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나 순간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결심만큼 유지도 어려운 일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나 자극이 된 사건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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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결심만큼 유지도 어려운 일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나 자극이 된 사건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건강검진에서 적신호가 들어 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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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40세....
그냥 살이 처지고 근육량이 줄어드는게 몸소 느껴집니다
스스로 거울을 볼 때면 다이어트? 그냥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생활과 육아로 인해 정말 시간이 없는데
일주일에 2번은 꼭 러닝 30분~1시간 뛸려합니다
미리미리 관리한 동년배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틈틈히 관리 꼭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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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적인 요인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키가 작은편인데
몸무게가 85kg까지 나갓을때
엄청 몸도 무겁고 자도자도 피곤한것 같아
병원에서 피검사를 해보니..
간수치가 너무 높아 당장 입원해서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연차를 내고
한 2주간 쉬었는데요.
그때 병원에 입원하며 느낀게
아 진짜 이러다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라는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참 실수를 계속 반복할수 밖에 없는 동물인가 봅니다.
그러고 건강관리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해이해져서..
이번엔 "고혈압"이라는 친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의 고혈압은 저희 외가에 대한 가족력도 있었지만
젊은 나이치고는 꽤 빨리 찾아온 편이였는데요.
그때부터는 정말 관리하지 않으면 당장 쓰러져 죽어도
할말이 없겠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마다 다이어트하는 계기는 무궁무진하고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엔 건강이 삐끗하며 깨달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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