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개업 떡 문화
결혼이나 출산 등 각종 경조사 때 회사나 모임에 떡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가족이 가게를 오픈할 경우에도 떡을 돌리는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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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혼이나 출산 등 각종 경조사 때 회사나 모임에 떡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가족이 가게를 오픈할 경우에도 떡을 돌리는 것이 맞을까요?
기분 좋게 돌리시는게...
생각하기 나름이겠죠.그런데 굳이 가족 경조사에 본인이 주변에 돌릴 필요까지 있을까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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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 보기에는 떡을 돌리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결혼이나 출산은 개인의 경사이자 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성격이 강하지만 가족의 가게 오픈은 기본적으로 사업 시작에 가깝습니다 이 경우 떡을 돌리면 축하보다는 홍보나 부담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회사나 모임에서는 왜 개인 사업 홍보를 여기서 하느냐는 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떡 대신 정식 오픈 후 자연스럽게 이용해 달라는 말 정도면 충분합니다 결국 기준은 상대가 축하받아야 할 일로 느끼느냐 부담으로 느끼느냐이고 가족 가게 오픈은 축하의 의무 영역이 아니라 선택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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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족분들이 가게를 오픈할때도 똑같죠~!
축하하고 동시에 장사 잘되라는 뜻으로 떡을 돌리는거니까요~!
그리고 남도 아니고 친척이나 직계 가족분들이시라면 더더욱,
신경을 써서 가격도 비싼 그냥 떡이 아닌, 축하한다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어느정도 사이즈가 큰 네모난 떡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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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오픈한 가게라도 개업떡을 돌리는 것은 일반적이고 어색하지 않습니다. 단지 누구에게 어떤 범위로 돌리느냐는 상황이 맞게 해야겠죠
개업떡은 가족끼리의 축하보다는 외부를 향한 첫 인사로 가족이나 대인이 열었든, 이웃 상가사람들이나 가까운 관계의 지인들에게 돌리는 것은 홍보 및 관계맺기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가족 개업 여부와는 무관하다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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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맞다, 틀리다로 정해진 건 아니에요.
가게 오픈은 경조사라기보다 알림과 인사에 가까워요.
그래서 떡 대신 작은 간식이나 쿠폰을 나누는 경우도 많아요.
관계가 가깝다면 돌려도 좋고, 부담되면 안 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형식보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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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racle입니다.
가족이 가게를 오픈하는 건 분명 기쁜 일이고 축하 받을 일입니다.
질문을 처음에 잘못 이해해서 댓글에 떡을 돌리라고 말씀드렸는데, 가족들 가게가 오픈했다고 반드시 떡을 돌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나 지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떡을 돌리는 건 지역이나 조직 분위기에 따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어요. 꼭 해야 할 의무는 아니지만, 가족의 가게 오픈을 함께 축하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는 있겠죠. 다만, 너무 상업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표현이나 방식에 신경을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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