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창시절 집에 가는데 한 20m 앞에 흰색 모시? 삼베? 옷을 입고 보도블럭에 할아버지 두 분이 앉아있었음. 지나다니는 사람은 없긴 했는데 가면서 바로 앞에 정류장도 있는데 왜 땅에 앉아있지? 라고 생각 함 지나치면서 두 분과 눈도 마주침ㅋㅋ 아니 그러고 한 다섯 발도 안가서 이상해서 다시 뒤 돌았는데 암것 도 없음 그냥 사라짐
2.친구집에서 (고양이가 한마리 있음)불 다끄고 빔 프로텍터로 영화를 보고있었음 (5명이서) 고양이가 우다다~ 하면서 지나가길래 @@이 우다다 하네~ 이러고 친구 쳐다봤는데 고양이가 친구옆에 얌전히 있었음 / 다른 사람 1명도 같이 봤음..
3.출근 후 후임과 함께 회의실로 같이 내려가기 직전 상사가 화장실 불 켜고 들어가는거 봄. 근데 회의실 내려가니 상사가 노트 펴고 앉아있었음 / 후임도 같이 봄.. 대표님께 말씀드리니 고사 지내자 해서 고사상 올림
이게 다 허상은 아닐 것 같은데
그렇다고 진짜 귀신이 있다고 하기엔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됐죠..
귀신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이런 헛 걸 보는 경험은 의외로 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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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있을 것 같아요 ㅜㅜ
오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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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호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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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론, 과학적으로만 증명되는 일만 있는게 아니죠... 귀신 개인적으로 저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꿈이나 이런곳에서 미래를 암시하거나 태몽 등 꾸는거보면 귀신이라는 존재는 없어도 삶에 눈에 안보이는 뭔가가 있다는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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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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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설명하기 힘든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현상을 직접 본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당신이 경험한 이러한 현상들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첫 번째 사례에서 할아버지 두 분을 보았다고 했을 때, 그들이 사라졌다는 것은 상당히 신비로운 일입니다. 두 번째 사례에서는 고양이가 분명히 당신과 다른 사람에게 보였지만, 실제로는 다른 곳에 있었다는 점이 이상하네요. 세 번째 사례에서도 상사가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곳에 있었다는 점에서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종종 우리의 뇌가 정보나 이미지를 잘못 해석하거나 혼동할 때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나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혹은 주위 환경이 어두운 상태에서는 이런 착각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상황에서는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여 착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각은 종종 감각적 오정보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고, 인간의 뇌는 제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전체 이미지를 완성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귀신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아직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지만, 많은 문화와 전통에서는 귀신에 대한 믿음이 깊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상상력과 두려움 그리고 문화적인 영향 덕분에 형성된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겪은 경험들은 귀신의 존재를 믿게 만드는 요소일 수 있지만,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경험은 개개인의 믿음과 해석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귀신의 존재 여부에 대한 믿음은 주관적이며, 각자의 경험과 문화적 배경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따라서 이런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지는 개인의 선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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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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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odness, those are some spine-tingling experiences! I think it's fascinating how many people have had moments like that—where reality seems to just blur for a second. Personally, I've always been intrigued by the supernatural, but I'm also someone who likes to find the balance between curiosity and skepticism. It's like, on one hand, there's that part of us that wants to believe in the magic and mystery of the world, but then there's also the rational side that looks for logical explanations.
I think these experiences can be quite common, and whether they're a trick of the mind or something more, they offer a glimpse into the unknown. They remind us that there's still so much we don't understand about the universe. It's all about how you interpret them, right? Sometimes, it's just fun to let yourself believe in the possibility of ghosts and spirits, at least for a little while. It's these stories that keep the wonder alive in our everyday lives.
저는 원래 귀신을 안믿었었는데요. 유튜브에 나와있는 영상들을보고선 진짜 있을수도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아직까진 있다고 생각하진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경험한 적이없다보니.. 유튜브 영상들보면 있을 것 같기도합니다만.. 저는 귀신이 무섭기때문에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