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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초록색흙나무5038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12

Q.

오랜 친구의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이미 친구한테서 통보를 받은게 최고급 호텔이라 어느 누구나 참석할려면 60만원씩 무조건 내야한다고하네요!

보통은 10만원에서 많아봐야20만원? 30만원?!정도로 알고있는데요~!

제 친구말로는 딱 100명만 초대했다고하면서,

무조건 개인당60만원씩 와서 내야한다고해요! 부담이되는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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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친구의 초대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군요. 100명이나 되는 인원을 초대하는 행사라니, 굉장히 큰 규모의 모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개인당 60만원이라는 금액을 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는 것 같네요.

    이럴 때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이 행사가 어떤 종류의 행사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이나 특별한 기념일 같은 중요한 행사라면, 그에 따라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만약 단순한 친목 모임이라면, 그 금액은 상당히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에게 정확한 비용의 사용목적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0만원이라는 금액이 어디에 쓰이는지, 그리고 그 비용이 정당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런 질문을 통해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비용을 지불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느껴진다면 솔직하게 친구에게 그 상황을 설명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까운 친구라면 당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다른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대화가 친구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도 있겠죠.

    결론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친구와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참석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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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원e

      답변 채택률  42%DotDotEye 1

    전 아무리 오랜 친구라고 해도 절대 안갑니다.

    60만원이 무슨 어느 집 개 이름도 아니고 부담이 되는데, 굳이 갈 필요는 없어요.

    그냥 계좌로 10만원 보내고 축하하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축의금이라는 건 본인에 재정상태에서 축하의 의미로 내는 건데,

    그거를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아무리 오랜친구라고 해도 부담이 된다면 안 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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