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랜 친구의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이미 친구한테서 통보를 받은게 최고급 호텔이라 어느 누구나 참석할려면 60만원씩 무조건 내야한다고하네요!
보통은 10만원에서 많아봐야20만원? 30만원?!정도로 알고있는데요~!
제 친구말로는 딱 100명만 초대했다고하면서,
무조건 개인당60만원씩 와서 내야한다고해요! 부담이되는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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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통은 10만원에서 많아봐야20만원? 30만원?!정도로 알고있는데요~!
제 친구말로는 딱 100명만 초대했다고하면서,
무조건 개인당60만원씩 와서 내야한다고해요! 부담이되는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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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리 오랜 친구라고 해도 절대 안갑니다.
60만원이 무슨 어느 집 개 이름도 아니고 부담이 되는데, 굳이 갈 필요는 없어요.
그냥 계좌로 10만원 보내고 축하하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축의금이라는 건 본인에 재정상태에서 축하의 의미로 내는 건데,
그거를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아무리 오랜친구라고 해도 부담이 된다면 안 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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