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있고 사랑받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정말 수도없는 음식중 k-음식이 정말 유명 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으로써 우리나라 음식이 모두 호감갈수는 없을거란 생각입니다.
외국인은 정말 싫고 비호감인 음식이지만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있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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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말 수도없는 음식중 k-음식이 정말 유명 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으로써 우리나라 음식이 모두 호감갈수는 없을거란 생각입니다.
외국인은 정말 싫고 비호감인 음식이지만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있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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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낙지탕탕이, 간장게장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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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싫어하는 한국 음식은 맛보다도 냄새, 재료, 문화 차이에서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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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김치 냄새 엄청 싫어 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김치 없이는 못사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김치가 대중화 되어서 인기 있는 음식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외국인이 싫어 하는 것은 아무래도 청국장이나 된장국이 아닐까요. 특히 청국장은 그 냄새가 독특해서 엄청 싫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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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꽤 공감 가는 질문이에요.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먹는 음식들이,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거나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문화 차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언급되는 건 홍어입니다. 발효 과정에서 나는 강한 암모니아 향 때문에, 처음 접한 외국인들은 음식이라기보다 화학 물질 냄새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한국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 만큼, 외국인에게는 진입 장벽이 꽤 높은 편입니다.
번데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이라는 설명을 해도, 곤충을 그대로 먹는다는 개념 자체가 충격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요. 단백질 식품이라는 설명보다, 비주얼에서 이미 거부감이 생긴다는 반응이 흔합니다.
순대도 의외로 비호감 목록에 자주 올라옵니다. 피와 내장을 사용한다는 점, 특유의 향과 질감 때문에 서양권에서는 소시지와 비슷할 거라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맛보기도 전에 설명에서 멈추는 경우도 많고요.
게장도 외국인에게는 쉽지 않은 음식입니다. 날것의 게를 양념에 절여 먹는 방식 자체가 낯설고, 밥과 함께 먹는 조합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맛보다도 위생이나 안전에 대한 걱정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도 빠질 수 없습니다. 한국인에게는 구수한 향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상한 음식 냄새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냄새에 대한 문화적 기준 차이가 크게 작용하는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아요.
이런 음식들의 공통점은, 맛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과 문화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접한 음식일수록, 설명 없이 받아들이기 어렵고 거부감이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싫어하는 게 이상한 것도, 우리만 먹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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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이 한국 사람들에게만 사랑받는 음식이라고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뜨끈하고 든든한 소울푸드이자 해장 음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국밥 특유의 비주얼이나 향, 그리고 밥이 국물에 말아져 있는 형태가 익숙하지 않아서 도전적인 음식으로 느껴진다고 해요.
요즘같이 날씨 추운날 뜨끈한 국밥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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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 특히 낯설게 느껴지는 음식들도 꽤 있어요.
예를 들면 홍어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충격이라고 해요.
번데기는 맛보다 모양과 향 때문에 거부감이 크고요.
곱창 순대 내장류도 식감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에게는 추억이고 별미지만, 익숙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음식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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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한국)에서 특히 사랑받고, 때로는 외국인들이 생소해할 정도로 **한국인만의 '소울푸드'**라 할 수 있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K-푸드 열풍이 불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땅에서 먹어야 제맛이 나거나 한국인만 유독 열광하는 음식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한국인에게 '맛있다'는 표현 중 최고의 극찬은 "밥도둑이다"라는 말이죠.
다른 나라에서는 잘 먹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없어서 못 먹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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