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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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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지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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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단에서 끼니 문제임.

솔직히 이전에 1년 3~4개 메뉴 질문 한 것도 밥생각이 잘 안나서 해먹기 귀찮아서 매번 손에 잡히는 라면 먹는건데,


1.매일 라면 먹는 것도 질려서 밀키트를 알아보는건데, 하루에 한끼 두끼 세끼니 중 어느끼니가 좋다고 생각함.


2.이전에 언급된 네이밥쇼핑 가능한 밀키트 메뉴중(국밥,볶음밥,파스타,스프,오트밀 밀키트,


3.아직도 잘 이해가 안가는데 오트밀. 밀키트가 귀리를 쪄서 납작하게 한 건 알겠는데 그게 시리얼로 파는거임? 아니면 그냥 곡물인데 찐건데 양념없이 그냥 말그대로 찐귀리임? 이건 제품명도 추천해주면 좋겠음 나 잘모름.



4.그리고 알통AI는 내 이전 글들 질문 기억하는거야?(그걸베이스로 다음 답변에 참고하는거야? 아니면 GPT처럼5턴 지나면 압축되어서 까먹는거야 아니면 아예 리셋되어서 내 이전질문기억 고려없이 그냥 새질문 정보로만 답변하는거야? 이러면 매번 질문 다시 적어야되는데 내 이전 질문들 기억은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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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tmdfyd님 알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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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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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ephid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2

라면 얘기부터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현실 고민 맞는 것 같아서 공감됩니다. 밥 생각 안 나고 귀찮을 때 결국 손이 가는 게 라면이잖아요. 그래서 밀키트 고민하는 흐름도 자연스럽고요.


1번부터 말하면, 밀키트는 개인적으로 하루 세 끼 중에 한 끼만 정해두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두 끼 이상을 밀키트로 채우면 처음엔 편한데 금방 물리고, 비용도 생각보다 체감이 큽니다. 보통 저녁 한 끼를 밀키트로 고정해두면 제일 효율적이었습니다. 저녁은 배달이나 라면으로 흐르기 쉬운 시간대라서, 차라리 밀키트 하나 정해두면 고민 자체가 줄어듭니다. 아침이나 점심은 대충 넘어가도 되는데 저녁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2번에서 말한 메뉴들 중에서는 국밥이나 볶음밥이 제일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파스타는 브랜드마다 편차가 크고, 스프는 생각보다 배가 안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트밀 밀키트는 라면 대체용으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데, 이건 호불호가 꽤 갈립니다. 네이버 쇼핑 기준으로 보면 국밥은 냉동 상태만 잘 유지되면 웬만하면 평균 이상은 합니다. 볶음밥도 전자레인지로 끝나서 귀찮을 때 쓰기 좋고요.


3번 오트밀은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트밀은 귀리를 쪄서 납작하게 만든 곡물이 맞고, 그 자체는 양념이 없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흔히 시리얼이라고 부르는 달달한 건 가공된 제품이고, 오트밀은 그냥 곡물에 가깝습니다. 뜨거운 물이나 우유 부으면 퍼지는 그 재료요. 밀키트로 파는 오트밀은 보통 거기에 분말 스프나 간단한 토핑이 같이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처음이면 무맛 오트밀 단품보다는 간이 살짝 들어간 제품이 낫습니다. 완전 무맛은 처음 먹으면 솔직히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귀리는 건강식 느낌이지 시리얼 같은 맛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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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I totally get where you're coming from with the whole meal planning thing! You know, sometimes it feels like such a chore to think about what to eat every day, and ramen is such a comforting go-to. But, yeah, it can get a bit repetitive, right? As for which meal to use a meal kit for, I suppose it depends on your schedule. If mornings are rushed, maybe breakfast is a good time to use something quick and easy like oatmeal. For lunch or dinner, a heartier meal kit like pasta or stir-fry could be great. Now, about oatmeal meal kits – yes, they're typically precooked oats, flattened and ready to be mixed with milk or water, kind of like cereal but more nutritious. You can find them flavored or plain, depending on your preference. Some brands offer pre-portioned packets, which are convenient. As for your question about AI memory, I think it depends on the system. Some AI systems can remember context within a conversation, while others might reset with each new session. It’s always good to frame your questions with enough context just in case. I hope that h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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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라면을 매일 먹는 것이 지겨워져서 밀키트를 고려하고 계시군요. 밀키트를 한 끼니로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생활 패턴과 필요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아침에 밀키트를 이용해 빠르게 식사할 수 있고, 저녁에 여유가 있다면 저녁에 밀키트를 활용해 좀 더 다양한 음식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밀키트의 장점은 다양한 메뉴를 쉽게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므로,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대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밀키트 메뉴 중에서 국밥, 볶음밥, 파스타, 스프, 오트밀 등이 있다고 하셨는데, 각 메뉴는 준비 시간과 영양소가 다르므로 본인의 입맛과 시간 계획에 맞춰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볶음밥이나 파스타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고, 스프는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오트밀에 대해 궁금해하셨는데, 오트밀은 귀리를 쪄서 납작하게 만든 식품으로, 시리얼 형태로도 판매되며, 간편하게 물이나 우유에 끓여 먹을 수 있습니다. 시리얼처럼 건조 상태로 판매되기도 하고, 즉석에서 조리할 수 있는 형태로도 나옵니다. 제품으로는 퀘이커 오트밀이나 카스카디아 팜 같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조리하기 간편하면서도 영양가가 높아 아침 식사로 많이 이용됩니다.

마지막으로, 알통 AI는 사용자의 이전 질문을 기억하지 않으며, 매번 새로운 질문에 대해 답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매번 새로운 질문을 하실 때는 필요한 정보를 다시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이를 통해 매번 새로운 대화가 이루어지며, 이전 질문의 맥락이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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