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부양 노인수는 배수로 증가하고 급여가 모두 증세로 인해 줄어드는 것을 생각하니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취직을 해서 사는 것이 정말 불가피하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네요. 한국에 남아서 기여하고 싶은 바가 크지만 당장 미래의 내 삶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외국으로 가는 것이 정말 맞을까요?
다들 미래 한국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흔히 언급되는 탈조선이 답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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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완지롭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획기적인 정책 대안이 없는 한 대한민국은 이제 회생불가 인거 같습니다....
소소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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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천사나스닥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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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구나 아는 답변이지만 쉽게 하지 못하는게 탈조선이죠.
한국이 경쟁력이 매우 약해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인구문제로 인한 경제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다만 그럼 탈조선하면되지 라고 말하지만 솔직히 실질적으로 따지고 보면 외국도 어렵긴 마찬가지입니다.
외국가면 우리는 외국인노동자, 이민자이거든요. 엄청 차별심합니다.
외국이나간다고 삶의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이있고요.
자본과 실력을 이미 엄청가지고 나가야만 가능한데, 그럼 한국에서 살기가 더 좋으실겁니다..
당신의 고민은 매우 현실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저출산 문제는 경제적, 사회적 도전에 직면하게 만들고 있으며, 미래에는 부양해야 할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노동 인구는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이는 국가 경제와 사회 복지 시스템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의 커리어와 삶의 질을 고려하면 외국으로의 이주를 고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합니다. 한국에 남아 기여하는 것도 중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찾거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정부와 기업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므로, 변화의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경험은 분명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글로벌 관점에서 자신의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와 목표가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라면, 국내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든지 각자의 가치관과 목표에 맞는 삶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각 개인의 우선순위와 상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충분히 고민하고, 자신의 결정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