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많은 내용이 궁금하긴 하지만 현재 상태라고 한다면 그친구는 아마 홈런볼님 아니면 다른 친구분이 없을거같네요...
분명한건 친구의 태도가 잘못된건 맞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태도가 잘못된걸 ''야 너 매일 나한테 그땃식으로 할거면 그냥 절교야'' 이런 방식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막을 알고보면 그 친구가 큰 아픔이나 마음적으로 의지를 하고 싶어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게 표현의 방법이 잘못된것 같아요~
어떤 친구분인지 모르지만 정말 그분이 내 친구다 생각이되면 그냥 늘 받아주기보다는 그 친구의 속마음을한번 헤아려 주시면 어떨까요?
반려동물을 키우고있고 태도로 봐서는 많은 외로움을 어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로 내기준으로만 생각하고 표현을 하는듯 합니다.
전화를 지속적으로 하는 행동에 대해서 전화 하지마! 이렇게 하기보다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나의상황 전화로써 난처한상황 그리고 중요한일이라는걸 그 친구에게 정확히 전달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앞뒤없이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가볍게 여긴다면 한번쯤 화를내서라도 방법을 바꿔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늘 꾸준히 대하던 친구가 갑자기 강력하게 다른 반응을 보이면 당황하고 이러면 안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약 제가 그런상황이라면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너는 내 소중한 친구다! 그런데 너이런상황때문에 진짜 절교까지 생각했다!
그동안 나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너 힘들어하는것 같아 이해해주고 넘어가주고 했었다!
왜 나한테 그런건지부터해서 오랜시간 이야기 하면서 친구가 마음을열고 속마음을 비칠수 있게 해줄듯 합니다.
혹시 아나요? 내가 힘들때 그친구가 손을 먼저 뻗어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