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좋아하지만 수익이 불확실한 일과
잘하지만 큰 흥미는 없는 일 사이에서 갈등된다면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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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좋아하지만 수익이 불확실한 일과
잘하지만 큰 흥미는 없는 일 사이에서 갈등된다면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잘하는일을 선택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잘하는 일을 선택하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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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08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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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최대의 난제 중 하나죠...
이게 참 현실이랑 꿈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건데 사실 딱 하나만 고르기가 참 애매해요.
그래도 일단은 잘하는 일로 어느 정도 생활의 기반도 잡고 돈도 좀 버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좋아하는 일을 취미 행태로 즐겨보는 건 어떨지 싶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돈이 없으면 이어나가기 쉽지 않은게 현실이니까요..
그러다 지치면 나중에는 그 좋아하던 마음조차 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잘하는 일을 하면 일단 결과가 좋을 가능성이 크니깐 거기서 오는 성취감도 있을꺼고 여러가지로 여유가 생길테니깐
일단 그 여유를 갖은 상태에서 좋아하는 일에 도전해 보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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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8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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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장기적으로 봣을땐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사실 좋아하는일이
금전적 이득을 가져다주는 일일수도 있지만
금전적 이득을 적게 가져다주는 일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하튼 돈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돈이 있어야 먹을것을 사고 입을것을 살며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갈등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잘하는일"을 선택한 후
그 일에 흥미를 붙여보려, 재미를 붙여보려
노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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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질문인데 저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잘하는 일은 지금까지의 경험,환경,교육의 결과일뿐 시간이 지나도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노력,몰입,학습량 등이 더 누적되어 시간 투자가 더 많아져서 장기적으론 좋아하는 일이 성과가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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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정말 선택하기 힘들더라고요..... 결국 잘하는 일을 본업으로 해 경제력을 챙기고, 좋아하는 일은 부업이나 취미로 병행했던 기억이 나요. 현실적인 안정이 뒷받침될 때 꿈도 더 즐겁게 꿀 수 있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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