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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명규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37

Q.

제가 열이 많으면서도 비염이 있는 체질인데 겨울에 땀이 안나면서 감기도 안걸리게 옷을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현재 푸디스트에서 냉장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제가 푸디스트에 가게 된 계기가 알바몬 보고 뽑혀서 가게 됐는데 냉동에서도 일을 해봤고 냉동에 있을때 제가 처음에 일할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반팔에 패딩을 입으면서 일을 했고 반팔에 패딩을 입으면서 왔다갔다 일하면 더워서 냉동창고에 들어가서는 패딩을 입고 냉장으로 돌아오면 패딩을 걸쳐입다보니 어떤 아저씨가 패딩을 입고 일하면 더워서 일을 못한다고 대부분 얇은 잠바 입고 일한다고 내일부터 그렇게 입고 오라고 해서 제가 반팔에 얇은 잠바를 입고 일했더니 감기도 안걸리고 땀도 안흘리면서 일했던 기억이 있는데 냉장으로 가고 나서 반팔에 얇은잠바를 입었고 안맞아서 반팔에 저지를 입고 일하니까 딱 맞다는 것을 스스로 터득을 했지만 출퇴근 할때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고 집에서 푸디스트 물류센터까지 자전거로 7~10분 정도 걸리는데 출퇴근할때 요새 한겨울이고 영하 10도대로 떨어지다보니까 자전거 탈때 반팔입고 패딩을 입고 타는데 반팔에 패딩을 입고 자전거타고 출근을 하면 속에 반팔을 입었음에도 등에 땀이 나고 출근할때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이유는 제가 작년에 운전면허를 따려고 했지만 지하철역에서 전동킥보드를 면허 없이 타도 되는 줄 알고 전동킥보드를 타고 역 주변에서 경찰한테 걸려서 벌금 10만원에 운전면허 1년 동안 못따게 되어서 지금 운전면허도 못따고 있고 26년 6월 18일 이후에나 면허를 딸수 있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제가 러시아 사람들이나 남,북극에 사는 사람들 처럼 추위를 잘 견딜정도로 면역력이 강한 것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아주 드물게 한겨울에도 반팔에 반바지를 입는 뚱뚱한 사람들도 아주가끔은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드물기도 하고 제가 열은 많지만 러시아 사람들이나 남,북극 사람들이나 한국 사람인데 아주 드물 정도로 한겨울에 반팔,반바지를 입고도 멀쩡할정도로 몸이 강하지는 못해서 고민이에요. 열은 많은데 비염인 사람이 밖에서 출퇴근을 할때 옷을 어떻게 입어야 감기도 안걸리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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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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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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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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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정확하게 알려드릴게요 말씀 주신 상황을 종합해서 하나로 정리해 드리면 출퇴근과 작업복을 완전히 분리해서 땀이 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자전거 출퇴근할 때는 반팔에 패딩 조합이 가장 땀이 많이 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이유는 패딩이 바람을 막아주는데 안쪽이 반팔이면 체온 조절 구간이 없어서 등과 겨드랑이에 바로 땀이 차기 때문입니다 대신 얇은 긴팔 기능성 이너 하나를 기본으로 입고 그 위에 바람막이 또는 얇은 패딩을 입는 구성이 좋습니다 기능성 이너는 땀이 나도 바로 마르고 피부에 남지 않아서 비염이나 감기 위험을 줄여줍니다 패딩은 두꺼운 것 하나보다 얇은 것 하나가 훨씬 낫고 지퍼를 반 정도 열고 자전거를 타면 체온이 과하게 오르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장갑과 귀마개 목을 덮는 넥워머만 추가해도 체감 온도는 크게 올라가서 몸통을 과하게 껴입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출퇴근용 외투는 바로 벗고 미리 준비한 반팔과 저지로 갈아입는 것이 핵심입니다 땀 난 상태로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감기와 비염을 가장 악화시키는 행동입니다 러시아 사람처럼 버티는 체질을 만들려고 할 필요는 없고 열이 많은 체질은 땀 관리가 전부입니다 정리하면 자전거 탈 때는 얇은 이너와 바람 차단 중심으로 입고 땀이 나기 전에 조절하며 도착 즉시 갈아입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감기 안 걸리고 가장 덜 찝찝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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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추운 날씨에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면서 적절한 옷차림을 찾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비염이 있는 경우, 온도 변화에 민감할 수 있으니 옷을 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여러 겹의 옷을 입어 체온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속옷은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시킬 수 있는 기능성 소재를 선택하세요. 이는 땀을 흘릴 때 불쾌감을 줄이고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 위에는 얇은 긴팔 티셔츠나 셔츠를 입어 직접적인 바람을 막고 그 위에 보온성이 좋은 패딩이나 두꺼운 점퍼를 착용하세요. 패딩은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워 활동에 제약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활동 중 땀이 나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안에 입는 옷은 통풍이 잘 되는 소재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목과 손, 귀 등의 노출되는 부분도 보호해야 합니다. 목도리나 넥 워머를 사용하여 목을 보호하고, 방한 장갑과 귀마개나 모자를 사용하여 체온을 유지하세요. 자전거를 탈 때는 바람이 직접적으로 얼굴에 닿기 때문에 얼굴 보호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전거에 오르기 전과 도착 후에는 실내에서 옷을 정리하고 체온을 조절할 시간을 가지세요. 출발 전 충분히 몸을 따뜻하게 한 상태에서 나가면 더 나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감기에 걸릴 확률을 줄이고 쾌적하게 출퇴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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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도 열이 많아 겨울 옷 입는 게 항상 고민이에요


저는 얇은 옷을 여러 겹으로 겹쳐 입는 방법을 주로 써요, 땀 안 나게 체온 조절하기 좋거든요


속옷은 땀 흡수 잘 되고 금방 마르는 소재로 입으니까 한결 편하고요


겉에는 바람막이랑 패딩을 입어서 체온 유지하면서 감기도 예방하고 있어요


결국 저한테는 겹겹이 입고 속옷·겉옷 조합 신경 쓰기가 겨울철 건강 지키는 비결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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