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
여러분들은 현재
힘들다고 혹은 아프타고 투정을 부릴수 있는 대상이 있으신가요?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는 몇살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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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분들은 현재
힘들다고 혹은 아프타고 투정을 부릴수 있는 대상이 있으신가요?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는 몇살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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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글쎼요...투정 부릴수 있는 나이라..
왜 그런말도 있잖아요.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어린애가 되어간다 라는..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20대 초중반이 지나면 노화가 진행되는 단계라고 합니다.
물론 속도야 사람마다, 관리마다 다르겠지만 신체적 노화가 진행이 되고 몸이 점점 약해지면,
본능적으로 기댈 곳을 찾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을 찾는법 아닐까요.
그래서 인간은 가정을 꾸리고, 사회를 만들고, 국가라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거니까요..
투정이란 것은 곧 의지함 과 마찬가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약해질수록 의지할 곳을 찾게되는 법이고요..
세월이 어느 정도 지나면 누구나 서로 의지하고 기대어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겠지요..
그게 진정한 좋은 사회이고 국가가 아닐까요..
10 점
본문 308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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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남자는 군대갔다온후
여자는 대학졸업이나 사회에 진출했을때 시기상은 비슷하게 20대 초로 보고있는데 사회통념상 주민등록증 이 나오는후 부터는 성인이라 인정하는거기에 그때부턴 아직 정신연령은 어리겠지만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 생각합니다.
7 점
본문 12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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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두 명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느껴요.
투정 부릴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릴 땐 당연한 권리 같고, 나이 들수록 스스로 참아야 한다고 착각하게 되죠.
하지만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면 말해도 되는 건 나이랑 상관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아무한테도 못 말하고 버티는 게 더 어른인 척하는 외로움 같아요.
7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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