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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도라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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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딸은 아빠,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는데 키도 그럴까요?

딸은 아빠,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는데 키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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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키는 유전자 풀러스 후천요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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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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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정고수

    답변 채택률  65%DotDotEye 1

주위 사람들이 꼭 그런얘기 많이 하긴 하죠..


"딸은 아빠 판박이네~", "아들은 엄마 눈매를 쏙 빼닮았네~" 같은 얘기들 많이들 하죠.


그렇지만 키는 딱 누구 한 명을 따라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유전적으로 보면 키는 어느 한 쪽 부모님한테만 몰빵되는 게 아니라, 엄마랑 아빠의 유전자가 반반씩 섞여서 결정되는 거에 가깝다고합니다.


아빠가 커도 엄마가 작으시면 아이는 그 중간 어디쯤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부모님은 아담하신데 할아버지가 크셨다면 갑자기 키가 쑥 크는 경우도 있죠.


근데 요즘 애들 보면 부모님보다 훨씬 큰 경우 많습니다.


유전이 한 70~80% 정도라곤 하는데, 후천적인 것도 있고 특히 요즘은 영양 상태가 너무 좋으니까 유전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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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딸이 아버지를 닮고 아들이 어머니를 닮는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이야기하는 속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유전학적으로 보면, 자녀가 부모를 닮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키 역시 그러한 요인 중 하나로, 단순히 한쪽 부모와의 유전적 유사성으로만 설명할 수 없습니다.

키는 다수의 유전적 요소와 환경적 요인이 결합되어 결정됩니다.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양쪽 부모의 유전자 모두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모두 작은 경우 자녀도 작은 경향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예외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는 키가 단순히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영양 상태, 운동, 질병 등의 환경적 요인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딸은 아빠를 닮고,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는 일반화된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자녀의 키는 양쪽 부모의 유전적 정보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환경적 요인도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단순하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과 영양이 중요하며, 이는 유전적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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