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을 단순화하면서도 1년 이상 건강하게 유지하려는 고민, 충분히 이해돼요. 이미 고른 밀키트 국밥·볶음밥·파스타·스프 조합은 탄수화물과 포만감, 편의성 면에서는 아주 좋아요. 다만 오래 유지하려면 단백질의 질과 지방의 균형을 보완해 줄 메뉴가 꼭 필요합니다. 이 기준으로 추가 1~2개를 고른다면 저는 연어구이(냉동) + 두부·콩 단백 반찬(냉장/냉동)을 추천해요.
연어구이(냉동, 소분 제품)
선정 이유 기존 메뉴에 가장 부족한 오메가3 지방산과 질 좋은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밀키트·냉동 소분 제품이 많아 네이버쇼핑 기준 한 끼 4~6천원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점 뇌 기능·기분 안정·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지방산이 풍부해 심신쇠약 예방에 유리합니다. 국밥·파스타와 조합해도 부담이 적어요.
고려점 염지·훈제 제품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무염·저염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 데우는 기준 냉장 해동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속까지 완전히 익히기(전자레인지는 비추천).
맛 선택·다양성 소금·후추, 레몬, 간장버터, 허브 등으로 소스만 바꿔도 질리지 않음.
. 건강상 조합 볶음밥 + 연어 / 스프 + 연어 + 빵 → 단백질·지방 균형이 좋아짐.
두부·콩 단백 반찬(조림·스테이크·콩볼)
선정 이유 가격 부담이 적고, 매일 먹어도 몸에 무리가 없는 식물성 단백질입니다.
. 이점 소화 부담이 적고 칼슘·마그네슘 보충에 좋아 장기 식단 안정성이 큽니다.
고려점 양념 제품은 당·나트륨 확인 필요. 가급적 담백한 기본형 선택.
. 데우는 기준 전자레인지 1~2분, 수분 마르지 않게 덮어서 데우기.
맛 선택·다양성 간장조림·마파풍·허브구이 등 양념 변화 폭이 큼.
건강상 조합 국밥 + 두부 / 파스타 + 콩단백 → 육류 편중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