 것 같고,

그런 날들이 모이면 결국 잘 산 인생이 되는 것 같아요.

정답은 없지만,

후회가 조금 있더라도 “그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인생 아닐까요.

0

본문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