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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10잡스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16

Q.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

여러분들은 현재

힘들다고 혹은 아프타고 투정을 부릴수 있는 대상이 있으신가요?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는 몇살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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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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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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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장혁형님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2

    하하 글쎼요...투정 부릴수 있는 나이라..


    왜 그런말도 있잖아요.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어린애가 되어간다 라는..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20대 초중반이 지나면 노화가 진행되는 단계라고 합니다.


    물론 속도야 사람마다, 관리마다 다르겠지만 신체적 노화가 진행이 되고 몸이 점점 약해지면,


    본능적으로 기댈 곳을 찾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을 찾는법 아닐까요.


    그래서 인간은 가정을 꾸리고, 사회를 만들고, 국가라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거니까요..


    투정이란 것은 곧 의지함 과 마찬가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약해질수록 의지할 곳을 찾게되는 법이고요..


    세월이 어느 정도 지나면 누구나 서로 의지하고 기대어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겠지요..


    그게 진정한 좋은 사회이고 국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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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꿈희망

      답변 채택률  39%DotDotEye 2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남자는 군대갔다온후

    여자는 대학졸업이나 사회에 진출했을때 시기상은 비슷하게 20대 초로 보고있는데 사회통념상 주민등록증 이 나오는후 부터는 성인이라 인정하는거기에 그때부턴 아직 정신연령은 어리겠지만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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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는 솔직히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두 명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느껴요.


    투정 부릴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릴 땐 당연한 권리 같고, 나이 들수록 스스로 참아야 한다고 착각하게 되죠.


    하지만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면 말해도 되는 건 나이랑 상관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아무한테도 못 말하고 버티는 게 더 어른인 척하는 외로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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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힘들거나 아플 때 투정을 부릴 수 있는 대상이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감정의 배출구가 되어 줄 수 있고,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주기도 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사람들일 수도 있고, 때로는 상담사나 정신 건강 전문가가 그런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투정을 부릴 수 있는 '나이'라는 개념은 사실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 투정을 부리며 의지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때때로 감정적으로 의지할 대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그러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건강한 관계가 있는지 여부입니다.

    사회적 인식이나 개인의 성격에 따라 성인이 되면 스스로 강해야 한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누구나 힘들고 지칠 때는 감정을 나누고 위로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힘들고 아플 때 투정을 부릴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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