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항상 빠듯한 느낌
수입이 크게 줄지 않았는데도 생활은 점점 여유가 없어 보입니다. 실제 숫자 때문일까요, 아니면 체감이 더 크게 작용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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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입이 크게 줄지 않았는데도 생활은 점점 여유가 없어 보입니다. 실제 숫자 때문일까요, 아니면 체감이 더 크게 작용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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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여전한데 늘 부족한 느낌 ,그것은 느낌이라기 보다는 실제 경이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댜.
물가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나의 상황은 변하지 않았지만 사회적 환경이 바뀌고 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투잡등을 하면서 빠듯해진 살림의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 들을 하는 것 같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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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최근 물가 상승율은 체감 상 엄청 큰 것 같습니다.
치킨을 한 마리 시켜도 음료 , 배송비 추가 되면
2만 5천원이 훌 쩍 넘습니다. 점심을 먹으려 식당에 가면
갈비탕은 1만 8천원 .... 각종 탕 1만원 넘는 것이 대부분 ...
이런 가까운 물가들이 최근 현실적으로 다가오니
생활이 확 빠듯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장만 봐도 얼마 산거 같지도 않은데 ...
기본 5만원이 훌 쩍 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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