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새해에 처음으로 들은 노래는?
다들 새해 처음으로 들으신 노래가 뭔가요!
저는 새해 첫 곡으로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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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들 새해 처음으로 들으신 노래가 뭔가요!
저는 새해 첫 곡으로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들었습니다~
아이유 - 바이썸머 들었습니다 ㅎㅎ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으악으악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새해 첫 곡은 노래보다도, 그걸 고른 마음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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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곡으로 그 노래를 고르신 거, 느낌이 딱 이해돼요. 새해라는 시점이 괜히 지나온 시간도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를 생각하게 만들잖아요. 그래서 밝기만 한 노래보다, 약간은 서사 있고 감정이 쌓이는 노래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사건의 지평선은 새해 첫 곡으로 꽤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느껴집니다. 끝과 시작, 멀어지는 것과 다시 나아가는 감정이 같이 있어서 “작년은 여기까지, 이제 다시 간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담기거든요. 새해라고 꼭 희망찬 가사만 들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주변에서도 새해 첫 곡을 일부러 의미 있는 노래로 고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어떤 분은 작년을 정리하는 노래를, 어떤 분은 올해의 다짐이 담긴 노래를, 또 어떤 분은 그냥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틀기도 하고요. 그 선택 자체가 그 사람의 현재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흥미롭습니다.
결국 새해 첫 곡은 “운을 부르는 음악”이라기보다, 지금 내 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내는 음악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그 노래 선택은 꽤 진솔한 시작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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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이루리라〉**는 새해에 많이 듣는 희망형 응원송입니다. 가사 전문은 전할 수 없지만,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곡 분위기 & 의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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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진짜 많이 들었죠 ㅎㅎ 12시 땡하자마자 운전하며 들은 첫번째 노래는 가수 지아의 여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아님의 열렬한 팬으로써 예전에는 거의 지아님 노래만 들을 정도였고, 요새는 계속 듣진않지만 하루의 한두곡씩은 꼭 듣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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