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새해 맞이 다짐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결심이나 다짐을 하셨나요?
저는 게으름과 이별을 선포했습니다
특히 아내가 잔소리하기 전에 미리 움직이려고 합니다
게임을 모두 지웠습니다
사실 대단한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따지고보니 출퇴근마다 2-30분씩 아무생각 없이 했던 게임을 지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획으로
이제 막 펼쳐진 새해를 보내실 예정인가요?
1,000
감사알 지급률 94% 25
Q.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결심이나 다짐을 하셨나요?
저는 게으름과 이별을 선포했습니다
특히 아내가 잔소리하기 전에 미리 움직이려고 합니다
게임을 모두 지웠습니다
사실 대단한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따지고보니 출퇴근마다 2-30분씩 아무생각 없이 했던 게임을 지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획으로
이제 막 펼쳐진 새해를 보내실 예정인가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35% 3
새해가 되면 꼭 한 번쯤은
새해 맞이 다짐을 하게 돼요.
꼭 거창하지 않아도,
“이번엔 좀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 말이에요.
운동하기, 공부 열심히 하기,
늦잠 줄이기, 덜 미루기…
해마다 비슷한 다짐을 하면서도
이상하게 새해가 되면 또 적어보게 되죠.
사실 새해 다짐이 중요한 이유는
꼭 다 지켜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잠깐이라도 생각해보게 만들기 때문인 것 같아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금방 지치기 쉬워요.
그래서 요즘엔
“꾸준히 조금만” 하는 다짐이
오히려 더 오래 가기도 하고요.
새해 맞이 다짐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작은 메모 같은 거예요.
다 지키지 못해도 괜찮고,
중간에 바뀌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용기니까요!
10 점
본문 287 자
답변 채택률 13% 3
하고픈일을 미리정하고 차근차근
이루어 보는것이 어떨까요?
한번에 정하면 많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예전 내가 하고펐던거나 아까운 시간을 가족과
함께 캠핑이나 여행을 가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정 아니면 취미 를 가지는건 어떤가요?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번년도에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점
본문 136 자
답변 채택률 11% 2
저는 조금 더 성숙한 내가 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나이만 한살한살 먹었지 감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해 잃은 기회들이나 후회스러운 생각들이 많아,
올해는 조금더 성숙하고 유연하게 이성적으로 상황들을 바라볼수있기를 바랍니다~
4 점
본문 104 자
답변 채택률 11% 2
3 점
본문 611 자
답변 채택률 27% 1
저는 새해에 계획을 늘리기보다 하나만 지키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하루의 리듬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삶이 흐트러질 때 대부분은 의지보다 리듬이 먼저 무너졌고 리듬이 잡히면 게으름이나 산만함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봅니다 게임을 지우신 선택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회수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같은 방향입니다 올해는 더 잘 살겠다는 다짐보다 덜 흐트러지게 살겠다는 기준으로 가는 해가 가장 오래 갑니다
3 점
본문 189 자
답변 채택률 19% 1
새해 딱 그 결심, 너무 현실적이라서 괜히 고개 끄덕이게 되네요
저라면 이런 마음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저는 올해 속도를 조금 늦추는 걸 목표로 둘 것 같아요.
빨리 결과 내는 것보다,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는 쪽으로요.
쓸데없이 피곤해지는 일엔 에너지 덜 쓰고, 중요한 사람들한테 더 쓰는~
몸 관리도 핑계 안 대고 기본만이라도 지키는 쪽으로요.
그리고 무엇보다, 잘 못한 날이 있어도 스스로 너무 몰아붙이지 않기.
2026년 그래도 잘 버텼다 말할 수 있는 해였으면 좋겠네요
3 점
본문 199 자
답변 채택률 24% 1
0 점
본문 502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