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잘 안되는 성격?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잘 안되는 성격?
이런 성격에게 완벽을 내려 놓고 둥글게 살아가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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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잘 안되는 성격?
이런 성격에게 완벽을 내려 놓고 둥글게 살아가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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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 성격이었습니다. 적당히 넘어가는게 안 되고 뭐든 꼬리질문, 다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고 어떻게 보면 피곤하고 귀찮은 성격이었습니다. 제 성격에 대해 자각을 하게 된 때는 필시, 큰 사건이 있었었고 그때서야 이런성격은 강박을 동반하는 성격이기에 그렇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완벽을 내려놓는법이란, 그건 아직까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첫질문에 있어 내가 적당히 넘어가는 성격이 되기 위해서는 기필코
1. 큰 사건과 깨달음의 계기를겪어야 하며
2. 나이가 들다보면 저절로 유해질수도 있고
3. 내가 내스스로에게 귀찮아 질때까지 적당히 넘어가지 않고 꼬리를 물다보면 내 스스로에게 지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런 성격이 절로 무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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