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겪어본 가장 힘들었던 이웃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저는 옆집 이웃이 하루 종일 계속 괴롭혀서 결국 이사를 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그들은 전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제가 집을 이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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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옆집 이웃이 하루 종일 계속 괴롭혀서 결국 이사를 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그들은 전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제가 집을 이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전 옆집 할머니가 이것저것 다 신경 쓸 때 많이 힘들었어요ㅜㅜ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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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간의 문제는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대두되고 있는 문제 같아요...
제가 겪었던 이웃간의 문제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가끔씩 이웃 분께서 술을 마시면 새벽에 저희 집 문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치십니다.
당시 제가 7층에 살았었는데, 8층에 사시던 이웃 분께서 층수를 헷갈리시더라구요.
신기하게도 항상 저희 집을 착각하셔서 비밀번호를 누르곤 하셨는데, 당연히 처음엔 너무 무서웠습니다.
점점 익숙해지면서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물론 심성이 나쁜 분은 아니였어서 다음 날이 되면 음료를 꼭 들고 오셔서 사과를 하시곤 했는데, 덕분에 잠을 깨는 순간은 익숙해지지가 않더라구요.
현재는 이사를 했고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질문을 보고 그 떄 그 기억이나서 몇자 끄적여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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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2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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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드셨겠어요ㅠㅠ
저는 윗집의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이 있는데
발소리가 너무 심해서 올라가서 말할까 싶은 적도 있었어요
결국 최근에 이사를 가서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요번 윗집은 조용해서 좋네요 휴
이웃들끼리는 좀 서로 배려를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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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윗집 개였는데 짖거나 이런건 없었는데 꼭 집에 주인이 없을때 배란다에 나가서 바닥을 계속 긁더라구요ㅠ
올라가서 주인한테 얘기해도 자기들 있을때는 안그런다고 모르쇠를 하던지... 노이로제 걸릴 뻔 했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개가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안타깝긴 했지만 소음이 안나니 얼마나 편하던지 그때 몇달간 고생을 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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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56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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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을 겪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경찰까지 불렀는데도 멈추지 않았다면, 얼마나 무력했을지 느껴집니다.
잘못한 건 절대 당신이 아니라는 말은 꼭 드리고 싶어요.
도망친 게 아니라,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선택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 시간을 버텨낸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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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3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