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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마로니에

    감사알 지급률  95%DotDotEye 16

Q.

어르신들 안티푸라민(?)

어르신들 안티푸라민(?) 고집하시는데

바세린 과 차이점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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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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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안티푸라민과 바세린은 모두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용도와 구성 성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안티푸라민은 주로 통증 완화와 염증 감소를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제품은 멘톨, 살리실산 메틸과 같은 성분을 포함하여 근육통이나 관절염 등의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안티푸라민은 근육이나 관절 부위에 바르면 시원한 느낌을 주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바세린은 피부 보습을 주 목적으로 한 제품입니다. 바세린은 순수한 석유 젤리로 만들어져 있으며,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보호막을 형성하여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바세린은 주로 트고 갈라진 피부나 입술에 바르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안티푸라민은 주로 통증 완화와 염증 감소를 위해, 바세린은 보습과 보호를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각 제품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르신들이 안티푸라민을 고집하신다면, 그것은 아마도 통증 완화에 대한 경험이나 신뢰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에 바세린은 피부 건조증이 심한 경우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필요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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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량첸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2

    안녕하세요.



    안티푸라민과 바세린은 그 용도와 성분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잘 구분해서 사용하셔야해요


    안티푸라민은 멘톨이나 살리실산 메틸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근육통, 관절통, 타박상 등 통증 완화용으로 사용하는 외용 약물인 반면, 바세린은 페트롤라툼을 주성분으로 한 보습·보호용 연고로, 피부 건조나 각질을 막고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안티푸라민은 통증을 줄이는 약이고 바세린은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화장품 성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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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안티푸라민은 바르면 화끈하거나 시원한 느낌이 나서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잠깐 덜 느끼게 해줘요.


    그래서 어르신들은 아픈 데 바르면 바로 효과 있는 것 같아 선호하세요.


    바세린은 통증을 없애는 약이 아니라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하게 해주는 기름막이에요.


    상처나 건조함에는 바세린이 맞고, 통증 완화 목적이면 안티푸라민이 쓰여요.


    결국 하나는 통증 완화용, 하나는 피부 보호용이라 역할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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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각설이품바

      답변 채택률  13%DotDotEye 2

    어르신들이 안티푸라민을 고집하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긴 해요. 안티푸라민은 바르면 화~한 느낌이 나면서 혈액순환이 되는 것 같고, 근육통이나 관절통이 바로 완화되는 느낌을 주거든요. 실제로 멘톨 같은 성분 때문에 통증이 잠시 둔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바르면 낫는다”는 인식이 오래전부터 자리 잡은 거예요.



    반면에 바세린은 아예 성격이 달라요. 통증을 없애주는 약이 아니라 피부 위에 막을 씌워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해주는 보습제에 가깝죠. 그래서 근육통이나 관절통에는 체감 효과가 거의 없고, 피부 보호나 갈라짐 방지 용도로 쓰는 게 맞아요.


    정리하면, 안티푸라민은 통증 완화 목적, 바세린은 보습·피부 보호 목적이라 쓰임새가 다릅니다. 어르신들이 안티푸라민을 찾는 건 “바르면 시원하고 아픈 게 덜해지는 느낌”을 바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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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김먼지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안녕하세요. 어르신들께서 안티푸라민을 유독 선호하시는 이유가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안티푸라민과 바세린은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용도와 작용 방식이 꽤 다릅니다. 먼저 안티푸라민은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만든 외용 소염진통제에 가깝습니다. 멘톨이나 캄파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바르면 시원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나고, 이 자극을 통해 근육통이나 관절통, 담 결림 같은 통증을 덜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르신들이 “바르면 시원해지고 풀린다”고 느끼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반면 바세린은 통증 치료용이 아니라 피부 보호용 제품입니다. 피부 위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나 갈라진 부위, 상처 보호에 주로 사용됩니다. 바세린을 발라도 시원하거나 화끈한 느낌은 거의 없고, 통증을 직접적으로 완화해 주는 효과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안티푸라민을 고집하시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관절이나 근육이 쑤실 때 바르면 즉각적인 자극과 함께 “효과가 있다”는 체감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많이 써온 약이기도 해서 심리적인 신뢰도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바세린은 아무 느낌이 없으니, 통증에는 소용없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안티푸라민은 통증 완화를 위한 제품이고, 바세린은 피부 보습과 보호를 위한 제품이라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같은 연고처럼 보여도 쓰임새는 전혀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열심히 작성했으니 도움이 되셨다면 꼭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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