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학창시절 즐겨 들었던 팝송
학창시절 즐겨 들었던 팝송 소개해주시겠어요
가요든 팝송 이든 옛시절 노래가
감성을 자극하기에 훨 좋은데요
현재까지 듣고 계신 노래 라면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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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알 지급률 95% 96
Q.
학창시절 즐겨 들었던 팝송 소개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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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de 도 추천합니다 감성족인 노래입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마로니에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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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 – My Love 멜로디만 들어도 학창시절이 바로 떠오르는 노래예요.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건드려요.
전 어려을때 흑인 음악을 좋아해서 sisqo나 Eric Benet 이런가수들 노래 많이 들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마로니에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경훈이형 빠지면 안되죻ㅎ 버즈 - 남자를몰라
알돌이님이 마로니에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억만금 님] 한번 들어봅니다
머라이어캐리의 크리스마스 연금송이요
답변 채택률 18% 19
안녕하세요.
평소 팝송을 즐겨 들으시나봐요!!
저는 사실 팝송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좋아하지 않는 다는 표현보다는 팝송에 비해 우리나라 음악을 좋아해서 우리나라 음악을 듣는 비중이 훨씬 큰 것 같아요.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팝송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바로, Fool`s Garden의 'Lemon Tree' 라는 노래입니다.
당시에는 굉장히 희망차고 밝게 느껴지는 노래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곤 했는데, 알고보니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레몬트리를 들이 받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된 후 그녀를 기리는 노래였습니다. 그 사실을 안 순간의 충격이 지금까지도 남아있네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5 점
본문 302 자
답변 채택률 24% 11
58 점
본문 366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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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읽으면서 저도 괜히 예전 생각이 나더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학창 시절에 듣던 노래들은 시간이 지나도 감성을 바로 건드리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 많이 듣고 지금도 종종 다시 찾게 되는 팝송부터 몇 곡 떠올려 보면, 먼저 My Love (Westlife)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는데, 나중에 다시 들으면 그 시절의 공기나 감정이 같이 떠오르는 노래입니다. 이어서 Yesterday Once More는 말 그대로 추억 소환용 노래라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가만히 틀어두면 괜히 창밖 보게 되는 그런 곡입니다.
조금 다른 분위기로는 Let It Be도 지금까지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그냥 유명한 노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사 하나하나가 다르게 들리는 곡이라 요즘도 마음 정리할 때 찾게 됩니다. 그리고 I Will Survive는 예전에도 힘이 났고, 지금 들어도 여전히 에너지가 살아 있는 곡이라 가끔씩 플레이리스트에 다시 올라옵니다.
가요 중에서는 서른 즈음에를 빼놓기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어른 노래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가사가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조용히 듣게 됩니다. 그대 내 품에도 계절 타지 않고 감성을 건드리는 노래라 지금도 종종 듣게 됩니다.
이런 노래들의 공통점은 그 시절의 기억뿐만 아니라, 지금의 나한테도 말을 걸어온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행이 지나도 계속 듣게 되는 것 같고요. 질문 덕분에 저도 플레이리스트 한 번 더 뒤적이게 됐습니다.
열심히 작성했으니 도움이 되셨다면 꼭 채택 부탁드립니다.
49 점
본문 598 자
답변 채택률 19% 14
Oasis의 Dont Look Back in Anger가 딱 떠오르는군요
학창시절 콧노래로 흥얼거리게 되던 노래였어요
가사는 잘 몰라도 멜로디가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지금 들어도 그 시절의 느린 공기랑 감성이 그대로 느껴져요
그래서 노래 중엔 아직도 이 곡을 가끔씩 듣게 됩니다
48 점
본문 11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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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이킴의 봄봄봄을 애청하고 있습니다. 봄봄봄 노래를 들을 때는 진짜 봄의 추억? 봄을 정말 느낄 수 있는 곡이었습니다. 또한 유정석의 질풍가도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곡 같습니다. 둘다 좋은곡 이니까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8 점
본문 116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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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팝송을 일부러 찾아 즐겨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저 유명한 곡들은 들으면 '이노래 나도 알아~'정도의
아주 낮은 수준이랄까요.
그 와중에 제가 딱 두 곡을 따라부를만큼 좋아하는 팝송이 있습니다.
하나는 에릭 클랩튼의 Tears In Heaven이고,
또 하나는 이글스의 Desperado 입니다.
에릭 클랩튼의 Tears In Heaven은
에릭 클랩튼이 당시 4살 난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 만들었다죠.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너는 내 이름을 기억할까,
내가 너를 천국에서 만난다면 말이야..
처음 들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글스의 Desperado 는
이글스의 원곡보다는 제가 임재범 가수님의 팬인데요,
임재범님이 부른 노래를 듣다가 우연히 듣게되면서
그냥 좋아졌던 팝송입니다.
28 점
본문 33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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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MP3에 버즈 노래를 가득 담아 듣던 때가 정말 그리워지네요~
특히 '겁쟁이'랑 '남자를 몰라'는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과 이어폰을 한쪽씩 나눠 끼고 같이 들었던 기억이 생생한 것 같아요
잘 지내냐들..
그때는 노래방만 가면 다들 민경훈 님 창법을 따라 하며 열창하곤 했었거든요.
작은 MP3 화면으로 가사를 보며
노래를 외우던 그 시절의 풋풋한 감성이 오늘따라 유난히 더 생각나네요..ㅎㅎ
27 점
본문 171 자
답변 채택률 12% 6
학창 시절을 떠올려 보면 제 귀에는 늘 흑인 음악(이 흐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가요도 좋았지만, 팝송 특유의 깊은 소울과 화려한 테크닉에 정말 미쳐 있었거든요. 보컬을 전공하게 된 계기도 어쩌면 그때 들었던 아티스트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지금의 감성을 더 자극하는, 제가 여전히 플레이리스트에서 빼놓지 않는 인생곡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Sisqo - Incomplete, Eric Benet - Still With You,Hurricane 진짜 강추드립니다.
27 점
본문 222 자
답변 채택률 비공개 1
안녕하세요!! 팝송 진짜 저도 많이 좋아합니다 올마나 좋아하면요 게임 할때마다 친구들이 팝송을 틀면 제발 팝송 좀 작작 틀라고 할정도로 팝송 매니아입니다 근데 저와 비슷한 분을 만나니 제가 더 기쁘네요! 지금꺼지 팝송만 100곡을 들은거 같지만 그중에서 옛날에 믾이 듣던 노래와 지금 듣돈 노래는 약간 추천해보자면 일단 추억에 노래는 sunroof 를 젤 추천합니다 신나는 박자와 한번쯤은 들어봐ㅛ던 노래로 누구나 다 즐길수있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즘 듣는 노래로는 I LOVE SO 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이고 checklist 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젤 추천 드리고 싶네요 중독성이 아주 있거든여!! 일단 이정도만 추천드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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