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대륙에 있었을까요?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대륙에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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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대륙에 있었을까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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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의 의도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것 같은데,
우선 영토의 위치로만 본다면 고구려의 핵심 지역이였던 만주가 현재 중국의 땅이기 때문에 고구려는 현재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중국 대륙에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백제와 신라는 한반도에 있어서 해당이 되지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고구려를 포함한 삼국은 중국 왕조와는 구별되는 우리 민족의 고대 국가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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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신라·백제를 보면 작은 토끼 모양의 우리 땅이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삼국 중 고구려가 통일했다면 더 넓은 영토가 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과는 다른 영토 모양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보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영토가 중국 대륙에 있었다기보다, 고구려의 북진 정책으로 만주와 요동까지 세력이 확장된 이력이 있었다고 보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민감한 표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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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백제·신라는 주된 기반은 한반도와 만주 지역이었으며, 중국 대륙 한가운데에 존재한 국가는 아닙니다.
고구려는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중심으로 성장했고, 전성기에는 오늘날 중국 동북부(요동·길림 일부)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이는 중국 왕조의 지배 아래가 아니라 독자적인 국가로서 진출한 지역이었습니다.
백제는 한반도 서남부가 중심이었고, 중국 대륙에 국가 영토를 두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다만 중국 남조와 활발한 외교·문화 교류를 했습니다.
신라는 한반도 동남부에서 출발해 삼국 통일을 이루었으며, 중국 대륙에 영토를 가진 적은 없습니다.
따라서 삼국은 중국과 접하거나 일부 지역을 포함한 적은 있으나, 중국 대륙 국가로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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