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느냐 버티느냐?
딱 잘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요즘 나 자신은 잘 살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버티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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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딱 잘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요즘 나 자신은 잘 살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버티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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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게 적어주셨네요.
그런 생각을 하셨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발전이십니다. 인생은 어찌보면 버티는 겁니다.
조금씩 죽어가고 있고 늙어가고 있죠. 그리고 언제 어떤 사고사를 당하게 될지도 모르죠.
잘 사는게 뭘까요?
어떻게 살지를 정하는 것이라 봅니다. 꿈을 이루겠다 하면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야 겠다 하시면 행복하시면 됩니다.
하루에 한 번만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잘 생각해 봐야 할 말 같아요.
저도 말 만하는 겁니다. 우울하고 외롭고 지치고 매말라있죠.
존재한다는 자체가 커다란 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여기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귀하고 아름답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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