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20~30 취업난
요즘 20~30 취업난이 너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각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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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알 지급률 50% 127
Q.
요즘 20~30 취업난이 너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각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참 살기 어려웈 세상 되었네요
신입을 채용해서 경력자를 만드는 비용보다 AI를 이용하는 비용 저렴해서 그런 것 같아요 ..
요즘 주위만 봐도 취업난이 정말 심각해요ㅠㅠ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박사 졸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어려운게 느껴지네요 ㅠ
개인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저도 지금 40대인데 20대 후반 취업난이 극심했던 시절에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모든게 복합적인거 같아요.. ㅠㅠ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량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취업난이 심각한건 사실이죠 일자리가 사라지고 신규채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취업 정말 힘들져
imf 이후부터 취업난은 어느세대나 다 있었습니다.
알돌이님이 량첸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어휴 50분이나 타자했답니다 느려터져유 ㅋ
요즘 취업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청년들이 먼저 충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 더 가까워 보여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30% 22
무슨일이나 하겠다
공짜로 밥을 얻어 먹진 않겠다
부모 형제 자매 등 주변에 신세 안 지겠다
이런 마음 가짐이 있어야 취업 난이 없어질텐데요
독립심 부족 나약함 의지하는 그지근성 그지밥
제 개인적으로 최고 찌질이들이 취준생이라 여깁니다
그런 단어가 만들어 진게 취준생?
회사들어가려고 재수한다
이거 미친건가요?
취업을 아무거나 눈높이 아래로 들어가던
.
볼펜을 팔던 쿠팡 배달을 하던 세차장 근무 주유원
청소원 주차원 뭐든 성실하게 직업을 갖어야 할텐데요
삼성 현대 뭐 이런데 간다고 또 놀아요
저는 그런 청년을 청춘을 최저로 판단하죠
아니 취준생을 무능아로 봅니다
여하튼 취업이 안 된다
이게 아니고 뭐든 돈벌이에서 낙오되면 안 됩니다
법륜스님? 먹고 놀땐 집에 온 가족 빨래 설거지 청소 등 일을 해서 제 몫을 해야 한다
적극 찬성합니다
경제적 독립을 하고 취업을 회사를 골라라
한번 맘 먹은 삼성 가본다
얼마던지 가라 단 경제독립은 하고 가 본다
취업이 안 된다고 빈둥빈둥
먹고 노는거 백수 습관되면 못 빠져 나오거든요
어휴 제가 갑자기 흥분하네요
이거 실례가 많습니다
첫 질문 하시길래 답변을 드려야지 하다가
제가 약간 또라이 기질이 있어요
이해하시죠?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 하셔요
개만도 못한 인간
결론은
알통으로 경제적 독립을 해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자
.빨리 이런 날이 오길 새 해 기원합니다
하느님 산신령님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성모마리아님 로또복권아 스포츠토토야 히히
조만간 바라시는 회사 덜컥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조건은
비슷한 스펙으론 안 되니 뭐든 주특기는
개발 계발하셔서 턱 합격 기원합니다
알통 오신걸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68 점
본문 600 자
답변 채택률 32% 19
이 문제는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설명하기엔 너무 많은 구조적인 요인이 겹쳐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20~30대 취업이 힘들다고 느끼는 건 체감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그렇게 변해버린 영향이 큽니다.
예전보다 일자리가 사라졌다기보다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줄어든 느낌에 가깝다고 봐요. 기업들은 채용을 더 신중하게 하고, 한 번 뽑을 때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하다 보니 신입에게 요구되는 기준이 점점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경력은 없는데 경력 같은 준비를 요구받는 상황이 반복되고, 이게 많은 청년들에게 좌절감을 주는 것 같아요.
또 하나는 사회 전체의 속도가 너무 빨라졌다는 점이에요. 실패하거나 돌아갈 여유가 줄어들다 보니, 취업 하나에 인생이 걸린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취업이 안 되는 시간이 곧 ‘뒤처짐’처럼 느껴지고, 실제 상황보다 더 크게 불안해지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선택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봅니다. 꼭 전통적인 취업만이 아니라, 공무원 준비, 기술직, 프리랜서, 장기 준비를 감수하는 선택 등 다양한 길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이게 꼭 도피라기보다는, 바뀐 환경에 나름 적응하려는 움직임으로도 보입니다.
그래서 이 취업난은 개인이 더 열심히 해야 해결되는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구조와 기대치가 동시에 조정되지 않아서 생긴 간극에 가깝다고 느껴요. 개인도 힘들고, 사회도 아직 답을 못 찾은 상태라는 인상이 큽니다.
65 점
본문 560 자
답변 채택률 35% 17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은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계속 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은 사람을 많이 뽑기보다는 비용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고, 신입보다는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경력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회를 얻기 더 어려워졌다고 느껴지네요.
이런 취업난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기업과 사회가 함께 일자리를 늘리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네요.
64 점
본문 197 자
답변 채택률 12% 14
20-30 취업난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초반 대학을 휴학하고 호주 워홀이라는 시스템을 활용해서 돈을 벌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재늠 30대 후반 일반 중소 회사원으로 돈을 벌고 있어요.
다양한 이직과 다양한 직종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한국에서의 취업만 고려하지 않으시고 다양한 나라에서의 직업을 해보는게 좋을듯해요
20-30대 의 시간이 취업난으로 취업이 안되서 알바만 하는것 보다는 돈은 안되도 그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사회에 의지 하지 않고 종자돈 200-300 만원으로 해외로 나아가서 다양한 직업과 기회를 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30대 후반이라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이 드실수 있겠지만 아직 제게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다양하게 도전을 해볼려고 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50 점
본문 311 자
답변 채택률 38% 15
안녕하세요 랑첸님
맞아요 취업 정말 힘들죠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느는데 회사입장에서 보면
지원자가 너무 없습니다
뽑을사람이 없다는 뜻이죠
취업을 하고싶은사람의 눈은 높고 뽑고싶은 회사는 지원자가 없는 지경이니 양쪽다 스트레스일수 밖에 없는것같아요
47 점
본문 107 자
답변 채택률 19% 13
저는 요즘 20~30대 취업난은 단순히 일자리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안정적인 일자리는 줄고 요구 조건은 높아진 구조적 문제에 가깝다고생각해요
경력직 위주의 채용, 반복되는 인턴·계약직, 낮은 초봉까지 겹치며 사회 진입 자체가 늦어지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청년 개인에게 쌓이고 있으며 AI시대가 도래해서 더욱 심화되어 갈거라고 생각해여
46 점
본문 145 자
답변 채택률 24% 13
39 점
본문 511 자
답변 채택률 16% 10
25~30세의 청년들이 5~7년간 학업에 매진해 명문대를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까지 떠안았지만, 현재는 서빙이나 배달과 같은 일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정부가 과도하게 화폐를 발행하면 가치가 하락하듯이, 사회 역시 지나치게 많은 학위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게 되면 학위는 더 이상 ‘직업을 보장하는 수단’이 아니라, 가치가 하락한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26 점
본문 173 자
답변 채택률 25% 4
요즘 20~30대 취업난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규모는 줄어드는데 경쟁은 더 치열해져서 많은 청년들이 불안과 좌절을 느끼는 것 같아요. 단순히 스펙을 쌓으라는 조언보다, 사회 전반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다양한 진로를 존중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10 점
본문 134 자
답변 채택률 22% 2
요즘 20~30대 취업난이 심해졌다는 데에는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기 둔화와 기업의 채용 축소, 경력직 위주의 채용 구조,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봅니다. 기업은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입 채용을 줄이고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력을 선호하지만, 청년층은 경력을 쌓을 기회 자체가 부족해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죠.
또한 학력·스펙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아졌는데, 그에 비해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한 일자리는 제한적이다 보니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좌절감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에는 구조적인 문제가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3 점
본문 307 자
답변 채택률 20% 1
👉 이 관점에서는 개인의 노력보다 사회·경제 구조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봅니다.
AI로 인해 경력자가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3 점
본문 162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