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연차가 쌓이면 연봉은 자연스럽게 오를까요?
연차가 쌓이면 연봉은 자연스럽게 오를까요?
안 오를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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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차가 쌓이면 연봉은 자연스럽게 오를까요?
안 오를수도 있겠죠..?
회사에서 책정한 기본 인상률에 따라 기본적으로 인상은 되지만, 회사의 사정이 좋지 않으면 기본 인상률을 동결할 수 있어서 회사 캐바캐일듯합니다.
연차는 연봉의 이유가 되기보다는, 연봉을 올릴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재료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특별한 사유 없다면 당연 오르겠지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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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이면 꼭 연봉이 오르는 건 아니에요
회사나 직무, 성과에 따라 오를 수도 있고 안 오를 수도 있어요
일부 회사는 연차마다 자동으로 인상되지만, 성과 평가가 중요한 곳도 많아요
성과가 좋거나 특별한 기여가 있어야 연봉 인상폭이 커지기도 해요
결국 연차만으로 연봉을 기대하기보다는 성과와 회사 정책을 함께 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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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이면 연봉이 자연스럽게 오를 거라고 기대하는 게 아주 이상한 생각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실제로 그런 구조의 회사도 많았고요. 다만 요즘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경우가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연봉이 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연차 그 자체보다도 회사가 그 연차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입니다. 연차를 곧 숙련과 책임으로 연결하는 회사라면, 일정 주기마다 연봉이 오르는 구조가 유지됩니다. 이런 곳에서는 큰 성과가 없어도 물가 상승이나 직급 상승에 맞춰 조금씩이라도 오르는 게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연봉이 안 오르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회사가 성과 중심 구조이거나, 인건비 관리가 빡빡한 곳이라면 연차가 쌓여도 연봉이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같은 역할, 같은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면 “이미 그 연봉에 맞는 사람”으로 인식돼 인상이 멈추기도 합니다. 이때는 연차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보면, 연봉은 연차에 자동으로 따라오기보다는 역할 변화나 책임 증가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 범위가 넓어졌는지, 의사결정에 더 관여하는지, 대체하기 어려운 사람이 되었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는 거죠.
결국 연차는 연봉이 오를 가능성을 만들어주는 조건이지, 보장해주는 장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는 “기다리면 오르겠지”보다, 지금 내 역할과 시장에서의 위치를 한 번 점검해보는 게 필요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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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차에 따른 연봉 질문주셨는데 저는 안오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입사초년이라면 물가상승이나 최저임금 및 퇴사방지를 위해 약간이라도 올라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어느정도 연차가 쌓였지만 일처리 능력이나 직장내 커뮤니케이션, 태도 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최저임금보다 낮지 않는 이상 아무래도 동결될 가능성이 더 크겠죠?
그래서 평소 포트폴리오와 지속적인 능력을 발전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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