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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Phu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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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어떤 이유로 부모님과 더 이상 속마음을 나누고 싶지 않게 되었나요?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어떤 이유로 부모님과 더 이상 속마음을 나누고 싶지 않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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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저는 대학졸업 이후 에 그랫던 적이 있어요

    슈크리무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제가 자좀심이 좀 쎄서 자와 생각이 조금 다르다면 방어적이고 합리화 먼저 했던거 같아요.

    meize0709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님이 Phu6658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어릴적 짧은 생각으로는 부모님이 제 고통을 아무것도 아닌 양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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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小米迷

    답변 채택률  8%DotDotEye 6

哎,其实这个问题还蛮复杂的。小时候,我们总觉得父母是无所不能的,什么事都想跟他们分享。但随着年龄的增长,发现有些事情父母可能并不理解,或者说他们的观点跟我们有很大的不同。特别是在面对学校的压力、朋友关系,还有对未来的迷茫时,感觉父母好像没办法完全体会我们这一代人的烦恼。 有时候,父母会用传统的观念来评判我们的想法和决定,他们可能会说“你应该这样做”或者“你为什么不那样做”。这让我有时候觉得自己被误解了,或者说,他们并没有真正听到我内心的声音。这个时候,我更倾向于找朋友聊聊,或者自己默默消化,而不是跟父母倾诉。 还有一点是,随着成长,我们开始有了自己的隐私空间。有些事情,我觉得不想让父母太过担心,所以选择不说。毕竟,有些事情是需要自己去经历和解决的。我们都在努力成为更好的人,但过程中的一些纠结和困惑,可能并不适合与父母分享。 但我还是很感谢父母的,他们一直在自己的方式上给予我支持。只是在沟通上,可能需要更多的理解和包容,让我们能够找到一个更好的方式去彼此倾诉。希望未来能有更多的机会,去和父母进行更深入的交流,不只是表面的对话,而是真正的心灵沟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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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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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9

물론 지금은

부모님과 마음을 터놓고 공감하며 소통할수 있게되었지만


저도 성장기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부모님과 대화하기가

엄청 껄끄러웠습니다.


이유인 즉슨

저의 힘든이야기나 어려운 마음을 터놓으면

항상 부모님의 반응은

"살면서 그정도는 아무것도아냐~"

라는 식이여서


마치 제 힘듦과 고통이 아무것도 아닌 양 말씀하셔서

그게 기분상했던것 같아요

실제로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 해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다는걸 깨달았지만요.

그때는 한창 철없고 뭘 모르던 시절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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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Ppoiop

    답변 채택률  0%DotDotEye 9

연애란것도 그렇듯이 이 사람이 부모 이전에 한 인격체로써 바뀌지 않을것이다 라는것이 눈에 보였을때 였던것 같습니다. 희망이 보여야 동기가 되듯 인간관계도 그러하다 생각하는데 대화가 통하지 않거나 서로 충족 시켜줘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바뀌지 않아 포기하게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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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9

사람들이 성장하면서 부모님과 속마음을 나누고 싶지 않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자아 정체성이 강해지고 독립성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부모님의 의견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며, 이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둘째, 부모님과의 세대 차이로 인한 가치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서로 다른 시대에 자라면서 경험한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자녀가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실망하거나 불만족을 느껴서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자신의 고민이나 감정을 가볍게 여기거나 부정적으로 반응할 경우, 자녀는 점차 부모님과의 대화를 피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생활을 중시하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적인 부분을 좀 더 보호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성장하면서 부모님과 속마음을 나누고 싶지 않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거나 새로운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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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eize0709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6

속마음을 털어놨을 때 돌아오는 건 공감이 아니라 날 선 조언이나 비난이었던 순간들 때문인 것 같아요.

가장 믿는 분들이기에 큰 용기를 내어 힘들다고 말했는데, "너만 힘드냐", "다들 그렇게 산다"라며 제 아픔을 사소하게 치부해버리는 걸 경험하면서 입을 닫게 된 거죠. 내 고민이 부모님께는 고쳐야 할 '문제'로만 취급받거나, 나중에 저를 공격하는 '약점'이 되는 걸 보면서 "아, 그냥 혼자 삼키는 게 훨씬 속 편하겠구나"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 것 같습니다. 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려고 벽을 쌓게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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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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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또로옹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5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부모님과 속마음을 덜 나누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괜히 더 걱정을 드리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취업이나 돈처럼 현실적인 고민을 이야기하면 오히려 마음이 더 무거워지실 것 같았고, 어릴 때부터 가정의 상황을 보며 독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다 보니 스스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부모님과의 거리감 때문이라기보다는, 제 몫의 고민은 제가 감당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게 된 변화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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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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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길옥갱신

    답변 채택률  0%DotDotEye 4

부모와 자식간은 정말 특수한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겪다보면, 부모 자식간에도 정말 많은 갈등과 오해가 쌓일 때가 있는데 그 갈등에서 "나는 너의 부모니까 이래야하고, 너는 나의 자식이니까 이렇게 행동해야해, 그리고 이 결정을 따라야해"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속에 있는 진정한 마음을 꺼내기 힘들어 진 것 같습니다. 또 처음 진심으로 꺼냈든 속마음과 욕구에 대해서 반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장래 희망이나 자식 본인의 꿈이야기를 했을 때 "안돼",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 등 응원의 메세지가 아닌 그 꿈과 욕구를 차단하는 말을 들었을 때 속마음을 더더욱 터 놓기 어려워 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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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슈크리무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5

대학졸업 이후에 사회에 나가는 그런시기에 한 1년간 대화를 하지 않았어요

배움을통해 자유롭게 배우고 세상을 경험하고 싶었지만 졸업 전까지는 응원을 해주었지만 사회에 나오는 시기에 회사에 취업하는게 가장 좋다고 하셔서 갈등을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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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닐라rose

    답변 채택률  8%DotDotEye 1

대학에 가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물리적으로 떨어져 지내다 보니 제 생활과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예전처럼 모든 걸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무언가 고민을 말하면

공감보다는 걱정이나 조언, 비교가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그럴수록 제 선택이 틀린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속마음은 스스로 정리하고,

부모님과는 안부나 필요한 이야기만 나누게 됐습니다.

미워서라기보다는 제 마음을 지키기 위해 자연스럽게 생긴 거리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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