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28살 먹고 아직까지도 누나들에게 얽메히며 살고 있습니다. 누나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올해 28살이 아직까지도 누나들에게 얽메히며 살고 있습니다.
쉬었다가 일자리 구하려고 하는데도 이런 저런 일자리 간섭 때문에 힘들고 하는데요.
누나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취를 하든, 다른 것을 하든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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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28살이 아직까지도 누나들에게 얽메히며 살고 있습니다.
쉬었다가 일자리 구하려고 하는데도 이런 저런 일자리 간섭 때문에 힘들고 하는데요.
누나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취를 하든, 다른 것을 하든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나이들어도 간섭은 멈추지 않을듯 싶네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길~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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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면 누구라도 숨 막힐 것 같아요, 그만큼 오래 참아온 거예요.
간섭에서 벗어나려면 제일 중요한 건 경제 및 생활의 작은 독립부터 만드는 것 같네요.
완벽한 직장 말고, 임시라도 내 수입과 내 리듬을 갖는 게 첫 걸음이에요.
예를 들면 알바 같은 거요.
그다음엔 싸우지 말고 이건 내가 결정해볼게 하고 선을 분명히 긋는 연습이 필요해요.
당장 멀리 못 가도 괜찮아요, 벗어나려는 마음을 가진 지금이 이미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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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진로에 대한 특별한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면
기숙사 있는 공장에 들어가서 계약직으로 1년만
해보시는거 어떠세요 ?
그럼 당장 불편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는 곳에서
하루아침에 벗어 날 순 있어요
근무 하면서 돈 모으시고, 휴무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한 번 구상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지나가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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