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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콩회장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05

Q.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중 가장 공감되는건 중국집에 주문해놓고 언제오냐고 전화하면 10이면 9번은 방금전에 출발했습니다~ 아니면 출발한지좀 되었습니다~ 입니다.

그런데 주문 추가를하면 받아주시는데 어떻게 되는걸까요?

전부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빠쁜 식사시간에 배달이 밀리다보니 어쩔수없이 하는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네~ 하고 넘어가곤 합니다. 혹시!! 공감 하시나요?

이러상황처럼 알고도 당하는거짓말!! 보이스피싱 제외하고 어떤상황 어떤일들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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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Upup777 님] 777님 말씀을 듣고나니 그런듯 하네요~^^

    콩회장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들은 속아서라기보다, 서로 불편해지지 않으려는 사회적 표현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Upup777DotDotDot
  • 저는 '생각해볼게' 라는 말을 거의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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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6

저는 직원들에게 많이 당하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그래도 나름 짬빱 꽤나 먹었는데도


이런 거짓말은 알면서도 당하는 것 같아요


아침에 직원이 늦게 출근을 하면, 항상 직원들은 변명을 하죠


아파서 그렇다... 몸이 갑자기 너무 무겁다...


그냥 늦게 와서 죄송하다 하면 될 걸 굳이 다른 핑계를 만들더라구요


일부러 미안하게 만드려는 건지... 물론 매번 거짓말은 아니겠지만


살다보니 눈치는 늘더라구요 ㅎㅎ 얘가 거짓말을 하는건지 아닌건지 감지하는 능력이랄까요?


우린 연기자가 아니니 거짓말을 하면 티가 좀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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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아이알

    답변 채택률  18%DotDotEye 3

상사가 일 시켰을 때, 천천히 해~ 시간 많아!


저는 제일 무섭더라구요😂


첫 입사때 아무것도 모르고 진짜 여유있게하다간 왜 아직도 안됐냐 하루종일 그것만 할거냐 이런말을 들었었는데 처음엔 모르고 시키는대로 했는데 이제는 눈치껏 척척..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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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3

저는 일상생활에서

지인이나 동료,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하자고 권하거나 부탁할때


"생각해볼게"

라는 말을 가장 흔하게 들었던것 같습니다.

처음엔 정말 생각해보는 줄 알고

기다리면 되나.. 했었는데

결국엔 그게 거절인것을 알고나서부터는


"생각해볼게"

라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아 이사람이 내 부탁(권장)을 거절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두번다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게 거짓말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긍정의 의미는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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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기럭지남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1

제가 살면서 느낀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은 인간관계에서 많이 나옵니다.


누군가 조만간 밥 한번 먹자고 하면, 그때는 웃으면서 넘기지만 속으로는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죠.


연락할게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말하는 사람도, 듣는 저도 실제로 연락이 안 될 걸 어느 정도는 알고 있죠.


요즘 너무 바빠서라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보다는 다른 일이 더 먼저라는 뜻일 때가 많습니다.


다음에 꼭 갈게도 직접 거절하기 애매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라는 걸 여러 번 겪었네요.


재밌는 건 이런 말들에 제가 진짜로 속는 게 아니라, 그냥 넘어가 준다는 점입니다.


따지면 분위기만 이상해질 것 같아서 그냥 넘기죠.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조만간 보자고 해놓고 안 본 적이 있네요.


그래서 이런 말들을 들을 때 남 얘기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런 말들은 누군가를 속이려는 게 아니라, 서로 불편해지지 않으려고 다들 그냥 쓰는 말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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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네, 정말 공감돼요.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거예요.


중국집에서 방금 출발했어요라고 하면

아직 안 왔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믿는 척하죠.


옷 가게에서 이게 제일 잘 나가요

미용실에서 집에서도 이렇게 돼요 같은 말도 비슷해요.


속는 걸 알지만, 바쁘고 사정이 있겠거니 하면서

웃고 넘기게 되는 말들이라 더 익숙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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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中本哲史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1

確かに、時々そのような状況に直面することがありますね。特に中国料理店やピザ屋さんでの配達の際、「もうすぐ出発しました」と言われることが多いです。しかし、実際にはまだ出発していないこともありますね。このような場合、注文を追加しても問題なく受け入れてくれることが多いのは面白いところです。おそらく、忙しい時間帯に配達が重なり、少しでも時間を稼ぎたいという気持ちがあるのでしょう。 他の状況で言えば、例えば友達との約束の待ち合わせで「もうすぐ着くよ!」と言われることが多いですね。実際にはまだ家を出ていないこともあるようです。そういう時は、友達が遅れていることを知りつつも、状況を理解して待ってしまうことが多いです。 また、仕事の場面でも、「もうすぐ終わります」と報告することがありますが、実際にはまだ時間がかかることもあります。これは、上司や同僚に急かされないための小さな嘘ですが、相手もそれを理解して受け入れていることが多いですね。 このような「理解しつつも受け入れる嘘」は、ある意味で人間関係の潤滑油と言えるかもしれません。もちろん、度が過ぎると信頼を失うこともあるので、バランスが大切ですが、日常生活の中でお互いに柔軟に対応している部分でもあります。ですから、ある程度は仕方ないこととして受け入れ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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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 업종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배달을 주문했을 때 "방금 출발했습니다"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는 배달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은 조금 더 기다릴 준비를 하게 되죠.

이와 유사한 상황으로는 자동차 수리점에서 "부품이 곧 도착할 거예요"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품이 실제로 도착하지 않았더라도, 고객의 불만을 줄이기 위해 이러한 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이발소나 미용실에서 "곧 자리가 날 거예요"라는 말을 듣고 기다리다가 실질적으로 더 오래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는 항공사에서 비행기 출발이 지연될 때 "잠시 후에 새로운 출발 시간을 안내드리겠습니다"라는 안내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지연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지만, 승객들의 불만을 줄이기 위해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들은 대개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곤 합니다. 물론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유형의 작은 거짓말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회적 관용의 일부분일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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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0

이건 정말 많은 분들이 “알면서도 그냥 웃고 넘기는 거짓말”로 공감하실 것 같아요. 화가 나기보다는,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묘한 영역이 있죠.


말씀하신 중국집 상황도 딱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사실 “방금 출발했습니다”라는 말이 정확한 위치 정보라기보다는, 기다리는 사람을 조금만 안심시키려는 말이라는 걸 우리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잖아요. 바쁜 시간대에 배달이 밀리면 솔직하게 말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아무 말도 안 할 수는 없으니 그렇게 표현이 굳어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주문 추가는 받아주는데, 배달은 아직인 상황도 생기고요.


이런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은 일상 곳곳에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미용실에서 “이 스타일 관리 쉬워요”라는 말도 그렇고, 옷 가게에서 “이거 마지막 한 벌이에요”라는 말도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거예요. 헬스장 등록할 때 “시간만 나면 효과 바로 나요”라는 말도, 마음 한편으로는 반쯤만 믿게 되죠.


회사나 사회생활에서도 비슷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곧 연락드릴게요”, “검토 중입니다”, “이번 주 안으로는 될 것 같아요” 같은 말들요. 상대를 속이려는 악의라기보다는, 상황을 부드럽게 넘기려는 완충 표현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듣는 쪽도 어느 정도는 알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거짓말들은 진실 여부보다도, 사회적으로 암묵적으로 합의된 말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믿는 척하면서 관계를 깨지 않기 위해 넘어가는 말들이랄까요. 알고도 당한다기보다는, 알고도 같이 연기해주는 쪽에 더 가깝다는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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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닐라rose

    답변 채택률  8%DotDotEye 0

이거 진짜 공감합니다 중국집에 전화하면 늘 “방금 출발했어요~"

근데 주문 추가는 또 바로 받아주는 매직…

이미 안 나간 거 다 알면서도 바쁜 시간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알고도 당하는 거짓말 하면

“지금 거의 다 왔어” → 아직 집에서 신발 신는 중^^

“금방 끝나요” → 최소 30분 코스

“연락드릴게요” → 연락 안 올거 알면서도 기다림^^;;

“이거 마지막 하나예요” → 다음 날 가도 또 있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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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웬디

    답변 채택률  26%DotDotEye 1

저는 어릴 때 엄마가 밥먹자 할 때요 ㅋㅋ

나가면 반찬 한 개 올라와있고, 15분 있다 법먹어요..

어릴 때는 놀리는 줄 알았어요

머리 좀 크고나서는

알지만 나갑니다 사실은 같이 얼굴보고 있자는게 목적이고

같이 좀 해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거든요 ㅋㅋ


그거랑 안괜찮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 !!!

도와주자니 선 넘는 것 같고, 가만있자니 방치하는 것 같고


그렇지만 저랑 화법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이젠 모르는척 합니다 ㅎㅎㅎ

괜찮다구?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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