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세균잡는 자외선!
자외선은 세균 박멸에 최고입니다.
햇빛에 옷을 말리면 옷냄새가 없어지고 우리 생활에서도 자외선은 세균을 잡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자외선은 어떻게 세균을 죽이고 바이러스 차단을 할수 있는걸까요?
반대로 자외선으로 죽이지 못하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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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외선은 세균 박멸에 최고입니다.
햇빛에 옷을 말리면 옷냄새가 없어지고 우리 생활에서도 자외선은 세균을 잡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자외선은 어떻게 세균을 죽이고 바이러스 차단을 할수 있는걸까요?
반대로 자외선으로 죽이지 못하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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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유전물질을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자외선, 특히 파장이 짧은 UV-C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DNA나 RNA에 직접 작용하여 구조를 망가뜨립니다. 이 과정에서 유전물질의 염기들이 비정상적으로 붙어 버리거나 끊어지게 되는데, 이렇게 손상된 유전정보를 가진 세균과 바이러스는 더 이상 정상적으로 증식하거나 기능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번식이 차단되거나 스스로 죽게 되는 것입니다.
햇빛에 옷을 말릴 때 냄새가 줄어드는 이유도 이와 비슷합니다. 옷 냄새의 원인이 되는 것은 땀 자체가 아니라, 땀을 먹고 자라는 세균들입니다. 햇빛 속 자외선이 이 세균들의 활동을 억제하거나 죽이면서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햇볕에 말리면 습기가 빠져 세균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는 점도 함께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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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속 유전자를 망가뜨려서 살지 못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햇빛에 옷을 말리면 냄새도 없어지고 세균도 줄어요.
하지만 모든 세균이 다 죽는 건 아니에요.
껍질이 단단하거나 깊이 숨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자외선으로 안 죽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햇빛소독은 곧 일광소독인데 도움은 되지만 완벽한 소독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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