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새해 첫날응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술 좀 많이 먹었네요. 술집마다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참 나이먹기가 싫네요 님들은 어떻게 보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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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술 좀 많이 먹었네요. 술집마다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참 나이먹기가 싫네요 님들은 어떻게 보내셨을까요?
새해 첫날 부터 늦잠 잤어요 ㅜㅜ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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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해 첫날에 여러가지를 했었네요.
아침엔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습니다.
목욕 끝나고 집에와서 책을 읽다가
점심을 먹고나서 이마트에 가서 식품을 샀네요.
세일 한다고 이마트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밤에는 편의점에 가서 음료수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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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랜만에 가족이랑 같이 영화 한 편 봤어요.
웃기도 하고 조용히 집중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영화 보면서 간식도 이것저것 먹고요.
밖은 너무 붐벼서 집 안에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이런 새해 첫날도 꽤 괜찮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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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날일수록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사람 많은 술자리는 피하고 집에서 일찍 씻고 하루를 정리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나이 든다는 게 싫어지는 순간이 바로 지금 같은 장면인데 예전처럼 줄 서서 기다릴 체력과 감정이 사라졌다는 걸 실감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재미의 크기보다 피로의 크기를 먼저 계산하게 되고 그 선택이 틀렸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술집 웨이팅을 보고 돌아설 수 있게 된 것도 나이를 먹어서 잃은 게 아니라 굳이 안 해도 되는 걸 구분할 수 있게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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