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구정,신정 나뉘어져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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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정,신정 나뉘어져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푼돈모아부자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음력과 양력으로 나뉜것입니다. 즉 구정은 음력으로 1월1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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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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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력1월1일을 설날로 지냈습니다 이것이 구정입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서 서양의 달력의 개념이 들어오면서 양력 1월1일을 새해로 인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신정입니다
그래도 오랜 전통으로 음력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어 현재는 구정과 신정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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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는 달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하는 음력을 사용했답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은 당연히 음력 1월 1일이었어요. 이것이 지금 우리가 '구정'이라고 부르는 음력 설날이죠.
그런데 1896년 을미개혁 때 우리나라가 서양에서 쓰는 양력을 공식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어요.
양력 1월 1일이 새해의 시작이 된 것이죠. 이때부터 양력 설날인 신정과 전통적인 음력 설날인 구정,이렇게 두 번의 설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양력 설날인 신정을 더 강조하려 했지만, 오랜 시간 음력 설날을 쇠던 전통이 강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여전히 음력 설날을 크게 기념했고요.
그래서 결국 두 설날 모두 지내게 된 배경이 있어요. 지금은 보통 음력 설날을 '설날'이라고 부르며 더 크게 쇠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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