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도움을 말하기까지
힘들어도 혼자 해결하려 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선택이 되었을까요.
100
감사알 지급률 63% 15
Q.
힘들어도 혼자 해결하려 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선택이 되었을까요.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인거같네요^^
민폐라고 생각되어서 그러 것 아닐까요ㅜ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될까 걱정도 되고..,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52% 1
도움을 요청하는게 어려운건 약해보일까 걱정되서인거 같습니다.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익숙해지다 보니, 부탁하는 순간이 더 큰 결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도움을 구하는 것도 책임감 있는 선택일수 있는데, 그걸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걸리는거 아닐까요.
0 점
본문 118 자
답변 채택률 24% 2
14 점
본문 609 자
답변 채택률 29% 2
사람의 성향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름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 너무 힘들어 하는
스타일 입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일이 많이 밀려있을 때도
후임을 시키기 보다는 제가 다 해결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윗 상사에게 왜 너가 다하냐고 ... 밑에 애들 시키라고 ...
이런 핀잔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잘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제 성향 같아요 ... 도움 없이 그냥 제가 하는게 마음 편한 ...
다른 사람 에게는 미안해서 시키질 못하겠고 ... 제가 어려움에
쳐했어도 ... 도움 청하기가 너무 미안합니다. 그냥 제 성향으로
생각하고 ... 그냥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3 점
본문 250 자
답변 채택률 33% 1
도움을 요청하면 약해 보일까 봐, 누군가에게 부담이 될까 봐 망설이게 됩니다 혼자서 해결해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버티는 게 익숙해지고, 기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에요 무슨일 때문에 힘든지 모르겠지만 함께 이겨냅시다!! 화이팅
0 점
본문 102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