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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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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있고 사랑받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정말 수도없는 음식중 k-음식이 정말 유명 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으로써 우리나라 음식이 모두 호감갈수는 없을거란 생각입니다.

외국인은 정말 싫고 비호감인 음식이지만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있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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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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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찌개, 낙지탕탕이, 간장게장이요 !!! ㅎㅎ

    웬디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외국인이 싫어하는 한국 음식은 맛보다도 냄새, 재료, 문화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Upup777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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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축조조

    답변 채택률  49%DotDotEye 3

옛날에는 김치 냄새 엄청 싫어 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김치 없이는 못사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김치가 대중화 되어서 인기 있는 음식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외국인이 싫어 하는 것은 아무래도 청국장이나 된장국이 아닐까요. 특히 청국장은 그 냄새가 독특해서 엄청 싫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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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한국 음식은 그 독특한 맛과 향신료, 그리고 다양한 재료로 인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모든 외국인에게 호감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한국 음식 중 하나는 아마도 '홍어'일 것입니다. 홍어는 발효 과정을 거쳐 독특하고 강한 냄새를 갖고 있어 많은 외국인들에게는 충격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내에서는 홍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전라도 지역에서는 중요한 문화적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음식으로는 '순대'가 있습니다. 순대는 돼지 창자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이는 음식으로, 그 특유의 질감과 맛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낯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으로 많이 즐기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그 재료 구성상 다소 꺼려지는 음식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번데기'도 외국인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번데기는 누에의 번데기를 삶아 만든 간식으로, 고소한 맛과 독특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한국에서는 주점이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외국인들은 이 음식을 시도해 보는 것을 다소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 음식은 다양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매력적이지만, 일부 음식은 외국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들은 한국의 독특한 식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있어,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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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4

이건 꽤 공감 가는 질문이에요.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먹는 음식들이,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거나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문화 차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언급되는 건 홍어입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는 강한 암모니아 향 때문에, 처음 접한 외국인들은 음식이라기보다 화학 물질 냄새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한국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 만큼, 외국인에게는 진입 장벽이 꽤 높은 편입니다.


번데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이라는 설명을 해도, 곤충을 그대로 먹는다는 개념 자체가 충격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요. 단백질 식품이라는 설명보다, 비주얼에서 이미 거부감이 생긴다는 반응이 흔합니다.


순대도 의외로 비호감 목록에 자주 올라옵니다. 피와 내장을 사용한다는 점, 특유의 향과 질감 때문에 서양권에서는 소시지와 비슷할 거라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맛보기도 전에 설명에서 멈추는 경우도 많고요.


게장도 외국인에게는 쉽지 않은 음식입니다. 날것의 게를 양념에 절여 먹는 방식 자체가 낯설고, 밥과 함께 먹는 조합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맛보다도 위생이나 안전에 대한 걱정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도 빠질 수 없습니다. 한국인에게는 구수한 향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상한 음식 냄새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냄새에 대한 문화적 기준 차이가 크게 작용하는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아요.


이런 음식들의 공통점은, 맛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과 문화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접한 음식일수록, 설명 없이 받아들이기 어렵고 거부감이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싫어하는 게 이상한 것도, 우리만 먹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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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skfody0519

    답변 채택률  50%DotDotEye 3

국밥이 한국 사람들에게만 사랑받는 음식이라고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뜨끈하고 든든한 소울푸드이자 해장 음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국밥 특유의 비주얼이나 향, 그리고 밥이 국물에 말아져 있는 형태가 익숙하지 않아서 도전적인 음식으로 느껴진다고 해요.


요즘같이 날씨 추운날 뜨끈한 국밥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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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외국인에게 특히 낯설게 느껴지는 음식들도 꽤 있어요.


예를 들면 홍어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충격이라고 해요.


번데기는 맛보다 모양과 향 때문에 거부감이 크고요.


곱창 순대 내장류도 식감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에게는 추억이고 별미지만, 익숙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음식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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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잘난남

    답변 채택률  13%DotDotEye 2

우리나라(한국)에서 특히 사랑받고, 때로는 외국인들이 생소해할 정도로 **한국인만의 '소울푸드'**라 할 수 있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K-푸드 열풍이 불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땅에서 먹어야 제맛이 나거나 한국인만 유독 열광하는 음식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밥도둑"의 대명사들

​한국인에게 '맛있다'는 표현 중 최고의 극찬은 "밥도둑이다"라는 말이죠.

  • 간장게장: 살아있는 게를 간장에 절여 먹는 방식은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한국 고유의 방식입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내장에 밥을 비벼 먹는 맛은 한국인이라면 참기 힘들죠.
  • 청국장: 특유의 강한 냄새 때문에 외국인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한국인에게는 구수한 고향의 맛이자 건강식입니다.

​2. 한국인의 "찐" 안주와 간식

​다른 나라에서는 잘 먹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없어서 못 먹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 골뱅이 무침: 전 세계 골뱅이 소비량의 80~90%가 한국에서 소비될 정도입니다. 매콤 새콤한 양념에 소면을 섞어 먹는 맛은 한국인의 대표 술안주입니다.
  • 번데기: 길거리나 유원지에서 맡을 수 있는 고소한 냄새의 주인공이죠. 외국인들에게는 '비주얼 쇼크'일 수 있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추억의 간식입니다.
  • 콩나물: 의외로 콩나물을 나물이나 국으로 대량 소비하는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주로 숙주나물을 먹습니다.)

​3. 독특한 식감과 풍미

  • 도토리묵: 도토리를 가루 내어 묵으로 만들어 먹는 문화는 한국만의 독특한 방식입니다. 쌉싸름하면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을 즐기는 나라는 흔치 않아요.
  • 참외: 영어로 'Korean Melon'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에서 주로 재배되고 소비됩니다.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속살은 한국의 여름을 대표하는 맛이죠.
  • 깻잎: '한국의 고수'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해 외국인들은 처음에 어려워하기도 하지만, 우리에게는 삼겹살이나 회를 먹을 때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쌈 채소입니다.

​4. 특별한 조리 문화

  • 삼겹살과 쌈: 돼지 삼겹살 부위를 구워 먹는 나라는 많지만, 상추와 깻잎에 고기, 마늘, 쌈장을 올려 한입 가득 '쌈'을 싸 먹는 방식은 한국 고유의 식문화입니다.
  • 닭한마리: 맑은 국물에 닭을 통째로 끓여 소스에 찍어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까지 넣어 먹는 이 코스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현지인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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