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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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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식토론]국장 탈출은 지능순? vs 미장은 고점 부담? 2026년 여러분의 선택은?

국장 탈출은 지능순? vs 미장은 고점 부담?


2026년 여러분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포트폴리오를 대대적으로 점검 중인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요즘 투자 커뮤니티를 보면



"한국 주식은 답이 없다, 무조건 미국으로 가라"는 분들과


"미국 주식은 거품이 심하다, 저평가된 국장이 기회다"


라는 분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더라고요.



저 역시 현재 국내 우량주와 미국 성장주 사이에서 비중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특히 2026년 현재 환율과 세금문제까지 겹치니 결정이 쉽지 않네요.


투자 고수님들과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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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냉정하게 볼 떄 어느 시장이 더 유망해보이시나요?


② 환차익을 노리는 미장 vs 저평가된 국장,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


③ 장기적으로 볼 때 직장인에게 더 유리한 절세 전략은 무엇일까요?


④ 현재 국장과 미장 그 외 등등 투자 비중을 어떻게 두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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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어디가 좋다"는 말보다,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 답변은 꼭 채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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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전 단타만 하는 코인 단타충이라 사실 주식시장에 직접적인 투자는 하지 않지만, 나스닥이 고점이라고 하면 국장 역시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업계엔 줄먹이라는 단어가 있죠! 큰 욕심 내지않고 꾸준한 익절이 결국 살아남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장혁형님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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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량첸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3

안녕하세요.


국내 우량주와 미국 성장주의 비중에 관해 질문을 주셨는데 아마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모두 공감 할 만한 질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고민을 해왔던 부분이고 현재도 고민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시다시피 국내 우량주는 미국 성장주에 비해 대개 변동성이 낮습니다. 즉, 안정적이라는 말이죠. 실적과 배당이 안정적이라 안정성을 우선시 하신다면 국내 우량주의 비율을 높히는 투자방식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미국 성장주는 말 그대로 '성장'주 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성장을 보시고 길게 투자를 하신다면 조금 더 유리한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게 보았을 때 국내 우량주에 비해 높은 수익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네요.


저의 경우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급여의 일부분으로 매달 꾸준히 국내 주식을 매수하고 있고, 간간히 상여가 들어올 경우 그 상여의 일부를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 드려 말씀드리면,


① 냉정하게 볼 떄 어느 시장이 더 유망해보이시나요?

길게 보았을 때 유망하다고 볼 수 있는 건 굳이 꼽자면 미국 성장주라고 생각합니다.


② 환차익을 노리는 미장 vs 저평가된 국장,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

안정적인 면에서는 국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③ 장기적으로 볼 때 직장인에게 더 유리한 절세 전략은 무엇일까요?

일반 직장인 기준으로 절세 전략의 핵심은 단기 절약 보다는 길게 보고 장기 구조를 만들어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의 경우 ISA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미장의 경우 IRP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④ 현재 국장과 미장 그 외 등등 투자 비중을 어떻게 두고 계신가요?

저의 경우,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매달 꾸준히 국장에 투자를 하고 있고, 가끔 상여나 급여외 특별 수당이 들어올 경우 미장에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9대1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식 투자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하시는 길로 가시다보면 언젠가는 성공적인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적인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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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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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안녕하세요! 투자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특히 글로벌 경제 상황이 복잡할 때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질문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어느 시장이 더 유망한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 모두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한국 주식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이 많아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주식은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가진 기업들이 많아 성장 잠재력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미국 시장은 여전히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서 매력적이지만, 한국 시장에서도 선택적으로 우량주를 발굴하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둘째, 환차익을 노리는 미국 주식과 저평가된 한국 주식 중 어느 쪽이 더 안전한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환율 변동은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이지만, 미국 달러는 글로벌 경제에서 안전한 자산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환율 변동에 민감한 투자자는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양쪽 시장에 모두 투자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배당주를 선택하고, 미국 시장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주를 선택하는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셋째, 직장인에게 유리한 절세 전략에 대한 질문입니다. 장기적으로 투자할 때 세금 효율성을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에서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와 같은 절세 가능한 상품을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는 장기 보유를 통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국의 세법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절세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투자 비중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는 개인의 투자 성향과 목표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분산 투자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주식 40%, 미국 주식 40%, 나머지 20%는 채권이나 기타 대체 자산에 투자하여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각 시장의 특성과 개인의 투자 목표, 리스크 허용 범위를 고려하여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의 조언도 중요하지만, 최종 결정은 본인의 투자 철학과 시장 분석에 기반하여 내려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검토하고 조정하는 습관도 꾸준한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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