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돈 쓸 때 심리
식사 자리나 쇼핑 등에서 본인이 돈을 써야 할 때는 저렴한 가격 위주로 선택하면서, 남이 사준다고 할 때는 비싸고 고급스러운 것만 고르는 행위는 무슨 심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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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사 자리나 쇼핑 등에서 본인이 돈을 써야 할 때는 저렴한 가격 위주로 선택하면서, 남이 사준다고 할 때는 비싸고 고급스러운 것만 고르는 행위는 무슨 심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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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을 보아하니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신가 보네요.
저도 그런 사람들을 꽤나 많이 봤습니다.
다른 거 없이 그냥 이기적인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남의 돈은 돈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본인 돈만 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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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돈을 써야 할 때는 손해를 최소화하려는 손실 회피 심리로 저렴한 것을 고르면서도, 남이 사줄 때는 이득을 극대화하려는 보상 심리와 자기중심적 사고가 작용해 비싸고 고급스러운 선택만 하는 행동으로, 타인의 부담에 대한 공감이나 공정성 인식이 부족한 심리가 반영된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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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공짜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돈으로 자신이 먹을 음식을 살때는 비싼음식을
사기가 쉽지 않은데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요.
다른사람이 사준다고 했을때는 공짜처럼 느껴지죠.
그래서 다른사람이 사준다고 했을때
비싼음식을 고르게 되는겁니다.
9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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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성향이 점점 짙어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어쩌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의 두가지 측면으로 보는데, 상황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소비에 더욱 집중 할 것입니다. 상황이 좋은 사람이라면 자신보다 상대에게 제공해주고자 하는 것에 더 집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사정을 넘어서, 물가를 고려한다면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할 것들을 누릴수 있는 유일의 기회로 작용하여 그런 행위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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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racle입니다.
누군가 사준다고 할 때 평소보다 비싼 걸 고르는 행동, 은근히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욕심 + 손해 보기 싫은 마음 + 기회가 있을 때 누려야 한다는 심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평소에 절약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남이 사줄 땐 더 큰 만족을 얻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상대에게 부담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기에, 결국은 배려의 문제로 돌아오죠.
본인의 선택이 상대의 기분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 한 번쯤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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