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거래은행/카드사를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주거래은행/카드사를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미성년자일때 부모님이 만들어준 은행을 성인이되서 주거래은행으로 쓰고있고.. 카드도 은행을 쓰다보니까 그냥 은행사와 같은 카드사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이유로 은행사와 카드사를 선택하시나요?
저도 좀 더 비교해보고 더 나은 회사가 있으면 갈아탈까 싶다가 막상 뭐가 어떻게 다른지 몰라서 여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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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거래은행/카드사를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미성년자일때 부모님이 만들어준 은행을 성인이되서 주거래은행으로 쓰고있고.. 카드도 은행을 쓰다보니까 그냥 은행사와 같은 카드사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이유로 은행사와 카드사를 선택하시나요?
저도 좀 더 비교해보고 더 나은 회사가 있으면 갈아탈까 싶다가 막상 뭐가 어떻게 다른지 몰라서 여쭙니다 ㅎㅎ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12% 2
14 점
본문 1006 자
답변 채택률 24% 4
13 점
본문 649 자
답변 채택률 46% 4
저는 대출을 받은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드도 같이 사용하고 있구요 더 오래전에는 막연하게 한 금융사를 선택해서 사용했는데 결혼하면서 집때문에 대출을 받게 되면서 주거래 은행을 대출받은 금융사로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금리 혜택을 더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11 점
본문 126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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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그냥 집이랑 가장 가까운 은행을 고르는 선택을 했던 것 같은데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그 회사에서 지정한 은행이 주거래 은행이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기적으로 급여가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가장 이용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급여 통장을 이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주거래 은행이 되는 것은 아니고
대출 유무나 카드 혜택 등에 의해서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10 점
본문 154 자
답변 채택률 27% 1
저를 알려드리자면 주거래은행과 카드사는 혜택이 아니라 생활 동선과 소비 패턴에 맞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자님처럼 부모님이 만들어준 은행을 그대로 쓰고 카드도 같은 계열을 쓰는데 이 선택이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그냥 익숙해서 쓰는 것과 나에게 맞아서 쓰는 것은 다릅니다 은행은 금리나 앱 기능 차이보다 월급 입금 자동이체 대출 가능성처럼 생활의 기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쳐주느냐가 핵심이고 카드사는 적립 할인 혜택이 내 소비 습관과 맞느냐가 거의 전부입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 커피 편의점 위주 소비라면 그쪽에 특화된 카드가 좋은 카드이고 주유 외식 온라인 쇼핑이 많다면 전혀 다른 카드가 정답이 됩니다 그래서 은행은 하나만 주거래로 두고 카드는 은행과 무관하게 소비용으로 따로 고르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갈아탈지 말지 고민할 때는 이 회사가 좋은가가 아니라 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가 먼저입니다 정리하면 남들이 많이 쓰는 곳이나 오래 써온 곳이 아니라 내 생활에서 자동으로 혜택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은행과 카드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7 점
본문 402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