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열이 많으면서도 비염이 있는 체질인데 겨울에 땀이 안나면서 감기도 안걸리게 옷을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현재 푸디스트에서 냉장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제가 푸디스트에 가게 된 계기가 알바몬 보고 뽑혀서 가게 됐는데 냉동에서도 일을 해봤고 냉동에 있을때 제가 처음에 일할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반팔에 패딩을 입으면서 일을 했고 반팔에 패딩을 입으면서 왔다갔다 일하면 더워서 냉동창고에 들어가서는 패딩을 입고 냉장으로 돌아오면 패딩을 걸쳐입다보니 어떤 아저씨가 패딩을 입고 일하면 더워서 일을 못한다고 대부분 얇은 잠바 입고 일한다고 내일부터 그렇게 입고 오라고 해서 제가 반팔에 얇은 잠바를 입고 일했더니 감기도 안걸리고 땀도 안흘리면서 일했던 기억이 있는데 냉장으로 가고 나서 반팔에 얇은잠바를 입었고 안맞아서 반팔에 저지를 입고 일하니까 딱 맞다는 것을 스스로 터득을 했지만 출퇴근 할때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고 집에서 푸디스트 물류센터까지 자전거로 7~10분 정도 걸리는데 출퇴근할때 요새 한겨울이고 영하 10도대로 떨어지다보니까 자전거 탈때 반팔입고 패딩을 입고 타는데 반팔에 패딩을 입고 자전거타고 출근을 하면 속에 반팔을 입었음에도 등에 땀이 나고 출근할때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이유는 제가 작년에 운전면허를 따려고 했지만 지하철역에서 전동킥보드를 면허 없이 타도 되는 줄 알고 전동킥보드를 타고 역 주변에서 경찰한테 걸려서 벌금 10만원에 운전면허 1년 동안 못따게 되어서 지금 운전면허도 못따고 있고 26년 6월 18일 이후에나 면허를 딸수 있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제가 러시아 사람들이나 남,북극에 사는 사람들 처럼 추위를 잘 견딜정도로 면역력이 강한 것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아주 드물게 한겨울에도 반팔에 반바지를 입는 뚱뚱한 사람들도 아주가끔은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드물기도 하고 제가 열은 많지만 러시아 사람들이나 남,북극 사람들이나 한국 사람인데 아주 드물 정도로 한겨울에 반팔,반바지를 입고도 멀쩡할정도로 몸이 강하지는 못해서 고민이에요. 열은 많은데 비염인 사람이 밖에서 출퇴근을 할때 옷을 어떻게 입어야 감기도 안걸리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