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의외로 아직도 못 버린 '어릴 때 습관' 하나 있다면...?
내가 의외로 아직도 못 버린 '어릴 때 습관' 하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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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가 의외로 아직도 못 버린 '어릴 때 습관' 하나 있다면...?
저는 어릴 때부터 고민이 되거나 멍 때릴 때 펜이나 연필 뒷끝 부분을 무는 버릇이 있었는데,, 30대가 된 아직도 고치지 못 하네요..! 안 좋은 버릇이라면 안 좋은 버릇이지만, 사실 저는 크게 고쳐야지 생각을 안 하고 있어.. 그냥 신경 안 쓰고 다니는 타입입니다! 사실 어릴 때 습관 중에 다른 많은 부분이 남아있을 지도 모르지만 저는 남들의 시선보다는 스스로의 평안에 더 중점을 두고 살아가고 있어서인지,, 조금 더 마음이 편합니다! 호옥시라도 어릴 적 습관 때문에 타인의 시선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사실 삶에서 더 중요하고 또 걱정해야할 부분이 많으니 그저 편안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미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올리비아77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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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부터 이불을 똘똘 말고 자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똘똘 말고 자고 있는데,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이
제 모습을 보면서 "이불로 김밥말이하냐?”"라고
우스갯소리를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잘 때 똘똘 말고 잡니다.
여름에 똘똘 말고 자면 덥고 숨 막히겠지만,
에어컨 근처에서 예외 없이 똘똘 말고 잡니다.
이불을 똘똘 말면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저의 버릇은 아마 평생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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