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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통폐인젤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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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내 비키니 복장,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기내 비키니 복장,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혹시 '해외에서 논란 중인 기내 복장' 이란 영상 보셨나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좀 야하다 싶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좌석에 앉아있는

좀 살집이 있는 여성에게 승무원이 담요를 덮어주려하는데

여성이 완강히 거부합니다.

영상은 연출극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비행기 탑승시 복장에 대한 규정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탑승할 때 저렇게 탔다면 당연히 제지 당했을텐데요,

탑승 후에 벗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공 질서와 자율성 사이의 경계에 있는 이 영상을 두고

의견이 갑론을박 핫합니다.


* 비행기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속하니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다른 의견으로는

* 복장은 개인 자율에 맡겨야 한다

라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기내 비키니 복장..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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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젤리별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것 자체가 민폐인 것이죠? 타인에게 불쾌감을 유발시키는 행동은 당연히 자제해야 하고 안되면 강제로 라도제지시켜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말랑카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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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기내 비키니 복장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는 사례는 공공장소에서의 개인 복장 선택과 그에 따른 사회적 규범 사이의 갈등을 잘 보여줍니다. 비행기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행동과 복장에 대한 규범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항공사들은 일반적으로 탑승객의 복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은 보통 안전과 불쾌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정됩니다.

비행기 내에서 지나치게 노출이 많은 복장은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고, 이는 항공사의 입장에서도 탑승객들 사이의 불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요한 문제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승무원들이 비키니를 입은 승객에게 담요를 제공하려 한 것은 다른 승객들의 불편함을 고려한 조치일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존중하는 측면에서, 모든 승객이 자신이 원하는 복장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자율성과 공공질서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잘 보여줍니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는 중요하지만, 이는 타인의 권리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항공사와 승객 모두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공공장소에서의 행동과 복장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사회적 논의를 통해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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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Ppoiop

    답변 채택률  0%DotDotEye 2

복장은 개인의 자유인것이 맞지만, 해변가, 수영장 등 노출이 흔한 장소에서의 노출은 정말 개인의 자유이지만 아무도 이상한 시선으로 보질않죠. 제지하는 사람도 없구요.

하지만 승무원이 담요로 몸을 가린다고 하는것은, 의상 규칙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절‘의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인들에게 눈살을 찌푸려질만한 의상이라던가, 혹은 그 의상으로 인해 괜히 싸움이 일어나는것을 방지해서 그냥 평범한 의상을 착용한느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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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Miracle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1

안녕하세요! Miracle입니다.

이런 논쟁적인 주제는 결국 개인의 자유와 공공의 질서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일단 우리나라면 대한민국 정서 상 안되는 것은 당연할 것 같고, 조금 개방적인 다른 나라라고 하더라도, 기내는 공공장소이면서 동시에 밀폐된 공간이라, 최소한의 복장 예절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비키니를 입는 것 자체가 법적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다른 승객들이 불쾌함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만큼 항공사 차원에서 어느 정도 기준은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어린아이도 타고 있는 공간이라면 더 민감하게 작용할 수도 있겠죠.


자유는 중요하지만, 타인과의 공간 공유에서 오는 책임감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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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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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닐라rose

    답변 채택률  8%DotDotEye 1

비행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남녀노소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내에서의 복장은 개인의 자유만으로 보기엔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요.

승무원이 담요를 덮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행동 자체는 기내 질서와 다른 승객을 배려하기 위한 조치로 충분히 이해됩니다. 오히려 즉각적인 제지보다는 완화된 방법을 선택한 점에서 합리적이었다고 봐요.

다만, 어디까지나 ‘요청’이어야지 강제나 압박이 된다면 또 다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자율성도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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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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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량첸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2

안녕하세요.


'기내 비키니 복장' 이라는 영상을 본 적도 없고 처음 듣습니다.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당연히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장소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그 누구의 장소도 아닌 공공의 장소 즉, 모두의 장소를 말합니다.

모두의 장소에서는 당연히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불편해 하는 사람이 없다면 굳이 제지할 필요는 없겠지만 사실 그런 경우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상식이라는 것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비행기 내에서 비키니 복장을 입는 것은 비상식적인 행동이므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편해 할 것이 확실합니다.

따라서, 당연하게 상식적으로 제지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제 던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영상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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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길옥갱신

    답변 채택률  0%DotDotEye 2

정말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 같은 논쟁이네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는 삼가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개인의 자율성도 존중을 받아야하지만, 비행기 처럼 한곳에 어쩔 수 없이 오랜시간 머무는 곳에서 본인의 자율성만을 위해서 다른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는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지 않느냐'

하지만 비행기라는 공간은 교통수단이자 다른 사람들도 재화를 내고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값을 지불한 사람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이 항공사이기 때문에, 담요를 덮어주는 행위는 다수의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사회적인 규범상 허용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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