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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구사화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19

Q.

새해 첫날응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술 좀 많이 먹었네요. 술집마다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참 나이먹기가 싫네요 님들은 어떻게 보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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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새해 첫날 부터 늦잠 잤어요 ㅜㅜ

    오즈아이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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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광주헌혈왕

    답변 채택률  9%DotDotEye 2

저는 새해 첫날에 여러가지를 했었네요.

아침엔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

목욕 끝나고 집에와서 책을 읽다가

점심을 먹고나서 이마트에 가서 식품을 샀네요.

세일 한다고 이마트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밤에는 편의점에 가서 음료수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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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술을 많이 드셨군요. 요즘 인기 있는 술집들은 웨이팅이 있는 경우가 많죠.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때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다른 재미를 찾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저마다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생각과 대처 방법이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친구들과의 모임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또 어떤 분들은 새로운 취미나 운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기도 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기도 하죠.

술자리에서의 즐거움도 좋지만, 때로는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며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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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는 오랜만에 가족이랑 같이 영화 한 편 봤어요.


웃기도 하고 조용히 집중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영화 보면서 간식도 이것저것 먹고요.


밖은 너무 붐벼서 집 안에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이런 새해 첫날도 꽤 괜찮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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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저는 이런 날일수록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사람 많은 술자리는 피하고 집에서 일찍 씻고 하루를 정리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나이 든다는 게 싫어지는 순간이 바로 지금 같은 장면인데 예전처럼 줄 서서 기다릴 체력과 감정이 사라졌다는 걸 실감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재미의 크기보다 피로의 크기를 먼저 계산하게 되고 그 선택이 틀렸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술집 웨이팅을 보고 돌아설 수 있게 된 것도 나이를 먹어서 잃은 게 아니라 굳이 안 해도 되는 걸 구분할 수 있게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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