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옛날에는 왜 불편하게
옛날에는 왜 불편하게 테이블 안에 컴퓨터를 놔둔 걸까?
옛날 선생님이나 형사 테이블을 보면 컴퓨터 모니터가 테이블 안 쪽에 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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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옛날에는 왜 불편하게 테이블 안에 컴퓨터를 놔둔 걸까?
옛날 선생님이나 형사 테이블을 보면 컴퓨터 모니터가 테이블 안 쪽에 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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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생들과의 접촉과 여러가지 이유때문이겠지만
지금은 모니터들이 엄청 날씬하고 공간도 적게 차지하지만
과거에는 모니터가 CRT 모니터로 엄청 뚱뚱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앞뒤로 두꺼운 모니터가 있다보니
관공서나 교실같은 공간에서는
이 모니터를 두면 공간활용도가 상당히 아쉬웠던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에는 공간활용을 생각한 설계가 필요했고
말씀하신 테이블 안에 매립되는 형태의 테이블이 디자인되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회상해보면 학교에서 그런 매립형 테이블이나 교탁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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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옛날엔
책상 안쪽에 모니터가 들어가있었어요
아마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얼굴을 보기 위함이 아니였나 싶기도하고..?
수업 시간에 딴짓(게임같은?) 못하게 하기 위함..?
할려면 고개가 모니터쪽으로 숙여져야하닌깐?ㅎㅎ
의도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아마 위 두개중 하나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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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창시절 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이네요.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당시 모니터가 지금처럼 슬림하지 않고 뚱뚱하고 부피가 있다보니, 책상위에 올려둔다면 공간적인 제약도 있고 키가 작은 초등학생들이 선생님 쪽을 바라 볼 때 시야적인 문제도 있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이런 좋은 질문 덕에 간만에 옛 추억도 떠오르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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