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기내 비키니 복장,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기내 비키니 복장,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혹시 '해외에서 논란 중인 기내 복장' 이란 영상 보셨나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좀 야하다 싶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좌석에 앉아있는
좀 살집이 있는 여성에게 승무원이 담요를 덮어주려하는데
여성이 완강히 거부합니다.
영상은 연출극이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비행기 탑승시 복장에 대한 규정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탑승할 때 저렇게 탔다면 당연히 제지 당했을텐데요,
탑승 후에 벗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공 질서와 자율성 사이의 경계에 있는 이 영상을 두고
의견이 갑론을박 핫합니다.
* 비행기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속하니 강제로라도 가려야 한다.
다른 의견으로는
* 복장은 개인 자율에 맡겨야 한다
라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기내 비키니 복장..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